사진주의 그림인데 자유로귀신같이 생김 내가 그린게 아니라 비슷하게 생긴 사진 가져왓어용 언니오빠친구동생 하이 여름엔 역시 공포 아니게쒀?????? 그래서 내가 어릴때 겪였던 경험담을 가져왓지용 사실 모 카페에 올렸던건뎅.... ㅋㅋㅋㅋㅋㅋ다시 쓰기 귀찮아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재밌게봐줘여 때는 약 2005~6년 쯤이었던거 같아요 그때가 토요일이고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 왔으니 낮 1시 경쯤이였을거같네요 저는 낮잠이 없고 잠이 와도 낮에는 잘 자지 않는 편이에요 그리고 혼자있을땐 웬만해선 절대 자지 않고, 그때 살던 집 중에 제가 자는 방이 있고 안자는 방이있어요 컴퓨터하고 피아노만 있어서 좀 썰렁한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컴퓨터나 피아노 칠때 아니면 잘 안들어갔구요 그런데 저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씻고 옷갈아입고 분명히 거실 쇼파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이때 집에 저 혼자였어요) 그런데 제가 갑자기 정신을 차리니 아무것도 안보이고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에요 막 애를 쓰다가 저절로 새끼손가락이 톡하고 움직여지니 몸에 힘이 스르르 풀려서 아예 힘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눈만 떴는데 귀신이 제 코 바로 앞에 있는거에요.. 그땐 진짜 놀라고 당황해서 무서운것보단 벙쪄있었어요 한 2~3초가 지나더니 그 귀신이 스르륵 없어지면서 원 상태로 돌아왔어요 일어나 보니 제가 앞서 말한 그 방에 자고있는거에요 저는 분명히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시간을 보니깐 몇시간이 훌쩍 넘어있었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거실에서 이 방까지 제가 온 기억도, 자려고 한 기억도 없어요. 물론 몇년이 지난 지금도.. 게다가 더 소름끼치는건 그 방엔 앞서 말했다시피 컴퓨터,피아노 빼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불을 깔고 베게를 직접 가져와서 시체처럼 팔다리 일자로 쭉뻗고 자고있었다는거죠....ㅠㅠ 그때 정말 무서워서 바로 그방에서 거실로 나와서 티비를 키고 소리를 크게 틀고 있었어요ㅠㅠ 그리고 그때 잠깐 본 귀신 형상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얼굴이 빨갰어요 엄~청 그런데 자유로귀신처럼 눈주위가 팬더같이 까맸구요 해골처럼..눈알이 엄청 컸던거같애요 몸은 없었고 얼굴만 있었던거같은데 그 귀신 얼굴이 제 코에 달랑말랑하게 완전 진짜 가까이 있었어요 무슨 제 얼굴로 그 귀신얼굴이 들어갈것처럼 너무 가까이요 ㅠㅠㅠㅠㅠ처음으로 걸린 가위였고 처음 본 귀신이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으 지금생각해도 소름끼침ㅠㅠ 약간 이런 느낌?ㅠㅠ 자유로귀신처럼 눈이 엄청 크고 피눈물을 흘리는건 아닌데 얼굴이 타죽은 사람처럼 새까맣고 또 엄청 새빨간 색으로 뒤덮였어요ㅠㅠ 진짜 무서움............ 그리고 얼굴만 있고 몸은 없음ㅠㅠ 지금 생각해도 오싹....... 이 밖에도 어릴때부터 뭔가 좀 홀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ㅠ.ㅠ 진짜 차에 치어 죽을뻔한적도 많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장마비 시작하는데 우산 꼭 챙기고 다니세여 이번 여름도.........하...ㅠㅠ어떻게든 버팁시다 1
[그림有] 어릴적 처음 겪었던 ★가위+빙의?!★ 경험담ㅠㅠ
사진주의
그림인데 자유로귀신같이 생김
내가 그린게 아니라
비슷하게 생긴 사진 가져왓어용
언니오빠친구동생 하이
여름엔 역시 공포 아니게쒀??????
그래서 내가 어릴때 겪였던 경험담을 가져왓지용
사실 모 카페에 올렸던건뎅....
ㅋㅋㅋㅋㅋㅋ다시 쓰기 귀찮아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재밌게봐줘여
때는 약 2005~6년 쯤이었던거 같아요
그때가 토요일이고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 왔으니
낮 1시 경쯤이였을거같네요
저는 낮잠이 없고 잠이 와도 낮에는 잘 자지 않는 편이에요
그리고 혼자있을땐 웬만해선 절대 자지 않고,
그때 살던 집 중에 제가 자는 방이 있고 안자는 방이있어요
컴퓨터하고 피아노만 있어서 좀 썰렁한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컴퓨터나 피아노 칠때 아니면 잘 안들어갔구요
그런데 저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씻고 옷갈아입고
분명히 거실 쇼파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이때 집에 저 혼자였어요)
그런데 제가 갑자기 정신을 차리니 아무것도 안보이고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에요
막 애를 쓰다가 저절로 새끼손가락이 톡하고 움직여지니
몸에 힘이 스르르 풀려서 아예 힘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눈만 떴는데 귀신이 제 코 바로 앞에 있는거에요..
그땐 진짜 놀라고 당황해서 무서운것보단 벙쪄있었어요
한 2~3초가 지나더니 그 귀신이 스르륵 없어지면서
원 상태로 돌아왔어요
일어나 보니 제가 앞서 말한 그 방에 자고있는거에요
저는 분명히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시간을 보니깐 몇시간이 훌쩍 넘어있었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거실에서 이 방까지 제가 온 기억도,
자려고 한 기억도 없어요. 물론 몇년이 지난 지금도..
게다가 더 소름끼치는건 그 방엔 앞서 말했다시피
컴퓨터,피아노 빼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불을 깔고 베게를 직접 가져와서
시체처럼 팔다리 일자로 쭉뻗고
자고있었다는거죠....ㅠㅠ
그때 정말 무서워서 바로 그방에서 거실로 나와서
티비를 키고 소리를 크게 틀고 있었어요ㅠㅠ
그리고 그때 잠깐 본 귀신 형상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얼굴이 빨갰어요 엄~청
그런데 자유로귀신처럼 눈주위가 팬더같이 까맸구요
해골처럼..눈알이 엄청 컸던거같애요
몸은 없었고 얼굴만 있었던거같은데
그 귀신 얼굴이 제 코에 달랑말랑하게 완전 진짜 가까이 있었어요
무슨 제 얼굴로 그 귀신얼굴이 들어갈것처럼 너무 가까이요
ㅠㅠㅠㅠㅠ처음으로 걸린 가위였고 처음 본 귀신이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으 지금생각해도 소름끼침ㅠㅠ
약간 이런 느낌?ㅠㅠ
자유로귀신처럼 눈이 엄청 크고
피눈물을 흘리는건 아닌데
얼굴이 타죽은 사람처럼 새까맣고
또 엄청 새빨간 색으로 뒤덮였어요ㅠㅠ
진짜 무서움............
그리고 얼굴만 있고 몸은 없음ㅠㅠ
지금 생각해도 오싹.......
이 밖에도 어릴때부터 뭔가 좀 홀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ㅠ.ㅠ
진짜 차에 치어 죽을뻔한적도 많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장마비 시작하는데 우산 꼭 챙기고 다니세여
이번 여름도.........하...ㅠㅠ어떻게든 버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