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8살에 백수 3년째

이현우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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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밥에 간장비벼 점심   저녁 먹었네요

 

조만간  쌀도 떨어질것같고  알바라도해서 쌀값이라도

 

벌어야하는데  알바 자리도 마땅지안고  미치겠네요

 

 

 

요즘 장마철이라  비도오고 날씨가 안좋아 노가다 일도 없고 어휴~~

 

그나마 중등학원  버스운행 해주며 근근히 먹고 살지만 그돈으로 가족들

 

먹여 살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

 

지금은 힘들어도 훈날을 생각해  희망을 잃지 말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