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나는 그냥 대한민국 평범녀임 얼마전 나는 버스남에게 번호를 주었음 사실 여자도 고백할수 있다라는 신념을 판보고 배웠음 올때까지 기다리고선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수 없다 생각했음 번호를 주고 바로만난것 아님 서로서로 파악하고 만남, 사귀잔 고백도 그님이 했음 밀당? 그런거 필요없다 생각했음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그냥 표현하고 어떤 판녀처럼 뭐 금전문제도 부담안주려 노력했음 이런 글을 쓰는이유는 무조건 잘하지 말라는 거임 다퍼주지 말라는거임 나같은짓 하지 말라는거임 보고싶다 하지말라는거임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라는거임 갈기갈기 찢기고 차여도 괜찮을수 있으면 그렇게 하셈 ㅎㅎ 내친구님하의 예를 들어주겠음 곰같은여자 여우같은 여자 말하지 않슴? 친구님하는 동시에 3명의 남자를 만나고 계심 한명은 직장인 한명은 명문대생 한명은 좋은집안의 아드님임 한번도 들킨적 없음 이중에 한명은 자신이 세컨이란 것도 알고 만남 그래, 외모도 받쳐줘야함. 하지만 이쁜 외모 가지고서도 갖다 바치는 나같은(외모제외) 아가들 주위에 널렸고 그들의 결과는 참혹적임 친구님하를 보면 3명을 동시에 만나니 자주 만날수 없어 더 애타고 자주만날수 없으니 볼때라도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고 온갖갖 환심살 물건 및 행동을 함 3명을 동시에 만나니 말실수할까봐 말수가 줄어들어 신비감 가득임 더알고싶어 미쳐함 굳이 내가 더 설명안해도 다들 머리로는 알것임. 남자들은 이러함. 물론 나도 알고있음. 세상엔 나쁜놈만 있는거 아니라는거. 이제껏 24년 살며이 아이를 제외하고 진중하게 4명정도 만나보았지만. 아직 만나지 못한거라는거 이판쓰는이유는 우리 빛나야할 20대들이 희망적인 판보고 선뜻 고백했다가 마음다치치 말았으면 하는 의도에서 쓴것임! 힘내셈! 아 그리고 학교댕기면서 남친때문에 휴학하는 여학우들 여럿봤음 혹시 토끼와 사슴의 이야기를 아심? 어떤부자가 돈을 아주 많이벌어 어떤 미지의 섬을 사고 그곳에 위협적인 동물인 사자호랑이 애들을 제외한 서로 사이가 좋은 토끼와 사슴을 풀어놓았다고 함.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자 모두 나태해져 병들어 죽었다고함. 연애에만 집중하고 자신을 놔버리는 청년들은 총기를 잃은 토끼와 사슴임 빛나지 않는사람은 그만큼 매력도 떨어짐! (글쓴이도 그랬음) 자신에게 투자하는것만큼 좋은것은 없음 그냥 힘내자고 쓴글임! 그럼 빠이 혹 연애때문에 힘든사연있음 덧글로 남겨주셈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음 솔직히 친구한테 말하기도 민망하지 않슴?.. 아니면 말구..ㅇㅅㅇ.. (저..사실은 정많은 사람이에요'-' 다들 친언니다 친구다 생각하고 남기세열..) 톡톡 되고싶어쓴글아니지만.. 추천눌러주면 좋겠따... 135
여자가 잘하면된다고? 남자는 봉이 아니라고? 쳇
안녕하심
나는 그냥 대한민국 평범녀임
얼마전 나는 버스남에게 번호를 주었음
사실 여자도 고백할수 있다라는 신념을 판보고 배웠음
올때까지 기다리고선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수 없다 생각했음
번호를 주고 바로만난것 아님
서로서로 파악하고 만남, 사귀잔 고백도 그님이 했음
밀당? 그런거 필요없다 생각했음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그냥 표현하고
어떤 판녀처럼 뭐 금전문제도 부담안주려 노력했음
이런 글을 쓰는이유는
무조건 잘하지 말라는 거임
다퍼주지 말라는거임
나같은짓 하지 말라는거임
보고싶다 하지말라는거임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라는거임
갈기갈기 찢기고 차여도 괜찮을수 있으면 그렇게 하셈 ㅎㅎ
내친구님하의 예를 들어주겠음
곰같은여자 여우같은 여자 말하지 않슴?
친구님하는 동시에 3명의 남자를 만나고 계심
한명은 직장인 한명은 명문대생 한명은 좋은집안의 아드님임
한번도 들킨적 없음 이중에 한명은 자신이 세컨이란 것도 알고 만남
그래, 외모도 받쳐줘야함.
하지만 이쁜 외모 가지고서도
갖다 바치는 나같은(외모제외) 아가들
주위에 널렸고 그들의 결과는 참혹적임
친구님하를 보면 3명을 동시에 만나니
자주 만날수 없어 더 애타고
자주만날수 없으니 볼때라도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고
온갖갖 환심살 물건 및 행동을 함
3명을 동시에 만나니 말실수할까봐
말수가 줄어들어 신비감 가득임
더알고싶어 미쳐함
굳이 내가 더 설명안해도 다들 머리로는 알것임.
남자들은 이러함.
물론 나도 알고있음.
세상엔 나쁜놈만 있는거 아니라는거.
이제껏 24년 살며이 아이를 제외하고
진중하게 4명정도 만나보았지만. 아직 만나지 못한거라는거
이판쓰는이유는 우리 빛나야할 20대들이 희망적인 판보고 선뜻 고백했다가
마음다치치 말았으면 하는 의도에서 쓴것임!
힘내셈!
아 그리고 학교댕기면서 남친때문에 휴학하는 여학우들 여럿봤음
혹시 토끼와 사슴의 이야기를 아심?
어떤부자가 돈을 아주 많이벌어
어떤 미지의 섬을 사고
그곳에 위협적인 동물인 사자호랑이 애들을 제외한
서로 사이가 좋은
토끼와 사슴을 풀어놓았다고 함.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자
모두 나태해져 병들어 죽었다고함.
연애에만 집중하고
자신을 놔버리는 청년들은 총기를 잃은 토끼와 사슴임
빛나지 않는사람은 그만큼 매력도 떨어짐! (글쓴이도 그랬음)
자신에게 투자하는것만큼
좋은것은 없음
그냥 힘내자고 쓴글임! 그럼 빠이
혹 연애때문에 힘든사연있음 덧글로 남겨주셈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음
솔직히 친구한테 말하기도 민망하지 않슴?.. 아니면 말구..ㅇㅅㅇ..
(저..사실은 정많은 사람이에요'-' 다들 친언니다 친구다 생각하고 남기세열..)
톡톡 되고싶어쓴글아니지만.. 추천눌러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