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흔하디 흔한 21살 흔녀들입니다. 맨날 톡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해도 이해좀 해주시길.....ㅠ.ㅠ 저희가 몇일 전에 남자친구를 사겼는데요....... 정말......................정말..................진짜.............참기힘든 고통을 느껴봐서 여기글을 쓰게 됐어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편하게 음슴체 ㄱㄱㄱ 첫번째 나님의 얘기를 먼저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지극정성으로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내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음 또 내가 무심코 했던 말들을 기억했다가 다 챙겨주는 자상함까지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음.................... 그러던 어느날 평상시처럼 나를 데리러온 남친 내가 나오자 반갑게 웃으며 이쪽으로 걸어오는데.. 나님 순간 멈칫 요새는 공해로 바람에도 냄새가 남......? 바람을 타고 코 속으로 솔솔 들어오는 처음 맡아본 남친만의 향수냄새... 나는 남친을 보며 처음으로 한 말이 "너...일어나자마자 바로 왔구나..." 아침밥 안먹었구나 이생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단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참을 수 있었음 단내가 날 수도 있지 뭐^^ 아침먹을 시간도 없이 나를 데리러 온 남친이기에... 허나, 나비효과라고 들어봄? 나님은 학교가 먼 곳에 있었음........................ 통학 두시간 반 거리................. 단내로 시작한 내 남친의 입내는....................................... 점차 시간이 지나갈수록 향이 짙어져감........... 점점 남친의 얼굴을 똑바로 볼 수가 없어지면서 나는 첫번쨰 방법으로 평소 듣지도 않던 이어폰을 꺼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수다떠는 걸 좋아하던 내가 남친과 내 귀에 이어폰을 꽂고 앞만을 응시하며 한 시간을 버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남친은 계속해서 입을 다물고 있었기 때문에 이젠 단내가 아닌 하수구냄새............................. 미안해요.............................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싶지 않았어요 나도............. 근데 이게 맞아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나는 두번쨰 방어로 환승하려고 지하철에서 내린 순간 껌을 사자고 말했음 하지만 이 남친생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을 왜 사냐고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말에 절망한 나는.. 이러면 안되지만 남친이 말할 떄 남친방향으로 부채질을 해주고 싶은 충동이 들었음.. 니가 맡아봐라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냄새도 녹음할 수 있다면 남친에게 들려주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부터 남친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말하면서 내쪽으로 걸어오면 흡!!!!!!!!!!!!!!!!!!!!!!!! 살기 위해 숨을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라도 나는 내남친의 입내를 감싸주며 이쁜 사랑하고 싶었음 근데 내 남친의 특유의 버릇 화나면 "하........" 하고 한숨을 크게 내쉬는 거임 가뜩이나 껌도 못 씹어서 짜증나있는데 이날도 싸우게 됨 남친 한숨공격............ 또 시작됨....... 그 날만은 정말 참을 수 없었음........... 이제 하수구 냄새도 아님 우리아빠 똥싸고 그 다음 바로 내가 화장실 갔을 때 나는 냄새났음 한 마디 걍 똥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졌기 떄문에 지금에서야 웃으며 이렇게 글을 쓰지만 가끔 화장실에 가서 그를 그리워할때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음 이 얘기를 내 친구한테 들려줬는데 내 친구 정말 놀라하며 "야...대박.....내 남친은.............. ......암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 친구 얘기를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간만에 연하 남친을 사겨 덩달아 풋풋해져있었음 생긴것도 깔끔하고 키도 크고 나름 훈남이었음 성격도 재밌어서 되게 보기 좋은 커플이었음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역시 그만의 향수가 있었음 하루는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날씨였음 모든 사람들이 반팔을 추구할 떄 그 연하 남친만은 남색마이를 입고 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혀있었음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 어깨 깨물며 장난치고 노는 걸 좋아하는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 장난을 시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자살시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코 깊숙히 찌르고 들어오는 시큼한 식초썪내...................... 내 친구 정말 놀랐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적 한 번도 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내가 뭔지 그날 처음 알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땀내랑 다른 거임.................... 아무리 땀이 많이 나는 사람한테도 그런 냄새 맡아본 적없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남친이 입을 열면 숨을 참았다면 내 친구는 남친이 어꺠동무할때 숨을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살고 싶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떄부터 내 친구 그 마이만 보면 암내마이라고 암마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친구도 암마남친이랑 헤어진 상태여서 가끔 친구랑 이 얘기를 하며 냄새를 추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들 욕하는게 아님......정말임 괜찮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살면서 이런 경험도 하는구나해서 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거임 그리구 오해하지 말길 !!!!!! 냄새때매 헤어진거 정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길고긴 사연이 둘다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 ......... 남친들 좋은추억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 191
입내나는 남친 vs 암내나는 남친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희는 흔하디 흔한 21살 흔녀들입니다.
맨날 톡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해도 이해좀 해주시길.....ㅠ.ㅠ
저희가 몇일 전에 남자친구를 사겼는데요.......
정말......................정말..................진짜.............참기힘든 고통을 느껴봐서
여기글을 쓰게 됐어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편하게 음슴체 ㄱㄱㄱ
첫번째 나님의 얘기를 먼저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지극정성으로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내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음
또 내가 무심코 했던 말들을 기억했다가 다 챙겨주는 자상함까지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음....................
그러던 어느날 평상시처럼 나를 데리러온 남친
내가 나오자 반갑게 웃으며 이쪽으로 걸어오는데..
나님 순간 멈칫
요새는 공해로 바람에도 냄새가 남......?
바람을 타고 코 속으로 솔솔 들어오는
처음 맡아본 남친만의 향수냄새...
나는 남친을 보며 처음으로 한 말이
"너...일어나자마자 바로 왔구나..."
아침밥 안먹었구나 이생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단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참을 수 있었음 단내가 날 수도 있지 뭐^^
아침먹을 시간도 없이 나를 데리러 온 남친이기에...
허나, 나비효과라고 들어봄?
나님은 학교가 먼 곳에 있었음........................
통학 두시간 반 거리.................
단내로 시작한 내 남친의 입내는.......................................
점차 시간이 지나갈수록 향이 짙어져감...........
점점 남친의 얼굴을 똑바로 볼 수가 없어지면서
나는 첫번쨰 방법으로 평소 듣지도 않던 이어폰을 꺼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수다떠는 걸 좋아하던 내가 남친과 내 귀에 이어폰을 꽂고
앞만을 응시하며 한 시간을 버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남친은 계속해서 입을 다물고 있었기 때문에
이젠 단내가 아닌
하수구냄새.............................
미안해요.............................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싶지 않았어요 나도.............
근데 이게 맞아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나는 두번쨰 방어로
환승하려고 지하철에서 내린 순간
껌을 사자고 말했음
하지만 이 남친생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을 왜 사냐고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말에 절망한 나는..
이러면 안되지만
남친이 말할 떄 남친방향으로 부채질을 해주고 싶은 충동이 들었음..
니가 맡아봐라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냄새도 녹음할 수 있다면 남친에게 들려주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부터 남친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말하면서 내쪽으로 걸어오면
흡!!!!!!!!!!!!!!!!!!!!!!!!
살기 위해 숨을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라도 나는 내남친의 입내를 감싸주며 이쁜 사랑하고 싶었음
근데 내 남친의 특유의 버릇
화나면
"하........"
하고 한숨을 크게 내쉬는 거임
가뜩이나 껌도 못 씹어서 짜증나있는데
이날도 싸우게 됨
남친 한숨공격............
또 시작됨.......
그 날만은 정말 참을 수 없었음...........
이제 하수구 냄새도 아님
우리아빠 똥싸고 그 다음 바로 내가 화장실 갔을 때 나는 냄새났음
한 마디 걍 똥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졌기 떄문에 지금에서야 웃으며 이렇게 글을 쓰지만
가끔 화장실에 가서 그를 그리워할때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음
이 얘기를 내 친구한테 들려줬는데
내 친구 정말 놀라하며
"야...대박.....내 남친은..............
......암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 친구 얘기를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간만에 연하 남친을 사겨 덩달아 풋풋해져있었음
생긴것도 깔끔하고 키도 크고 나름 훈남이었음
성격도 재밌어서 되게 보기 좋은 커플이었음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역시 그만의 향수가 있었음
하루는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날씨였음
모든 사람들이 반팔을 추구할 떄
그 연하 남친만은 남색마이를 입고 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혀있었음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 어깨 깨물며 장난치고 노는 걸 좋아하는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 장난을 시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자살시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코 깊숙히 찌르고 들어오는 시큼한 식초썪내......................
내 친구 정말 놀랐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적 한 번도 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내가 뭔지 그날 처음 알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땀내랑 다른 거임....................
아무리 땀이 많이 나는 사람한테도 그런 냄새 맡아본 적없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남친이 입을 열면 숨을 참았다면
내 친구는 남친이 어꺠동무할때 숨을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살고 싶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떄부터 내 친구 그 마이만 보면
암내마이라고 암마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친구도 암마남친이랑 헤어진 상태여서
가끔 친구랑 이 얘기를 하며 냄새를 추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들 욕하는게 아님......정말임 괜찮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살면서 이런 경험도 하는구나해서 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거임
그리구 오해하지 말길 !!!!!!
냄새때매 헤어진거 정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길고긴 사연이 둘다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 .........
남친들 좋은추억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