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여동생과 아무말도 못하고있는 상황이구요 여동생친구들말로는 평소에도 여동생이 그놈한테 맞는걸 몇번봤다고도 합니다 이유가 어떻게된든 저도 폭력을 휘두른거에 대해 저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있다가 그놈한테 연락을해 따로만나서 애기를 해볼까합니다 그당시 저도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앞뒤 안따지고 무작정 폭력휘두른거 사과도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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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짐승만도 못하다는걸 배우고 자란 저는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이해하지도 못했고 이해하려고하지도 않았습니다 무조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4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오늘 집에오다 아파트 단지 옆 구석진 곳에 남/녀 공동화장실이 있는데 거기서 여동생과 여동생 그렇게 좋다고하던 남자친구란놈이 같이 있는걸봤습니다 그런데 싸우고 있었는지 여동생은 울면서 뭐라고 말하고 있었고 남자친구란놈은 말없이 담배만 계속 피고있는걸 봤습니다 친오빠인 저로써 당장이라도 가서 왜 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자초지종을 듣고싶었지만 여동생 연애문제니 낄수없고해서 좀 떨어져서 상황만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서로 뭐라고 하는데 멀다보니 들리지 않았고 서로 언성이 점점 커지면서 멀리있는 저까지 들을수 있을 때쯤 갑자기 남자친구란 놈이 여동생 뺨을 때린겁니다
그걸본 저는 순간 화가 빡 나면서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다가갔습니다 멀리서 걸어오는 저를 보고 당황해 하는 여동생과 저를 보고도 인사를 안하는 싸가지없는 남자친구란놈을 보고 저는 여동생을 그냥 지나쳐 그 싸가지 없는놈 한테 가서 말없이 개패듯 때렸습니다 그런 저를 울면서 여동생은 말렸지만 여동생의 힘으로는 저를 말릴수 없었습니다
한참 때리다 저항도안하고 맞고만있는 놈을보니 더 이상 때릴가치가 없다고 느낀 저는
울고있는 여동생 손을 잡고 집으로 끌고 데리고왔습니다 집으로와서는 저는 여동생한테
괜찮냐고 달래줄 생각보다 먼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욕하면서 다시는 그새끼 만나지 말라고 다시 만나면 그놈죽고 나죽는꼴 볼거라고 화냈습니다
지금도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인데 눈앞에서 여동생이 맞는걸보니 계속 생각나고 화는 계속나네요 미치겠네요......... 오빠로써 잘한짓인지 답답하네요
여동생남자친구 개패듯 때렸습니다
하도 답답한 심정에 쓴글인데 톡이될줄 몰랐네요
지금까지도 여동생과 아무말도 못하고있는 상황이구요 여동생친구들말로는 평소에도 여동생이 그놈한테 맞는걸 몇번봤다고도 합니다 이유가 어떻게된든 저도 폭력을 휘두른거에 대해 저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있다가 그놈한테 연락을해 따로만나서 애기를 해볼까합니다 그당시 저도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앞뒤 안따지고 무작정 폭력휘두른거 사과도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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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짐승만도 못하다는걸 배우고 자란 저는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이해하지도 못했고 이해하려고하지도 않았습니다 무조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4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오늘 집에오다 아파트 단지 옆 구석진 곳에 남/녀 공동화장실이 있는데 거기서 여동생과 여동생 그렇게 좋다고하던 남자친구란놈이 같이 있는걸봤습니다 그런데 싸우고 있었는지 여동생은 울면서 뭐라고 말하고 있었고 남자친구란놈은 말없이 담배만 계속 피고있는걸 봤습니다 친오빠인 저로써 당장이라도 가서 왜 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자초지종을 듣고싶었지만 여동생 연애문제니 낄수없고해서 좀 떨어져서 상황만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서로 뭐라고 하는데 멀다보니 들리지 않았고 서로 언성이 점점 커지면서 멀리있는 저까지 들을수 있을 때쯤 갑자기 남자친구란 놈이 여동생 뺨을 때린겁니다
그걸본 저는 순간 화가 빡 나면서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다가갔습니다 멀리서 걸어오는 저를 보고 당황해 하는 여동생과 저를 보고도 인사를 안하는 싸가지없는 남자친구란놈을 보고 저는 여동생을 그냥 지나쳐 그 싸가지 없는놈 한테 가서 말없이 개패듯 때렸습니다 그런 저를 울면서 여동생은 말렸지만 여동생의 힘으로는 저를 말릴수 없었습니다
한참 때리다 저항도안하고 맞고만있는 놈을보니 더 이상 때릴가치가 없다고 느낀 저는
울고있는 여동생 손을 잡고 집으로 끌고 데리고왔습니다 집으로와서는 저는 여동생한테
괜찮냐고 달래줄 생각보다 먼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욕하면서 다시는 그새끼 만나지 말라고 다시 만나면 그놈죽고 나죽는꼴 볼거라고 화냈습니다
지금도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인데 눈앞에서 여동생이 맞는걸보니 계속 생각나고 화는 계속나네요 미치겠네요......... 오빠로써 잘한짓인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