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b3117858892탄 http://pann.nate.com/b3117971313탄 http://pann.nate.com/b3118680504탄 http://pann.nate.com/b3118782365탄 http://pann.nate.com/b311886740 6탄 http://pann.nate.com/b311897785 6.5탄 http://pann.nate.com/talk/311909392 7탄 http://pann.nate.com/b311918357 어머 정말 볼수록 감동이네. 이봐요 사람들! 진짜 왜 이렇게 멋있어? 그래도 되는거야??? 나 왜 이 댓글 막 마음에 들지?ㅋㅋㅋㅋㅋㅋ 한참 끅끅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참 왜 그러실까... 저도 잘 못쓰겠는데 왜이렇게 다들 적극적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유천짜응을 모욕하지 말라능... ㅋㅋㅋㅋㅋ그러지 마요ㅠㅠㅠ 진짜 왜 그래요ㅠㅠㅠㅠ 여러분이 이러면 이럴수록 저는 난감해 질 뿐이고.. 저 군인분들 참 좋아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참 정이가고... 아 누나래... 누나... 군인 아저씨가 저한테 누나라네요ㅎㅎㅎ 언제 제가 이렇게 벌써...ㅎㅎㅎㅎㅎㅎㅎ 충성입니다~ 저도 120명... 톡톡 1위 그거... 기대하고 있을께요~ 왜왜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요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느끼고 싶으신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참... 이분~ 제가 댓글단거 보셨어요? 아니요~ 그냥 그렇다고요~ 오ㅋㅋㅋ 질문 괜찮은데요? ㅋㅋㅋ 저는 저번에 보건소에서 쟀을때 166.2 나왔었구요 정원이는 지 말로는 183이라는데 뭐... 남자분들은 깔창까지가 다 지 키고 그런거잖아요 그쵸? 이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요 ^^ 왠만하면 제가 이런 말 안 드릴려고 했었는데 자기랑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예요 1인칭 견해만 생각하시고 추측하시는 거잖아요. 소설이니 뭐니... 억울하기는 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치지만 왠만하면 비하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피해드리는 행동 한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싸잡아 비하하시면 저로써는 상당히 기분 안 좋습니다 그렇게 싫으시다면서 판 올라오는거 확인해서 또 댓글달고 반대 누르고 좀 그렇네요. 안녕하셨어요? 오늘은 별로 쓸 기분 아니었는데 어쩌겠어요.. 당신들 댓글 보면 막 엔돌핀이 쏟아지는데... 근데요 오늘요... 저 싸웠어요... 아 눈물 나올거 같아ㅠㅠㅠ 그래서 이번 편이 6.5 인거예요 안 달달하고 뽀뽀도 없고 저 기분도 별로 안 좋으니까... 오늘은 길지 않을거예요 아마. 사실 오늘 글 안 쓰고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래요 너님들 댓글때문에...... ㅎㅎ 하.. 그러니까... 어제 정원이는 아침 10시쯤에 저희 집에서 나갔구요 저는 그 다음에 제 볼일 보고 4시쯤에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아 모르겠다... 이런거 집어 치우고 그냥 본론부터 말할께요 정원이랑 만났는데 둘이 가다가 제가 알던 선배를 만났어요 얼굴 본지 2년쯤 되서 반가워서 연락처도 받았고 인사도 했고 왜 한국사람들 다들 그러잖아요, 언제 밥한번 산다 술한번 산다 그냥 인사치례로 하는 말이잖아요 근데 그 오빠가 정원이한테 인사했을때 걔 디게 삐딱하게 구는거예요 괜히 말투도 시비조고 아무튼 제가 아는 사람이고, 저희보다 나이도 많은데 이런 행동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고, 내가 아는사람이지 않냐고 하니까 오빠 그 앞에 뻔히 있는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아니 자기가 애도 아니고 저도 제 입장이라는게 있고 다 제 인간관계인데 무조건 떼만 쓰고 자기 주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오빠 무안해 하시면서 가시고 조금 있다가 정원이한테 뭐라고 쫌 따졌어요 근데 또 그게 화가 난건지 저한테 화내고... 막 소리 높이고 그런건 아닌데... 둘다 감정 상해서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연락 안하고요. 모르겠어요.. 디게 별거 아닌거같은데... 사소한거 가지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제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니까 먼저 풀지도 못하겠고... 휴... 저 이러다가 이 판 영영 못쓰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진짜...... 별거 아닌데... 집에 오니까 억울하고 복잡하고 그래서 막 울고.. 근데 연락도 안 오니까 속상하고.. 어쩜 하루에 기분이 이렇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지. 아침만 해도 그렇게 좋아 죽겠던 사이가 작은 일 하나로 틀어질 수 있다는거, 무섭네요 우리 어떻게 해요 이제?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추천구걸 안해요... 이런글 써서 괜히 톡커님들 기분만 망친건 아닌지.. 이런 글 원하신건 아니셨을텐데... 죄송해요ㅠㅠ 다음에 꼭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발.. 978
<6.5> 6년 절친이랑 키스데이에...
1탄 http://pann.nate.com/b311785889
2탄 http://pann.nate.com/b311797131
3탄 http://pann.nate.com/b311868050
4탄 http://pann.nate.com/b311878236
5탄 http://pann.nate.com/b311886740
6탄 http://pann.nate.com/b311897785
6.5탄 http://pann.nate.com/talk/311909392
7탄 http://pann.nate.com/b311918357
어머 정말 볼수록 감동이네.
이봐요 사람들! 진짜 왜 이렇게 멋있어?
그래도 되는거야???
나 왜 이 댓글 막 마음에 들지?ㅋㅋㅋㅋㅋㅋ
한참 끅끅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참 왜 그러실까...
저도 잘 못쓰겠는데 왜이렇게 다들 적극적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유천짜응을 모욕하지 말라능...
ㅋㅋㅋㅋㅋ그러지 마요ㅠㅠㅠ
진짜 왜 그래요ㅠㅠㅠㅠ
여러분이 이러면 이럴수록 저는 난감해 질 뿐이고..
저 군인분들 참 좋아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참 정이가고...
아 누나래...

누나...

군인 아저씨가 저한테 누나라네요ㅎㅎㅎ 언제 제가 이렇게 벌써...ㅎㅎㅎㅎㅎㅎㅎ
충성입니다~
저도 120명... 톡톡 1위 그거... 기대하고 있을께요~
왜왜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요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느끼고 싶으신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참...
이분~
제가 댓글단거 보셨어요?
아니요~ 그냥 그렇다고요~
오ㅋㅋㅋ 질문 괜찮은데요? ㅋㅋㅋ
저는 저번에 보건소에서 쟀을때 166.2 나왔었구요
정원이는 지 말로는 183이라는데
뭐... 남자분들은 깔창까지가 다 지 키고 그런거잖아요 그쵸?
이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요 ^^
왠만하면 제가 이런 말 안 드릴려고 했었는데
자기랑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예요
1인칭 견해만 생각하시고 추측하시는 거잖아요.
소설이니 뭐니... 억울하기는 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치지만
왠만하면 비하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피해드리는 행동 한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싸잡아 비하하시면 저로써는 상당히 기분 안 좋습니다
그렇게 싫으시다면서 판 올라오는거 확인해서 또 댓글달고 반대 누르고
좀 그렇네요.
안녕하셨어요?
오늘은 별로 쓸 기분 아니었는데
어쩌겠어요.. 당신들 댓글 보면 막 엔돌핀이 쏟아지는데...
근데요 오늘요...
저 싸웠어요...
아 눈물 나올거 같아ㅠㅠㅠ
그래서 이번 편이 6.5 인거예요
안 달달하고 뽀뽀도 없고 저 기분도 별로 안 좋으니까...
오늘은 길지 않을거예요 아마.
사실 오늘 글 안 쓰고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래요 너님들 댓글때문에...... ㅎㅎ
하.. 그러니까...
어제 정원이는 아침 10시쯤에 저희 집에서 나갔구요
저는 그 다음에 제 볼일 보고
4시쯤에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아 모르겠다...
이런거 집어 치우고 그냥 본론부터 말할께요
정원이랑 만났는데 둘이 가다가 제가 알던 선배를 만났어요
얼굴 본지 2년쯤 되서 반가워서
연락처도 받았고 인사도 했고
왜 한국사람들 다들 그러잖아요, 언제 밥한번 산다 술한번 산다
그냥 인사치례로 하는 말이잖아요
근데 그 오빠가 정원이한테 인사했을때
걔 디게 삐딱하게 구는거예요
괜히 말투도 시비조고
아무튼 제가 아는 사람이고, 저희보다 나이도 많은데 이런 행동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고, 내가 아는사람이지 않냐고 하니까
오빠 그 앞에 뻔히 있는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아니 자기가 애도 아니고
저도 제 입장이라는게 있고 다 제 인간관계인데
무조건 떼만 쓰고 자기 주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오빠 무안해 하시면서 가시고
조금 있다가 정원이한테 뭐라고 쫌 따졌어요
근데 또 그게 화가 난건지
저한테 화내고...
막 소리 높이고 그런건 아닌데...
둘다 감정 상해서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연락 안하고요.
모르겠어요.. 디게 별거 아닌거같은데...
사소한거 가지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제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니까 먼저 풀지도 못하겠고...
휴... 저 이러다가 이 판 영영 못쓰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진짜......
별거 아닌데... 집에 오니까 억울하고 복잡하고 그래서 막 울고..
근데 연락도 안 오니까 속상하고..
어쩜 하루에 기분이 이렇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지.
아침만 해도 그렇게 좋아 죽겠던 사이가
작은 일 하나로 틀어질 수 있다는거, 무섭네요
우리 어떻게 해요 이제?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추천구걸 안해요...
이런글 써서 괜히 톡커님들 기분만 망친건 아닌지..
이런 글 원하신건 아니셨을텐데... 죄송해요ㅠㅠ
다음에 꼭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