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년의 마음이 찢어지고 있습니다.. 긴글이지만 잃어주시고 조언하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3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7살이구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한 두 세달 전까지는 정말 사이가 좋았더랬죠.. 3년동안 만나면서 3개월 전가지는 한번도 크게 싸워본적도 없습니다.. 같이 있을때 조금 삐지거나 토라시는건 있어도 그것도 다섯 손가락에 들정도.. 얼굴을 마주보여 싸워 본적도 없습니다.. 예전에 2년쯤되던해 저에게 궈태기란것이 먼저 왔습니다. 사실 권태기란게 뭔지 어떤느낌인지 잘모르지만 같이 있을때는 여자친구가 너무 귀엽고 좋은데 떨어져있을때 전화만 하면 이유없이 여자친구에게 화난것처럼..기분안좋은것처럼 대하게되더군요.. 여자친구하고는 권태기나 제상태에 대해서는 이야길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도중 일.이주일이지나니 제스스로 혼자 괜찮아지면서 극복을 했습니다. 만나면 좋고 여자친구를 사랑하니까 이러면 안된다고 혼자서 극복을 했더랫죠....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약 한,두달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약간 무심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저녁에 전화통화 하고 끈을때도 여자친구가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랑을 나눌때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래도 행동은 조금달라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런도중 어느날 저녁에 여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던도중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너요즘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예전 보다 마음이 조금 작아졌다(?)고합니다.. 그말이 마음이 식었다는거겠죠... 이틀전만해도 나한테 사랑한다고했는데;;; 사랑한후에 왜 나한테 먼저 사랑한다고했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근데 싫은건아니고 좋아는 하는것갔은데 사랑은 아닌것갔다고 말합니다... 연락하는거나 만나는게 습관이 된것 갔다며.. 전화로는 이야기하는데 제약이 있는것갔아서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아직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해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서 건내주었죠... 화장실 갔다올께 하고 읽어보라구요... 화장실 갔다가 다시돌아 왔습니다. 그리곤 이야기했는데 어제 통화했던 애기와 같았죠.. 여자친구는 제게 하나도 섭섭한거 없고 제가 너무 자기에게 잘해준답니다.. 그래서 혼자 이겨낼려고 하고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던도중 보니 여자친구를 설득하고있는 제가 보였습니다..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으면 시간을 가져보자고 저희는 기본 1~2주에 한번 만났기에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자주 만나자고 하고 제가 잘할 테니 너는 따라만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2주가지났습니다. 2주동안 은 아무일없이 예전처럼지냈습니다. 여자친구 만날때도.. 전화통화 할때두요... 그러다 습관이 된것갔다는 여자친구의 말이 떠올라 생각 끝에 연락안하고 자기만의 시간도 가지고 습관이 아니란것을 생각하게 해주고 싶었고 3년간 매일 연락하던 걸 안하면 허전함도 느끼길 바랬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2주동안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제설명을 듣고는 알겠다며 여자친구가 2주는 길다고 1주일할까하다 그냥 제생각을 따르겠다며 2주일 하자고 했죠... 2주지난 오늘 여자친구 영어학원 끝나는 시간에 기다리고 있겠다고하고 그렇게 그날은 헤어지고 연락을 안햇습니다. 사실 말은 2주라고 하고 저는 일주일뒤 학원앞에 서 짠 하고 기다릴 생각이었죠....^^ 그래서 일주일뒤 학원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칠시간에 여자친구가 내려 오더군요... 저를 보고 놀라면서 말이죠.. 그리고 데이트 하자고하고 저희의 첫시작인 제가 고백한곳인 부산 남포동에 가자고 했습니다. 혹시 예전에 설렛던 기억도 나고 서로 에게 또다른 자극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남포동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는데 여자친구가 영화를 고싶다다고 해서 햄버거를 사들고 영화를 봤습니다. 엑스맨'퍼스트클래스' 를 봤죠... 영화보고 나와 잠깐 돌아 다니는데 전 너무 불편했습니다.. 어색함과 뻘줌함 전 그기분이 너무싫었습니다... 연락안하다 오랜만에 보면 반가워 할줄알았는데.. 저는 여자친구얼굴보니 당연히 좋았죠... 근데 다가가기가 힘든 기운(?) 포스(?) 가느껴지는 겁니다... 스킨쉽도 거의 없었고 손도 거의 잡지 안았죠.. 이게아닌데...... 여자친구에게 용두산 공원을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고백했던 장소니까요.. 캔맥주도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그떄도 어색함이란.. 올라가 밴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비온뒤라그런지 바람이 시원하더라구요... 그랗게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다 제가말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주일전보다 너가 더어색해 하는것갔다.. 저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득이되길 바라고 바랫는데 그일주일이 독이 됐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동안 바빳습니다, 집이 가게를하는데 자기일하느랴 가게 도우랴.. 안보는 사이 일주일도안 비도오구요.. 저한테 그러더군요 '처음 2,3일은 진짜 연락안해도 되는건가 항상정화하던 시간 허전함, 심심함, 그런것들이 있었는데 자기가 저를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자신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겁니다.. 제가 노력하고 자기가 노력하고 해도 나중에 계속.. 또 지금처럼 이런산황이 발생하지 마면 제가 또힘들어질것 갔다고 .. 일주일동안 좋은 생각만 하렸더니... 그런 생각들만해온거죠.. 참.. 내가 바보다 그런생각하게 시간줄바에는 얼굴이라도 한번더보고 했을텐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절때 싫어 졌다는말은 안합니다.. 제가 너무 잘해주고 잘챙겨준다고..근데도 자기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답니다.. 사랑은 아니지만 좋아하는감정은 있다고....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도 안합니다.. 또 되풀이 됐습니다. 일주일전으로. 여자친구는 저를 그냥 싫어지지 않은 좋아하는상태.. 저는 여자친구를 무척사랑하는상태.. 여자친구와 심각한기야기를 할떄마다 헤어지자는 말을 듣기 싫어서 먼저 더좋아질수있다고 이야기 하는 제모습.. 다른 분들이 보면 남자 답지 못하고 매달리는.. 한심한 놈이라고 보실 수 도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사랑을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착합니다. 속도 여리구요... 눈물도 많죠... 그러나 제가생각할때는 사랑의 이별의.. 아픔을 모르는것 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는 첫남자며 두번째 사귄남자고 첫사랑이랍니다.. 이별의 아픔을 모르겠죠.. 중요한것은 제가 아픔을 알고있기에 여자친구는 그아픔을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전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여러가지 할말은 많지만 그냥 사랑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지금은 잠깐 그녀의 마음에서 나간 예전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찾아올수 있을까요? 그녀와 혜어진건아니지만 요즘 헤어진것처럼 마음 한쪽이 뻥뚤려있습니다.. 경험을 해보신분들은 어떤느낌인줄 아시겠죠,,, 저보다 나이 많으신 인생선배여러분.. 저도 다어리지만 사랑을 해보신 선배여러분.. 어떻하면 좋을까요?? 소설도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길어서 잃어주시는 분을 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답변이든 상관없습니다. 욕이든 충고든 위로든 다 달게 받겠습니다.
3년간의 연예..님들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한청년의 마음이 찢어지고 있습니다..
긴글이지만 잃어주시고 조언하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3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7살이구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한 두 세달 전까지는 정말 사이가 좋았더랬죠..
3년동안 만나면서 3개월 전가지는 한번도 크게
싸워본적도 없습니다.. 같이 있을때 조금 삐지거나
토라시는건 있어도 그것도 다섯 손가락에 들정도..
얼굴을 마주보여 싸워 본적도 없습니다..
예전에 2년쯤되던해 저에게 궈태기란것이 먼저 왔습니다.
사실 권태기란게 뭔지 어떤느낌인지 잘모르지만
같이 있을때는 여자친구가 너무 귀엽고 좋은데
떨어져있을때 전화만 하면 이유없이 여자친구에게
화난것처럼..기분안좋은것처럼 대하게되더군요..
여자친구하고는 권태기나 제상태에 대해서는 이야길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도중 일.이주일이지나니 제스스로
혼자 괜찮아지면서 극복을 했습니다. 만나면 좋고
여자친구를 사랑하니까 이러면 안된다고 혼자서
극복을 했더랫죠....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약 한,두달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약간 무심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저녁에 전화통화 하고 끈을때도 여자친구가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랑을 나눌때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래도 행동은 조금달라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런도중 어느날 저녁에 여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던도중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너요즘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예전 보다 마음이 조금 작아졌다(?)고합니다..
그말이 마음이 식었다는거겠죠...
이틀전만해도 나한테 사랑한다고했는데;;;
사랑한후에 왜 나한테 먼저 사랑한다고했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근데 싫은건아니고 좋아는 하는것갔은데
사랑은 아닌것갔다고 말합니다... 연락하는거나 만나는게
습관이 된것 갔다며..
전화로는 이야기하는데 제약이 있는것갔아서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아직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해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서 건내주었죠...
화장실 갔다올께 하고 읽어보라구요...
화장실 갔다가 다시돌아 왔습니다. 그리곤 이야기했는데
어제 통화했던 애기와 같았죠..
여자친구는 제게 하나도 섭섭한거 없고 제가 너무 자기에게 잘해준답니다..
그래서 혼자 이겨낼려고 하고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던도중 보니 여자친구를 설득하고있는 제가 보였습니다..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으면 시간을 가져보자고
저희는 기본 1~2주에 한번 만났기에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자주 만나자고 하고 제가 잘할 테니 너는 따라만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2주가지났습니다.
2주동안 은 아무일없이 예전처럼지냈습니다.
여자친구 만날때도.. 전화통화 할때두요...
그러다 습관이 된것갔다는 여자친구의 말이 떠올라
생각 끝에 연락안하고 자기만의 시간도 가지고 습관이 아니란것을 생각하게 해주고 싶었고
3년간 매일 연락하던 걸 안하면 허전함도 느끼길 바랬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2주동안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제설명을 듣고는 알겠다며
여자친구가 2주는 길다고 1주일할까하다 그냥 제생각을 따르겠다며
2주일 하자고 했죠... 2주지난 오늘 여자친구 영어학원 끝나는 시간에 기다리고 있겠다고하고
그렇게 그날은 헤어지고 연락을 안햇습니다.
사실 말은 2주라고 하고 저는 일주일뒤 학원앞에 서 짠 하고
기다릴 생각이었죠....^^
그래서 일주일뒤 학원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칠시간에 여자친구가 내려 오더군요... 저를 보고 놀라면서
말이죠..
그리고 데이트 하자고하고 저희의 첫시작인 제가 고백한곳인 부산
남포동에 가자고 했습니다. 혹시 예전에 설렛던 기억도 나고
서로 에게 또다른 자극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남포동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는데 여자친구가 영화를
고싶다다고 해서 햄버거를 사들고 영화를 봤습니다.
엑스맨'퍼스트클래스' 를 봤죠...
영화보고 나와 잠깐 돌아 다니는데 전 너무 불편했습니다..
어색함과 뻘줌함 전 그기분이 너무싫었습니다...
연락안하다 오랜만에 보면 반가워 할줄알았는데..
저는 여자친구얼굴보니 당연히 좋았죠...
근데 다가가기가 힘든 기운(?) 포스(?) 가느껴지는 겁니다...
스킨쉽도 거의 없었고 손도 거의 잡지 안았죠..
이게아닌데......
여자친구에게 용두산 공원을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고백했던 장소니까요..
캔맥주도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그떄도 어색함이란..
올라가 밴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비온뒤라그런지
바람이 시원하더라구요...
그랗게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다 제가말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주일전보다 너가 더어색해 하는것갔다..
저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득이되길 바라고 바랫는데
그일주일이 독이 됐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동안 바빳습니다,
집이 가게를하는데 자기일하느랴 가게 도우랴..
안보는 사이 일주일도안 비도오구요..
저한테 그러더군요 '처음 2,3일은 진짜 연락안해도 되는건가
항상정화하던 시간 허전함, 심심함, 그런것들이 있었는데
자기가 저를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자신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겁니다..
제가 노력하고 자기가 노력하고 해도
나중에 계속.. 또 지금처럼 이런산황이 발생하지
마면 제가 또힘들어질것 갔다고 ..
일주일동안 좋은 생각만 하렸더니... 그런 생각들만해온거죠..
참.. 내가 바보다 그런생각하게 시간줄바에는 얼굴이라도
한번더보고 했을텐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절때 싫어 졌다는말은 안합니다..
제가 너무 잘해주고 잘챙겨준다고..근데도 자기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답니다.. 사랑은 아니지만 좋아하는감정은
있다고....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도 안합니다..
또 되풀이 됐습니다. 일주일전으로.
여자친구는 저를 그냥 싫어지지 않은 좋아하는상태..
저는 여자친구를 무척사랑하는상태..
여자친구와 심각한기야기를 할떄마다 헤어지자는 말을 듣기 싫어서
먼저 더좋아질수있다고 이야기 하는 제모습..
다른 분들이 보면 남자 답지 못하고 매달리는..
한심한 놈이라고 보실 수 도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사랑을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착합니다. 속도 여리구요...
눈물도 많죠...
그러나 제가생각할때는 사랑의 이별의.. 아픔을 모르는것 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는 첫남자며 두번째 사귄남자고 첫사랑이랍니다..
이별의 아픔을 모르겠죠..
중요한것은 제가 아픔을 알고있기에 여자친구는 그아픔을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전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여러가지 할말은 많지만 그냥 사랑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지금은 잠깐 그녀의 마음에서 나간 예전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찾아올수 있을까요?
그녀와 혜어진건아니지만 요즘 헤어진것처럼 마음 한쪽이
뻥뚤려있습니다..
경험을 해보신분들은 어떤느낌인줄 아시겠죠,,,
저보다 나이 많으신 인생선배여러분..
저도 다어리지만 사랑을 해보신 선배여러분..
어떻하면 좋을까요??
소설도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길어서 잃어주시는 분을 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답변이든 상관없습니다.
욕이든 충고든 위로든 다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