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처 2001아울렛 인터넷몰 http://www.2001outlet.com직접 상담한 전화번호 이랜드 리테일 1566-6262 (상품가격건은 해당 사이트가 아닌 상품을 올린 판매처가 관할) 제 1건HIWP023101 검정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3,000원HIWP023103 핑크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5,900원HIWP023104 핑크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HIWP023102 블랙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제 2건HIWP024301 체크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5,900원HIWP024302 체크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제가 구입한 상품은 핑크삼각과 체크삼각입니다.그냥 보시기에도 가격 책정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원가가 더 비싼 다른 라인팬티가 판매가가 더 쌉니다.거기다 완전 같은 디자인인데, 색상이 다르다고 상품명을 달리 붙여서 판매하고 있습니다.소비자가 속아넘어가게끔 제품정보를 올리는건 사기 아닌가요??색상이 다르면 가격도 다른 완전 다른 제품이 되는겁니까?품절이 되서 가격 차이가 있다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습니다만, 지금까지도 사이즈가 다 구비되어 있더군요.그런데 <이랜드 리테일> 측에서는 상품코드가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다른 전혀 다른 제품이다, 알려줄 수 없는 자신들만의 가격 책정법이 있다라는 식의 무성의한 답변만 일관하더군요.자기네가 이월된 물건을 사와서 파는거라 원가와는 상관없는 판매가라면 뭐하러 원가는 공개하고 있는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결론적으로 저에게 차액을 환불해줄 수도 없고, 사이트에 올린 가격책정을 바꿀 수도 없다고 하는군요.앞으로 저와같은 문의를 하는 경우가 나온다하더라도 똑같이 무시하겠다는 아주 무책임한 상담같지 않은 상담이었습니다.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판매자가 올린 상품정보를 통해서만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인데, 이렇게 자기들 멋대로식의 상품기입을 보고 어떻게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솔직히 피해본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판매자가 그런식이라면 앞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많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일이고, 이랜드 리테일 측의 배째라는 식의 업무형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색상이 다르면 전혀 다른 상품이다???
구입처 2001아울렛 인터넷몰 http://www.2001outlet.com
직접 상담한 전화번호 이랜드 리테일 1566-6262
(상품가격건은 해당 사이트가 아닌 상품을 올린 판매처가 관할)
제 1건
HIWP023101 검정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3,000원
HIWP023103 핑크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5,900원
HIWP023104 핑크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
HIWP023102 블랙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
제 2건
HIWP024301 체크삼각 원가 8,900원 판매가 5,900원
HIWP024302 체크사각 원가 9,900원 판매가 4,900원
제가 구입한 상품은 핑크삼각과 체크삼각입니다.
그냥 보시기에도 가격 책정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원가가 더 비싼 다른 라인팬티가 판매가가 더 쌉니다.
거기다 완전 같은 디자인인데, 색상이 다르다고 상품명을 달리 붙여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속아넘어가게끔 제품정보를 올리는건 사기 아닌가요??
색상이 다르면 가격도 다른 완전 다른 제품이 되는겁니까?
품절이 되서 가격 차이가 있다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습니다만, 지금까지도 사이즈가 다 구비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이랜드 리테일> 측에서는 상품코드가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다른 전혀 다른 제품이다, 알려줄 수 없는 자신들만의 가격 책정법이 있다라는 식의 무성의한 답변만 일관하더군요.
자기네가 이월된 물건을 사와서 파는거라 원가와는 상관없는 판매가라면 뭐하러 원가는 공개하고 있는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결론적으로 저에게 차액을 환불해줄 수도 없고, 사이트에 올린 가격책정을 바꿀 수도 없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저와같은 문의를 하는 경우가 나온다하더라도 똑같이 무시하겠다는 아주 무책임한 상담같지 않은 상담이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판매자가 올린 상품정보를 통해서만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인데, 이렇게 자기들 멋대로식의 상품기입을 보고 어떻게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
솔직히 피해본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판매자가 그런식이라면 앞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많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일이고, 이랜드 리테일 측의 배째라는 식의 업무형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