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척 알겠다며 훈남잉옆으로 가서 앉아줌ㅋㅋㅋㅋㅋ근데 잘못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대충 그쪽보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왔어요! 이제안외롭죠?"
"ㅋㅋㅋㅋㅋㅋ"
"왜자꾸 웃기만해요 말을해요말을 ,"
그때 진짜안주가 나옴. 그래서 셋이 짠~ 하고 한잔을 먹음ㅋㅋ
그리고 바로옆에있으니까 한번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고개 돌려서 훈남잉를 딱 봤는데!
읭???아....니......근데........훈남잉 눈이 왜이렇게 빨감????????????? ㄷㄷ대박 진심 토끼눈임.
진짜 왜케빨게?? 왜그래?? 그래서 바로 물어봄
"헐!!!!!!!! 눈 왜이렇게 빨개요??"
"네?"
이러더니 눈비비면서 손으로 눈 막 가림. 이상한거임. 왜그러지?
"왜그래? 나 오기전에 술많이먹었어? 얼마나 먹었는데?"
"얼마안먹었어"
"에이 얼마안먹은게 아닌데? 이분 눈좀봐!"
"아니야 진짜 얼마 안먹었어 야 먹자먹자"
그렇게 촐싹이가 또 먹임 그래서 또 먹음ㅋㅋㅋ난 쫌 단순?한듯?.. 먹잔다고 먹고 ㅋㅋㅋㅋㅋ
다시 얘기하고 게임도하며 즐겁게 놀다가 한두병정도? 먹고 있던 때에 갑자기 어떤여자가 구석자리에서 나오는거임. 우리는 앉아있고 그여자는 무리들과 계산하고 나가려는 찰나에 훈남잉랑 아이컨텍!! 그여자가 출입구로 나가려다말고 갑자기 우리자리로옴. 막 걸어옴. 긴생머리에 빨간티를 입고있던 여자였음. 그러더니 훈남잉한테 친근하게 말을건냄.
이 여자는 쫌 맘에 안드니까 보라색ㅋㅋㅋㅋㅋㅋㅋ사실 별이유없음 그냥 내맘임ㅋㅋㅋ
"오빠 여기서 술먹고있었어?"
"ㅇㅇ왜"
훈남잉 귀찮다는듯 대해줌ㅋㅋ캬 싴남이당
"근데 왜 여태 못봤지?ㅋㅋㅋ오빠~ㅋㅋㅋㅋㅋ 내가 술사줄께~ 번호알려줭~"
"나핸드폰없어"
읭?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지금 너님 앞에 있는 그건뭔데 없다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앞에 있는건 뭔데에~"
여시도 봤다 ㅋㅋㅋㅋㅋ어쩔래 훈남앙ㅋㅋㅋㅋㅋ지도살짝 당황했는지 주머니에 바로 넣으면서
"뭐?"
아무것도 없었단듯이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표정하나 안바뀌고 저리말함??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도잘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왜~ 술사준다니까? 빨리 번호 알려줭~"
이러면서 지핸드폰을 훈남잉한테 막 들이댐 ㅡㅡ대박ㅋㅋㅋㅋㅋㅋㅋ쩌네
"싫어"
바로 싫다함ㅋㅋㅋㅋㅋㅋ아휴 이뻐라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여시는 어디서 애교야ㅡㅡ
"아이~왜애애애~ 알려줘엉어~"
"너 안가냐? 계산했음 빨리가"
쌀쌀맞음 대박ㅋㅋㅋ이뻐죽겠음ㅋㅋㅋ근데 이여자..포기를 모르는 여자임ㅇㅇ
"오빠 번호를 알아야가지이~ 빨리알려줭~"
점점 표정 띠껍게 변하더니 갑자기 확! 정색하는 훈남잉
"싫어 가라고"
"아이진짜 오빠~ 알려줘 빨리~"
와 진짜 이여자 대박ㅋㅋㅋㅋㅋㅋ나같음 걍 가고도 남음ㅇㅇ진심 대박 매달림ㅋㅋㅋㅋㅋㅋㅋ질질종결자
훈남잉 대박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걔 핸드폰 무시하고 물먹고 자기할꺼함ㅋㅋㅋ촐싹이한테 말걸고 막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잔 지금 혼자 뻘쭘히 우리옆에 서있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알려줄꺼야? 그럼 내꺼 알려줄께!"
근데 훈남잉 이여자 아예 쳐다도안봄ㅋㅋ대박ㅋㅋㅋ 그때 갑자기 밖에서 이여자 선배 입장 뚜둥. 출입문앞에서 소리 지름ㅋㅋㅋ와 목소리 대박크시넹
★★ 직딩흔녀도 훈남과 풋풋연애 3 ★★
2편 너무 길어서 반뚝 짤라 3편으로 바꿨어여 ㅋㅋㅋㅋㅋㅋ
3편도 ㄱㄱ
시작 !
근데 혼자가아님. 한명이 더 있음! 뚜둥!
그거슨.....바로 훈남잉!
오잉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빠 또 보고싶었음ㅇㅇ 근데 못보고 말도 못걸고 걍 있던거임ㅋㅋ
우리 회사 좀커서 훈남잉랑 일하는곳이 너무 멀어서 아예 못본다했잖음?
그래서 그동안 진심 한번도 못ㅋ봤ㅋ엉ㅋ
반가운맘에 인사먼저함ㅇㅇ 훈남잉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ㅋㅋ"
"같이 계셨어요?"
"네"
"누구랑 같이 있다는말은 아예 못들었어요 ㅋㅋㅋ 저 지금끝났어요~ㅠㅠ"
"왜요?"
"ㅁㅁ때문에 연장하라고해서..ㅠㅠ 힘들어요~
"
얘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촐싹이 끼어듬 ㅡㅡ 아진짜 분위기 파악좀 하라고 ㅋㅋㅋㅋㅋ
"야 배고프냐? 어디갈래?"
그래도 나님 챙겨주는 소리 하길래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 지금 배 무지고파!! 빨리 아무데나 가자"
그리고 셋이 차 탐. 운적석 촐싹이, 보조석 훈남잉, 뒷좌석 나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일박ㅁㅁ이라는 술집으로 ㄱㄱ. 들어가는데 화장실이 갑자기 막 급함ㅇㅇ아미치겠음
그래서 일단 자리잡으라하고 화장실갔다가 나와서 자리 찾음. 근데 멍미? 자리 왜이래 ㅋㅋㅋㅋㅋㅋ
창 훈남잉
테 이 블
문 촐싹이
이렇게 있는거임? 읭? 아니 난 어디앉아?ㅋㅋㅋㅋㅋ너네들왜그래......나한테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나한테이런시련줘왜 이새벽에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맘 들키기 싫었음! 그래도 촐싹이를 먼저 알았으니 촐싹이 옆에 가서 앉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야 너 훈남잉랑 친하게 지내라니까?"
"ㅇㅇ알겠다니까?"
"그니까 내옆에만 앉지말고 훈남잉옆에도 좀 앉아줘"
"싫은데?ㅡㅡ"
나님 진심 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랫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
"왜?ㅋㅋㅋ"
"그냥 내맘이지"
"아 빨리가서 앉아서 얘기좀해봐"
"왜!!!!!"
아나지금 진짜 배고파죽겠는데 왜자꾸 못먹게 방해함 ㅠㅠ 기본안주먼저좀 먹자쫌!!!!!!!!!!!
근데 갑자기 훈남잉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둬 내옆엔 앉기 싫은가보지"
읭???????? 아니 그게 아닌데 ㅋㅋㅋ아 진짜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그래진짜? 지금 나 갖고노는거야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왜그래왜
저말듣자마자 나님 막 주서먹다가 고갤들어 훈남잉 쳐다봣더니 웃고있음ㅋㅋㅋㅋㅋㅋ이건분명 놀리는거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말 괜히 거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님도 장난으로 받아침ㅋㅋ
"에이~ 혼자 앉기가 그렇게 싫었어요? 아님 제가 그렇게 좋아요? 알겠어요알겠어 그럼 한번만 앉아드릴께요!"
이러고 일어나서 훈남잉 옆자리 그것도 완전 끝부분에 엉덩이 아주살짝 대고 바로 떼서 원래 자리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촐싹이랑 훈남잉랑 막 웃음ㅋㅋㅋ
"이제 됐죠?"
이러니까 훈남잉는 웃고만있고 촐싹이가 말함ㅋㅋㅋㅋㅋㅋㅋ아넌쫌 제발....ㅡㅡ
"야 넌 내옆에 없어도되니까 훈남잉옆에가서 앉아있어"
ㅡㅡ아너님먼데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맘티낸것도아닌데 뭐이렇게 잘아는데 ㅋㅋㅋㅋ이뻐죽겠어
쿨한척 알겠다며 훈남잉옆으로 가서 앉아줌ㅋㅋㅋㅋㅋ근데 잘못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대충 그쪽보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왔어요! 이제안외롭죠?"
"ㅋㅋㅋㅋㅋㅋ"
"왜자꾸 웃기만해요 말을해요말을 ,"
그때 진짜안주가 나옴. 그래서 셋이 짠~ 하고 한잔을 먹음ㅋㅋ
그리고 바로옆에있으니까 한번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고개 돌려서 훈남잉를 딱 봤는데!
읭???아....니......근데........훈남잉 눈이 왜이렇게 빨감????????????? ㄷㄷ대박 진심 토끼눈임.
진짜 왜케빨게?? 왜그래?? 그래서 바로 물어봄
"헐!!!!!!!! 눈 왜이렇게 빨개요??"
"네?"
이러더니 눈비비면서 손으로 눈 막 가림. 이상한거임. 왜그러지?
"왜그래? 나 오기전에 술많이먹었어? 얼마나 먹었는데?"
"얼마안먹었어"
"에이 얼마안먹은게 아닌데? 이분 눈좀봐!"
"아니야 진짜 얼마 안먹었어 야 먹자먹자"
그렇게 촐싹이가 또 먹임 그래서 또 먹음ㅋㅋㅋ난 쫌 단순?한듯?.. 먹잔다고 먹고 ㅋㅋㅋㅋㅋ
다시 얘기하고 게임도하며 즐겁게 놀다가 한두병정도? 먹고 있던 때에 갑자기 어떤여자가 구석자리에서 나오는거임. 우리는 앉아있고 그여자는 무리들과 계산하고 나가려는 찰나에 훈남잉랑 아이컨텍!! 그여자가 출입구로 나가려다말고 갑자기 우리자리로옴. 막 걸어옴. 긴생머리에 빨간티를 입고있던 여자였음. 그러더니 훈남잉한테 친근하게 말을건냄.
이 여자는 쫌 맘에 안드니까 보라색ㅋㅋㅋㅋㅋㅋㅋ사실 별이유없음 그냥 내맘임ㅋㅋㅋ
"오빠 여기서 술먹고있었어?"
"ㅇㅇ왜"
훈남잉 귀찮다는듯 대해줌ㅋㅋ캬 싴남이당
"근데 왜 여태 못봤지?ㅋㅋㅋ오빠~ㅋㅋㅋㅋㅋ 내가 술사줄께~ 번호알려줭~"
"나핸드폰없어"
읭?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지금 너님 앞에 있는 그건뭔데 없다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앞에 있는건 뭔데에~"
여시도 봤다 ㅋㅋㅋㅋㅋ어쩔래 훈남앙ㅋㅋㅋㅋㅋ지도살짝 당황했는지 주머니에 바로 넣으면서
"뭐?"
아무것도 없었단듯이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표정하나 안바뀌고 저리말함??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도잘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왜~ 술사준다니까? 빨리 번호 알려줭~"
이러면서 지핸드폰을 훈남잉한테 막 들이댐 ㅡㅡ대박ㅋㅋㅋㅋㅋㅋㅋ쩌네
"싫어"
바로 싫다함ㅋㅋㅋㅋㅋㅋ아휴 이뻐라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여시는 어디서 애교야ㅡㅡ
"아이~왜애애애~ 알려줘엉어~"
"너 안가냐? 계산했음 빨리가"
쌀쌀맞음 대박ㅋㅋㅋ이뻐죽겠음ㅋㅋㅋ근데 이여자..포기를 모르는 여자임ㅇㅇ
"오빠 번호를 알아야가지이~ 빨리알려줭~"
점점 표정 띠껍게 변하더니 갑자기 확! 정색하는 훈남잉
"싫어 가라고"
"아이진짜 오빠~ 알려줘 빨리~"
와 진짜 이여자 대박ㅋㅋㅋㅋㅋㅋ나같음 걍 가고도 남음ㅇㅇ진심 대박 매달림ㅋㅋㅋㅋㅋㅋㅋ질질종결자
훈남잉 대박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걔 핸드폰 무시하고 물먹고 자기할꺼함ㅋㅋㅋ촐싹이한테 말걸고 막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잔 지금 혼자 뻘쭘히 우리옆에 서있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알려줄꺼야? 그럼 내꺼 알려줄께!"
근데 훈남잉 이여자 아예 쳐다도안봄ㅋㅋ대박ㅋㅋㅋ 그때 갑자기 밖에서 이여자 선배 입장 뚜둥. 출입문앞에서 소리 지름ㅋㅋㅋ와 목소리 대박크시넹
화끈해보이니 자주색?ㅋㅋㅋ
"야!!!!!!!!!!니안온나!!!!!!!!!!!!!!!!!!!!!!!!!"
"가요~~~곧가요~잠시만요오~
오빠 나 이제 가야되는데 진짜 안알려줘? 그럼 내꺼라도 알고있으라니까?"
근데도 안쳐다봄. 와대박ㅋㅋㅋㅋ이거 무슨상황임? ㅡㅡ 나도 짜증나 빨리좀가 ㅋㅋㅋㅋㅋㅋㅋ끈질긴아이야 ㅡㅡ
하도 안가니까 이여자 선배가 찾아옴 ㅇㅇ 오셨음 지방에서 오신분인듯 사투리 한가득 ㄷㄷ
"니여서뭐한데!!!!!!!!!!!!!!!!!!"
"아선배님~이것만말하고바로갈께요~" 눈웃음 막 날림. 난 보았음. 억지웃음 ㅡㅡ
그러더니 자기선배 등떠밀어 먼저 내보내고선
"오빠 내번호 010 0000 0000이야! 꼭 연락해! 내가 술살께~ 나간다!"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와징하네 저여자 ㅋㅋㅋㅋㅋㅋㅋ
가자마자 닥치고있던나님 궁금해서 물어봄
"누구에요?"
"몰라요"
"네??왜몰라요?오빠라는데?"
"모르는사람이에요"
"네?? 아는거같은데.."
"몰라요 우리이거마져먹어요"
난진짜 순진한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먹으면서 놀았음ㅋㅋㅋ
그리고 바로 ㅂㅂ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가서 풀잠zz
다음날! 출근ㄱㄱ
일하는데 자꾸 훈남잉 생각이 나는거임 ㅠㅠ아미치겠네 어떡해 ㅋㅋㅋ진짜 메신져 검색을 수십번함 했다가 온라인 확인하고 끄고 친구추가를 할까 하다가도 말고 또 찾아보고 끄고 대화창까지 켰다가 그냥 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걸면 지는거같았음ㅋㅋㅋㅋㅋ내가쉬워보이는 뭐 그런느낌 ㅋㅋㅋㅋ그래서 내가먼저 하기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일끝나기 두시간전!
갑자기 훈남잉 이름이 뜨면서 메신져 대화창이 켜짐!!!!!!!!!!!!!!!!!뚜둥!!!!!!!!!!!!!!!!!!!!!!!
훈남잉 첫마디가!!!!!!!!!!!!!!!!!!!!!!!!!!!!!!!!!!!!!!!!!!!!!!!!!
3편도 스압 쩌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언니오빠들 추천댓글 많이많이 해주실꺼죵?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오~
그냥 가지말구 밑에 빨간 동그라미 저거 한번 누르고 가주실꺼죵?
반응 있으면 이어서 또 쓰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