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의 고향 행성에서 오토봇의 기술들을 가지고 탈출하던 센티널 프라임은 탈출도중 적 비행선에게 피격당하여 달에 불시착한다 그 충돌음을 관측해낸 미국의 한 시설에서는 달에 유인 탐사선을 보내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 아폴로 11호를 발사하여 조사하게 하였는데 그 때 조사한 지역이 달의 그림자진 부분 그래서 부제가 dark of the moon. 다시 현대로 돌아와서, 미국의 군사 작전을 돕던도중 폐기된 러시아 핵시설에서 연구중이였던 고향행성의 비행선 엔진을 발견한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폴로 11호의 숨겨진 프로젝트를 듣게되고 다른 오토봇들과 달로 날아가 센티널 프라임을 대려오고 살린다. 그러나 센티널 프라임은 고향행성인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디셉티콘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 오토봇들을 배반하고 자신의 비행선에 잠들어있던 순간이동 장치를 인류 곳곳에 설치하는 동시에, 다수의 디셉티콘들을 소환하여 자동차 등으로 위장시켜 인류를 위헙 하고 오토봇들과의 동맹을 끊길 강요한다. 이에 미국정부는 오토봇들에게 다른행성에 정착하여 살 수 있게 우주 비행선을 제공하고, 오토봇들은 그우주비행선을 타고 날아가는도중 메가트론의 피격으로 몰살당하는 듯하엿으나 그비행선에 애초에 타지않았던 오토봇들은 시카고에 소환된 디셉티콘과 싸우기시작한다. 뭐.. 중요한 로봇이 죽을거라는 예상을 깨고, 그렇게 비중있는 오토봇이 죽지는 않았다. 센티널 프라임이 배신의 본색을 들어내며 죽인 (무기스페셜리스트 였던걸로 기억나는) 검정 오토봇과, 시카고의 디셉티콘을 습격할때 붙잡혀 죽은 할아버지 얼굴의 오토봇을 제외하면 아무도 죽지않는다. 결과적으로 디셉티콘의 힘없는 부하들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멋지게 비행선을 타고 날아다니며 해치우고 (그와중에 쇼크 웨이브한테 한대 맞아서 강철 와이어에 대롱대롱 결려서 다른 오토 봇들에게 도움을 받는 장면이 압권) 센티널과 싸우던 도중 한팔을 잃고 당하는 듯하였으나 여주인공의 전혀 공감안되는 도발로 인하여 메가트론이 센티널을 급습하여 해치운다. 그 후, 옵티머스 프라임은 메가트론과 이제 한판승부를 낼때라고 말하며 단 두방의 도끼질로 메가트론의 머리를 뽑아낸다. 그러면서 내용끝. 추가로, 인간들도 그동안 많은 연습과 훈련으로 3편에서는 나름 멋지게 디셉티콘들을 해치우는 장면도 나온다. 아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들이 궁금해할 여자주인공의 매력도는.. 1,2편의 전 여자주인공 보다 못하다. 그난리통속에도 부러지지않는 힐을 신고 마지막 엔딩장면까지 달리는 모순적인 장면은 몰입도를 낮추기까지 한다. 그 외로 사소한것들은, 인간 악당으로 여주인공이 취직한 회사의 사장이 나온다(그들의 조상이 디셉티콘 에게 복종하기로 서약해서 주인공 샘 처럼 로봇들과 함께 생활한다) 1
트랜스 포머 3 내용 - 보고싶은 사람만봐~ 괜히 보고 내용 말했다고 욕하지말고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의 고향 행성에서
오토봇의 기술들을 가지고 탈출하던 센티널 프라임은
탈출도중 적 비행선에게 피격당하여 달에 불시착한다
그 충돌음을 관측해낸 미국의 한 시설에서는
달에 유인 탐사선을 보내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 아폴로 11호를 발사하여
조사하게 하였는데 그 때 조사한 지역이 달의 그림자진 부분 그래서 부제가 dark of the moon.
다시 현대로 돌아와서, 미국의 군사 작전을 돕던도중 폐기된 러시아 핵시설에서 연구중이였던
고향행성의 비행선 엔진을 발견한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폴로 11호의 숨겨진 프로젝트를 듣게되고
다른 오토봇들과 달로 날아가 센티널 프라임을 대려오고 살린다.
그러나 센티널 프라임은 고향행성인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디셉티콘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 오토봇들을 배반하고 자신의 비행선에 잠들어있던 순간이동 장치를
인류 곳곳에 설치하는 동시에, 다수의 디셉티콘들을 소환하여 자동차 등으로 위장시켜 인류를 위헙
하고 오토봇들과의 동맹을 끊길 강요한다. 이에 미국정부는 오토봇들에게 다른행성에 정착하여 살 수
있게 우주 비행선을 제공하고, 오토봇들은 그우주비행선을 타고 날아가는도중 메가트론의 피격으로
몰살당하는 듯하엿으나 그비행선에 애초에 타지않았던 오토봇들은 시카고에 소환된 디셉티콘과
싸우기시작한다. 뭐.. 중요한 로봇이 죽을거라는 예상을 깨고, 그렇게 비중있는 오토봇이 죽지는
않았다. 센티널 프라임이 배신의 본색을 들어내며 죽인 (무기스페셜리스트 였던걸로 기억나는) 검정
오토봇과, 시카고의 디셉티콘을 습격할때 붙잡혀 죽은 할아버지 얼굴의 오토봇을 제외하면 아무도
죽지않는다. 결과적으로 디셉티콘의 힘없는 부하들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멋지게 비행선을 타고
날아다니며 해치우고 (그와중에 쇼크 웨이브한테 한대 맞아서 강철 와이어에 대롱대롱 결려서 다른 오토
봇들에게 도움을 받는 장면이 압권) 센티널과 싸우던 도중 한팔을 잃고 당하는 듯하였으나
여주인공의 전혀 공감안되는 도발로 인하여 메가트론이 센티널을 급습하여 해치운다.
그 후, 옵티머스 프라임은 메가트론과 이제 한판승부를 낼때라고 말하며 단 두방의 도끼질로 메가트론의
머리를 뽑아낸다. 그러면서 내용끝.
추가로, 인간들도 그동안 많은 연습과 훈련으로 3편에서는 나름 멋지게 디셉티콘들을 해치우는
장면도 나온다. 아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들이 궁금해할 여자주인공의 매력도는.. 1,2편의 전 여자주인공
보다 못하다. 그난리통속에도 부러지지않는 힐을 신고 마지막 엔딩장면까지 달리는 모순적인 장면은
몰입도를 낮추기까지 한다.
그 외로 사소한것들은, 인간 악당으로 여주인공이 취직한 회사의 사장이 나온다(그들의 조상이 디셉티콘
에게 복종하기로 서약해서 주인공 샘 처럼 로봇들과 함께 생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