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1번가 쇼핑몰에서 사기 당해서 화나서 글 올리는 1인 입니다!! 28일 저녁 저는 이것저것 살게 쫌 있어서 평소처럼 11번가 쇼핑몰에 들어갔습니다.. 메인화면에 보니깐 쿠폰이니 할인 품목이니 뭐니 해서 많이 떠있더라구요.. 근데 딱 하루만 진행된다는 장바구니 쿠폰이라는 걸 본게 화근..ㅡㅡ 보니깐 10만원 이상 사면 11,000원, 7만원은 6,000원 뭐 그런 식으로 할인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필요한 것좀 장바구니에 담아보자하고 이것저것 신나게 담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다 담고보니 9만원이 넘더라구요.. 할인 다 받고도.. 그래서 10만원 채우려고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두유를 한박스 더 사서 구매금액 10만원을 넘기고 기분좋게 11,000원짜리 쿠폰까지 썼죠.. 그리고 오늘,, 아니지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 오후 주문한 물품들이 속속 도착하더니 갑자기 저나 한통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여기 11번간대요. 고객님이 주문하신 노스XXX 슬리퍼가 품절되어 환불 조치해 드리려고 저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알았다고 했죠.. 귀찮아서~ (올 여름에 뭐 신나..ㅜㅜ) 아니 근데 집에 와서 환불내역을 확인해보니 그 장바구니 쿠폰 11,000원이 떡하니 환불 금액에서 빠져있는거에요,, 순간 보자마자 제 눈을 의심했죠,,ㅡㅡ 바로 눈에 불꽃이 일면서 금방 항의저나를 했더니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상담원 : "고객님 구매금액이 환불금액 빼고 10만원이 안되서 쿠폰혜택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나 : "아니 품절된게 제 잘못이에요?? 10만원 안넘었음 그 7만원 구매하면 주는 쿠폰값으로 빼줘야할 거 아니에요??!" (그 몇 천원이라도 할인 받으려고 야밤에 화낸게 약간 쪽팔림..ㅡㅡ; ) 상담원 : (상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 듯, 한 1분 후에) "고객님 그럴순 없습니다. 저희가 쿠폰 사용할실 때 공지 해드렸거든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못 쓴다구요(이런 상황이 뭔데??)" 나 : (어디 XX아~ 너는 회원가입할때 글 다 읽고 가입하냐?? 그리고 진짜 솔직히 쿠폰쓸때 어디서도 그런말 없었음) "아니 공지 못 본 제가 잘못이에요?? 아님 그 전에 물건 품절인데 품절이라고 안써놓은 사람 잘못이에요??" (이미 뚜껑 열림..ㅡㅡ) 상담원 : "그.. 그건 판매자 잘못이라 저희가 해드릴게 아무것도 없네요.." 나 : "아니 이런 식으로 하면 누가 11번가 이용합니까??(옥션이나 G마켓이용하지.. 하긴 11번가 이용하는 사람 별로 없긴 하지만..) 아무튼 소비자 이렇게 우롱하는 회사 다신 이용하는지 봅니다" 뚝~~~ 이렇게 불과 20분전에 전화를 끊고 글을 올리네요.. 사소하긴 하지만 말만 듣던 인터넷쇼핑몰의 횡포, 대기업의 횡포가 경험해보니 치가 떨리네요.. 여러분 지금 인터넷 쇼핑몰 많이 이용하십니까?? 특히 11번가??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봅시요!! 1
와~ 방금 11번가에 사기 맞았습니다!!
방금 11번가 쇼핑몰에서 사기 당해서 화나서 글 올리는 1인 입니다!!
28일 저녁 저는 이것저것 살게 쫌 있어서 평소처럼 11번가 쇼핑몰에 들어갔습니다..
메인화면에 보니깐 쿠폰이니 할인 품목이니 뭐니 해서 많이 떠있더라구요..
근데 딱 하루만 진행된다는 장바구니 쿠폰이라는 걸 본게 화근..ㅡㅡ
보니깐 10만원 이상 사면 11,000원, 7만원은 6,000원 뭐 그런 식으로 할인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필요한 것좀 장바구니에 담아보자하고 이것저것 신나게 담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다 담고보니 9만원이 넘더라구요.. 할인 다 받고도..
그래서 10만원 채우려고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두유를 한박스 더 사서 구매금액 10만원을 넘기고 기분좋게 11,000원짜리 쿠폰까지 썼죠..
그리고 오늘,, 아니지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 오후 주문한 물품들이 속속 도착하더니 갑자기 저나 한통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여기 11번간대요. 고객님이 주문하신 노스XXX 슬리퍼가 품절되어 환불 조치해 드리려고 저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알았다고 했죠.. 귀찮아서~ (올 여름에 뭐 신나..ㅜㅜ)
아니 근데 집에 와서 환불내역을 확인해보니 그 장바구니 쿠폰 11,000원이 떡하니 환불 금액에서 빠져있는거에요,,
순간 보자마자 제 눈을 의심했죠,,ㅡㅡ
바로 눈에 불꽃이 일면서 금방 항의저나를 했더니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상담원 : "고객님 구매금액이 환불금액 빼고 10만원이 안되서 쿠폰혜택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나 : "아니 품절된게 제 잘못이에요?? 10만원 안넘었음 그 7만원 구매하면 주는 쿠폰값으로 빼줘야할 거 아니에요??!" (그 몇 천원이라도 할인 받으려고 야밤에 화낸게 약간 쪽팔림..ㅡㅡ; )
상담원 : (상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 듯, 한 1분 후에) "고객님 그럴순 없습니다. 저희가 쿠폰 사용할실 때 공지 해드렸거든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못 쓴다구요(이런 상황이 뭔데??)"
나 : (어디 XX아~ 너는 회원가입할때 글 다 읽고 가입하냐?? 그리고 진짜 솔직히 쿠폰쓸때 어디서도 그런말 없었음) "아니 공지 못 본 제가 잘못이에요?? 아님 그 전에 물건 품절인데 품절이라고 안써놓은 사람 잘못이에요??" (이미 뚜껑 열림..ㅡㅡ)
상담원 : "그.. 그건 판매자 잘못이라 저희가 해드릴게 아무것도 없네요.."
나 : "아니 이런 식으로 하면 누가 11번가 이용합니까??(옥션이나 G마켓이용하지.. 하긴 11번가 이용하는 사람 별로 없긴 하지만..) 아무튼 소비자 이렇게 우롱하는 회사 다신 이용하는지 봅니다" 뚝~~~
이렇게 불과 20분전에 전화를 끊고 글을 올리네요..
사소하긴 하지만 말만 듣던 인터넷쇼핑몰의 횡포, 대기업의 횡포가 경험해보니 치가 떨리네요..
여러분 지금 인터넷 쇼핑몰 많이 이용하십니까?? 특히 11번가??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봅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