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학생입니다 이제 20살 한창 미래에 대한 꿈을키워갈 남자입니다 확실히 의사전달할 능력도없고 띄어쓰기 맞춤법도 잘못쓰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20살되어 대학에서 공부도하고 한창 과미팅이니 뭐니 하며 놀생각에 참 생각없고 병신같은생각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이러던 찰나에 어찌하다 알게된 여자친구를 만났구요 그여자친구와 알게된지 1주일만에 술자리를갖고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연락을통하다보니 서로 사귀게되었고 그후로 여차저차 교제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술자리 이후 모텔에다녀온 뒤부터 일이 커지게 됬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때 느낌상 여자친구가 무언가를 항상숨겨왔는데 조심스레 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더군요 그 전부터 식욕이없고 라면같은걸 먹어도 면을 못먹고 버리고 밥을 먹어도 밥도 잘 못먹고 조금만 먹어도 속이 안좋다고 했었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계속 저 혼자 속으론 아니겠지 하면서도 의심만 해왔는데 이렇게 여자친구가 임신테스트기를 통해서 임신임을 알게되고 저 또한 그 사실을 알게되니 정말 믿기지도 않고 마음만 답답했고 실감이 나질않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산부인과를 가자고 가자고 타일렀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아 조금더 있다가도된다 괜찮다 하며 같이 못간다고만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가 지금 현재 타지역 공장에서 일을하기때문에 산부인과 가자는 얘길 마무리를 못한채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가버리고 난뒤 계속 저에게 문자나 전화통화로 힘들다라고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 혼자 생각때문에 집에만있게 됬습니다 늘 주변에 이런저런 있던일들이 나에게도 이렇게 일어났고 제가 그런 얘길 들을때 마다 욕하고 그건 아니라고 말하던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속이 뒤집어질거같고 저 또한 식욕도사라지도 이런일을 이리저리 해결할방법조차 없고 친형이 있습니다 친형에게 고민상담을 해보았지만 돌아오는말은 정말 차가웠습니다 이제 빨리 정때라 그 여자에게 너는 정말 나쁜강아지가 되란말밖에 없었습니다 만약에 너 정말 나중에 너 애라고 대리고올지도 모른다고 정말 사람이 독하면 이런일 저런일 다 할수있다고 .. 이런말조차 들으니 정말 저는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집에혼자 술먹어도 밤새워 잠도못자고 혼자 이불속에 꿍해서 있으면서도 드는생각이 아 난정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정말 친형이 말한것처럼 하자니 무언가 내 가슴속에서 이건정말아니다 라는 생각이 막치밀어오르고 이렇게 지내서 애를낳게 되면 일어날 일들과 나의 아직 못다한 일들 공부 등 모두다 나의 생활과 일상도 다없어져버리면 하는생각과 엄청난 이런저런일들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이렇게 지내오다보니 친구관계도 안좋아진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만나서 얘기를 하다보니 친구들도 어디서들었는지 모두다 .. 알더라구요 전 친구들에게 한마디조차 말도안한걸.. 벌써 소문이돌아서 이렇게 다 말하더군요 정말 그랬냐 이제어쩔거냐 그러게 평소에 잘좀하지 어떻하냐고 .. 어차피 좋은소리 못들을거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많이 신경쓰였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혼자 울었습니다 주변에 있었던일들인 사람들처럼 나도이렇게 욕을먹고 친구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할사람이되는거 같고 이런저런일들 다 .. 참 속상하더라구요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도움도못주고 그저 주변엔 나쁜강아지라는 인식도 박혀버렸고 이제 20살에 병신같이 책임도못질거 싸질르고 다녀서 여자친구힘들게만들고 그렇다고 제가 능력이있어서 돈이많아서 이런일 다 무마시킬 능력조차도 없는 제가 참 병신같고 쓰레기같습니다 정말 이제와서 후회하고 정신차리고 그러면 어떻합니까 제가 저질러놓은 짓들을 다시 되돌려받는거고 어떻게하지도못하고 이렇게 지내다간 정말 집밖에도안나가고 대인기피증에걸릴것만같습니다 모두다 절보면 쓰레기라고 욕할것같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런정돈데 제 지금 임신한 여자친구조차 얼마나힘들겠습니까 매일 불안함과 무섭고 힘든생활에 타지에서 공장일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도안하고 돈도없고 능력도없는 무능력한 쓰레기일뿐입니다 여자친구하나 감싸주지못하고 서로 울고 힘들게만될뿐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상황만 악화시키고.. 정말 저는 병신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든여자친구와 잘해결해보고싶은데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는것도 힘들겠지만 두드려맞던 집에서쫒겨나던 해서 애를낳게되면 평소에 지내왔던 제 일상과 하고싶은것들을 다잃어버릴까 인생도 막혀버릴까 겁이납니다 저 또한 이런데 여자친구는 어떻겠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도 저하나 때문에 꽃다운나이 고생만 하게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정말 죽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어떻해야할지.. 너무겁이나요 여자친구는 현재 임신한지 3주 조금되었습니다 .. 일찍 알게되었습니다 어디 가서 자랑도아닌 이런 얘기 꺼내기도 너무 힘들고 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아직 제 철 안든 20살의 생각으론 정말 너무힘듭니다 .............
저는 정말쓰레기인가봐요
안녕하세요 20살 학생입니다
이제 20살 한창 미래에 대한 꿈을키워갈 남자입니다
확실히 의사전달할 능력도없고 띄어쓰기 맞춤법도 잘못쓰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20살되어 대학에서 공부도하고 한창 과미팅이니 뭐니 하며 놀생각에
참 생각없고 병신같은생각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이러던 찰나에 어찌하다 알게된 여자친구를 만났구요 그여자친구와 알게된지
1주일만에 술자리를갖고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연락을통하다보니
서로 사귀게되었고 그후로 여차저차 교제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술자리 이후 모텔에다녀온 뒤부터 일이 커지게 됬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때 느낌상 여자친구가 무언가를 항상숨겨왔는데
조심스레 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더군요 그 전부터 식욕이없고
라면같은걸 먹어도 면을 못먹고 버리고 밥을 먹어도 밥도 잘 못먹고 조금만 먹어도
속이 안좋다고 했었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계속 저 혼자 속으론 아니겠지
하면서도 의심만 해왔는데 이렇게 여자친구가 임신테스트기를 통해서 임신임을
알게되고 저 또한 그 사실을 알게되니 정말 믿기지도 않고 마음만 답답했고
실감이 나질않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산부인과를 가자고 가자고 타일렀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아 조금더 있다가도된다 괜찮다 하며 같이 못간다고만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가 지금 현재 타지역 공장에서 일을하기때문에 산부인과 가자는
얘길 마무리를 못한채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가버리고 난뒤 계속 저에게
문자나 전화통화로 힘들다라고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
혼자 생각때문에 집에만있게 됬습니다 늘 주변에 이런저런 있던일들이
나에게도 이렇게 일어났고 제가 그런 얘길 들을때 마다 욕하고 그건 아니라고
말하던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속이 뒤집어질거같고
저 또한 식욕도사라지도 이런일을 이리저리 해결할방법조차 없고
친형이 있습니다 친형에게 고민상담을 해보았지만 돌아오는말은 정말 차가웠습니다
이제 빨리 정때라 그 여자에게 너는 정말 나쁜강아지가 되란말밖에 없었습니다
만약에 너 정말 나중에 너 애라고 대리고올지도 모른다고 정말 사람이 독하면
이런일 저런일 다 할수있다고 .. 이런말조차 들으니 정말 저는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집에혼자 술먹어도 밤새워 잠도못자고 혼자 이불속에 꿍해서 있으면서도
드는생각이 아 난정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정말 친형이 말한것처럼 하자니
무언가 내 가슴속에서 이건정말아니다 라는 생각이 막치밀어오르고 이렇게 지내서
애를낳게 되면 일어날 일들과 나의 아직 못다한 일들 공부 등 모두다 나의 생활과
일상도 다없어져버리면 하는생각과 엄청난 이런저런일들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이렇게 지내오다보니 친구관계도 안좋아진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만나서 얘기를 하다보니 친구들도 어디서들었는지 모두다 .. 알더라구요
전 친구들에게 한마디조차 말도안한걸.. 벌써 소문이돌아서 이렇게 다 말하더군요
정말 그랬냐 이제어쩔거냐 그러게 평소에 잘좀하지 어떻하냐고 ..
어차피 좋은소리 못들을거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많이 신경쓰였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혼자 울었습니다 주변에 있었던일들인 사람들처럼 나도이렇게
욕을먹고 친구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할사람이되는거 같고 이런저런일들 다 ..
참 속상하더라구요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도움도못주고 그저 주변엔 나쁜강아지라는
인식도 박혀버렸고 이제 20살에 병신같이 책임도못질거 싸질르고 다녀서
여자친구힘들게만들고 그렇다고 제가 능력이있어서 돈이많아서 이런일 다 무마시킬
능력조차도 없는 제가 참 병신같고 쓰레기같습니다 정말 이제와서 후회하고 정신차리고
그러면 어떻합니까 제가 저질러놓은 짓들을 다시 되돌려받는거고 어떻게하지도못하고
이렇게 지내다간 정말 집밖에도안나가고 대인기피증에걸릴것만같습니다
모두다 절보면 쓰레기라고 욕할것같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런정돈데 제 지금 임신한 여자친구조차 얼마나힘들겠습니까
매일 불안함과 무섭고 힘든생활에 타지에서 공장일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도안하고 돈도없고 능력도없는 무능력한 쓰레기일뿐입니다
여자친구하나 감싸주지못하고 서로 울고 힘들게만될뿐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상황만 악화시키고..
정말 저는 병신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든여자친구와 잘해결해보고싶은데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는것도 힘들겠지만
두드려맞던 집에서쫒겨나던 해서 애를낳게되면 평소에 지내왔던 제 일상과 하고싶은것들을
다잃어버릴까 인생도 막혀버릴까 겁이납니다 저 또한 이런데 여자친구는 어떻겠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도 저하나 때문에 꽃다운나이 고생만 하게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정말 죽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어떻해야할지.. 너무겁이나요
여자친구는 현재 임신한지 3주 조금되었습니다 .. 일찍 알게되었습니다
어디 가서 자랑도아닌 이런 얘기 꺼내기도 너무 힘들고 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아직 제 철 안든 20살의 생각으론 정말 너무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