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후기 2탄 -용궁사

김예슬2011.06.29
조회388

 

해운대에서 쵸큼 놀다가 너무 배가고파서

해운대 역 앞에서 181번 버스를 타고 (티머니, 신용카드 다찍힘)

용궁사를 향해갔다

용궁사 앞에있는 중국집이 유명하다고해서

냠냠 먹으러감

 

 

 

ㅋㅋㅋ어색한 포즈, 어색한 표정

 

 

 

 

 

 

크아~ 국물없는 해물쟁반짬뽕 (8000원) 가격대비★★★

양이 조금 적다는..

1인분으로는 조금 많을 듯 싶어서 둘이 먹었는데..;;

 

 

 

쟁반짜장 (7000원)

짜장보다는 짬뽕이 쪼끔 더 맛잇엇다

엄~~~~~!!!!!!!!!청 맛잇지는 않은듯..;;ㅎㅎ

ㅎㅐ물은 맛잇엇다ㅋㅋㅋ

암튼 양은 차지 않았다..ㅋㅋㅋ

 

 

 

맛잇게 점심을 먹고 용궁사로~~

자장면집 에서 언덕으로 한 10분~15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유명한 절이다

 

 

왜 유명한지 알겠음

전경이 너~~무 멋있었다.

 

 

 

 

수진이가 찍어준 사진ㅋㅋㅋ

 

 

 

 

수진이랑 서로 찍어주기ㅋㅋㅋ

뒤에 바다가 보여서 넘 멋졋다

 

 

 

이렇게 동자 스님 모형도 있고

 

 

여진이 신혼여행 온 포스~~ㅋㅋㅋㅋ

 

 

나래언니 차렷!!!!!!!!!!

 

 

캬..용궁사 절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용궁사에서 부적도 사고 ㅋㅋㅋ

쫌 구경하다가 사진은..마니 못찍음

지쳐서 다시 걸어서...버스를 타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지친지 공감되십니까?

 

 

 

다시 용궁사에서 181번 버스를 타고

'센텀시티'를 향해서~~

하..우린 정말 저질체력

 

 

아!! 이 사진을 깜빡했네

요기가 아까 위에서 말한 중국집임

 

아~~이제 졸렵다 3탄은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