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되는건 상콤하게 드래그 해주시면 모든게 나와있슴미당 ★ 무릎부분이 이상하구 오잉? 뒤에 사람이 주긋네 가운데 나뭇가지에 잘찾아보면 아랍인같이 생긴남자가잇음 저기 벽에 틈사이에 누구닝? 이거 은근 소름돋음. 왼쪽 맨아래 여학생 한쪽 다리가 없고 오른쪽 맨아래 두번째 무릎이랑 손이붙음 으ㅡ으...돋는다 ㅠㅠㅠ 아 이거 찾기 어려움 ! 계단 첫번째와 콘트리트 사이에 갈라진틈에! 빨간색 훼이크고 그밑에 굴같은거에 이상한얼굴;ㅠ 오른쪽 거울 밑에 희미하게 사람형체가 쳐다보구있슴.>!!!후덜덜 이해 안되는건 상콤하게 드래그 해주시면 모든게 나와있슴미당 ★ 반응좋으면 2탄 꼬꼬꼮꼬꼬 자 그러면 사진만 보느라 힘드셧죠?! 보너스 이야기 하나 읽고가영 ㅋㅋ! 어떤 여자가 공원을 지나쳐서 걷고있는데 한 여자가 칼에 찔린상태로 죽어있었다. 여자가 죽은 여자가방을 뒤져 핸드폰을 꺼내고 단축 번호 1번을 눌렀더니 남자친구 번호가 떴다. 그래서 그 남자친구에게당신 여자친구가 죽었으니 빨리와 달라고 전화했다. 몇분후 , 남자친구가 도착했다. 그런데 그 여자 시체를 발견한 여자가 "당신이 범인이지?"라고 말했다. 남자는 그게 무슨 소리냐며 화를 냈다. 해석 : 시체를 발견한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때 분명 장소를 알려주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왔을까?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가던중 우연히 창문 밖을 보았다. 그러자어떤 여자가 같은 속도로 따라오고있었다. 해석 : 어떻게 사람이 차의 속도를 따라올수있을까. 한남자가 길을 걷던 중, 어떤 노인을 보았다. 그 노인은 남자에게 편지를 건네며 거기에 적혀있는 주소로 이 편지를 꼭 좀 전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남자가 흔쾌히 허락을하자 노인은 기쁜얼굴로 고맙다하며 편지내용은 절대 읽지말라고 하였다. 남자는 편지를 전하러 가던 중, 편지내용이 궁금해져 몰래 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그 남자는 편지내용을 보고 화를내며 편지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해석 : 편지내용에는 이렇게 써져있었다. '이게 자네에게 주는 마지막 고기라네.' 한 남자가 여자 아이를 등에 업고 비오는 길을 걷고있었다. "비가와서 내등에 비가 젖잖아..." 여자아이가 말하였다. "돌아오는 길에는 내등이 젖겠구나." 남자가 말하였다 해석 : 돌아오는 길에는 여자아이가 등에 업혀있지 않을거라는 뜻. 즉, 남자가 여자아이를 죽일거라는 것을 암시 나는 22층에살고있다. 오늘 TV를보는데 화장실에급해서 화장실에 들어갔을때쯤에 밖에서 누군가가 노크를하며 이렇게말했다. '저기 화장실이 급한데 문좀열어주실수 있을까요?' 나는 너무 섬뜩해서 열어주지않았다. 해석 : 화장실이 급한데 왜 22층까지 올라왔을까. 고3 수험생이 야자를 마치고 집에가던중, 어떤 사람이 자신을 따라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래서 다급해진 마음에 처음보는 집의 초인종을 마구 눌렀다. 집 주인은 창문밖으로 그 여자와 뒤에서 따라오는 스토커를 흘끗 보고선, 문에서 찰칵- 하는 소리가 났다. 고3 수험생을 따라오던 사람은 "에이씨..." 라하면서 돌아갔고, 고3수험생은 감사한 마음에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들어가려고 했으나, 문은 열리지 않았다. 해석 : 그 집주인은 자신에게도 피해가 갈까봐 집 문을 잠근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철수는 창가에서 산타를 기다리다 자기도 모르게 천천히 잠에 빠져 들었다. 다음날, 크리스마스가 되자 기대에 부푼 철수가 창가로 가보자 창가에는 자그마한 선물상자가 있었다. 철수는 기대에 부풀며 상자의 리본을 풀었다. 산타는 철수가 상자를 여는 모습을 몰래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 상자를 열어보자 상자에는 곱게 접혀진 예쁜 바지가 있었다. 철수는 실망하며 상자를 한쪽 구석으로 치워버렸다. 산타는 크게 웃었다. 점심이 되자 창가에 온 철수는 아까보다 조금 더 큰 상자가 있는것을 보고는 창가로 달려와 설마하는 마음으로 상자를 조심스럽게 열어보았다. 그 상자를 열어보자 상자에는 멋진 축구공이 있었다. 철수는짜증을 내며 상자를 내팽겨쳐 버렸다. 이 모습을 보고 산타는 더 크게 웃었다, 저녁이 되자 창가를 우연히 본 철수는 아까보다 훨씬 큰 상자를 보게 되었다. 철수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 상자안에는 아이들이 부러워할만한 멋진 자전거가 있었다. 철수는 그 자리에서 소리내어 울었다. 산타는 바닥을 뒹굴며 크게크게 웃었다. 해석 : 산타가 철수에게 준 선물은 모두 다리를 사용해야 쓸수있는 물건들이다. 하지만 철수는 다리가 없었고 산타는 재밌는 구경을 하기위해 일부러 다리를 사용해야 쓸수있는 선물들을 준것이다. <- 쫌흔한거네영 ㅋㅋㅋㅋ 자 그럼 마지막으로 뿅 556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들 시리즈
이해 안되는건 상콤하게 드래그 해주시면 모든게 나와있슴미당 ★
무릎부분이 이상하구 오잉? 뒤에 사람이 주긋네
가운데 나뭇가지에 잘찾아보면 아랍인같이 생긴남자가잇음
저기 벽에 틈사이에 누구닝?
이거 은근 소름돋음. 왼쪽 맨아래 여학생 한쪽 다리가 없고 오른쪽 맨아래 두번째 무릎이랑 손이붙음
으ㅡ으...돋는다 ㅠㅠㅠ
아 이거 찾기 어려움 ! 계단 첫번째와 콘트리트 사이에 갈라진틈에!
빨간색 훼이크고 그밑에 굴같은거에 이상한얼굴;ㅠ
오른쪽 거울 밑에 희미하게 사람형체가 쳐다보구있슴.>!!!후덜덜
이해 안되는건 상콤하게 드래그 해주시면 모든게 나와있슴미당 ★
반응좋으면 2탄 꼬꼬꼮꼬꼬
자 그러면 사진만 보느라 힘드셧죠?! 보너스 이야기 하나 읽고가영 ㅋㅋ!
어떤 여자가 공원을 지나쳐서 걷고있는데 한 여자가 칼에 찔린상태로 죽어있었다.
여자가 죽은 여자가방을 뒤져 핸드폰을 꺼내고 단축 번호 1번을 눌렀더니 남자친구 번호가 떴다.
그래서 그 남자친구에게당신 여자친구가 죽었으니 빨리와 달라고 전화했다.
몇분후 , 남자친구가 도착했다.
그런데 그 여자 시체를 발견한 여자가
"당신이 범인이지?"라고 말했다.
남자는 그게 무슨 소리냐며 화를 냈다.
해석 : 시체를 발견한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때 분명 장소를 알려주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왔을까?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가던중 우연히 창문 밖을 보았다.
그러자어떤 여자가 같은 속도로 따라오고있었다.
해석 : 어떻게 사람이 차의 속도를 따라올수있을까.
한남자가 길을 걷던 중, 어떤 노인을 보았다.
그 노인은 남자에게 편지를 건네며 거기에 적혀있는 주소로 이 편지를 꼭 좀 전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남자가 흔쾌히 허락을하자 노인은 기쁜얼굴로 고맙다하며 편지내용은 절대 읽지말라고 하였다.
남자는 편지를 전하러 가던 중, 편지내용이 궁금해져 몰래 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그 남자는 편지내용을 보고 화를내며 편지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해석 : 편지내용에는 이렇게 써져있었다. '이게 자네에게 주는 마지막 고기라네.'
한 남자가 여자 아이를 등에 업고 비오는 길을 걷고있었다.
"비가와서 내등에 비가 젖잖아..."
여자아이가 말하였다.
"돌아오는 길에는 내등이 젖겠구나."
남자가 말하였다
해석 : 돌아오는 길에는 여자아이가 등에 업혀있지 않을거라는 뜻. 즉, 남자가 여자아이를 죽일거라는 것을 암시
나는 22층에살고있다. 오늘 TV를보는데 화장실에급해서 화장실에 들어갔을때쯤에
밖에서 누군가가 노크를하며 이렇게말했다.
'저기 화장실이 급한데 문좀열어주실수 있을까요?'
나는 너무 섬뜩해서 열어주지않았다.
해석 : 화장실이 급한데 왜 22층까지 올라왔을까.
고3 수험생이 야자를 마치고 집에가던중, 어떤 사람이 자신을 따라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래서 다급해진 마음에 처음보는 집의 초인종을 마구 눌렀다.
집 주인은 창문밖으로 그 여자와 뒤에서 따라오는 스토커를 흘끗 보고선,
문에서 찰칵- 하는 소리가 났다.
고3 수험생을 따라오던 사람은
"에이씨..."
라하면서 돌아갔고, 고3수험생은 감사한 마음에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들어가려고 했으나,
문은 열리지 않았다.
해석 : 그 집주인은 자신에게도 피해가 갈까봐 집 문을 잠근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철수는 창가에서 산타를 기다리다 자기도 모르게 천천히 잠에 빠져 들었다.
다음날, 크리스마스가 되자 기대에 부푼 철수가 창가로 가보자 창가에는 자그마한 선물상자가 있었다.
철수는 기대에 부풀며 상자의 리본을 풀었다.
산타는 철수가 상자를 여는 모습을 몰래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 상자를 열어보자 상자에는 곱게 접혀진 예쁜 바지가 있었다.
철수는 실망하며 상자를 한쪽 구석으로 치워버렸다.
산타는 크게 웃었다.
점심이 되자 창가에 온 철수는 아까보다 조금 더 큰 상자가 있는것을 보고는
창가로 달려와 설마하는 마음으로 상자를 조심스럽게 열어보았다.
그 상자를 열어보자 상자에는 멋진 축구공이 있었다.
철수는짜증을 내며 상자를 내팽겨쳐 버렸다.
이 모습을 보고 산타는 더 크게 웃었다,
저녁이 되자 창가를 우연히 본 철수는 아까보다 훨씬 큰 상자를 보게 되었다.
철수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 상자안에는 아이들이 부러워할만한 멋진 자전거가 있었다.
철수는 그 자리에서 소리내어 울었다.
산타는 바닥을 뒹굴며 크게크게 웃었다.
해석 : 산타가 철수에게 준 선물은 모두 다리를 사용해야 쓸수있는 물건들이다.
하지만 철수는 다리가 없었고 산타는 재밌는 구경을 하기위해 일부러 다리를 사용해야 쓸수있는 선물들을 준것이다.
<- 쫌흔한거네영 ㅋㅋㅋㅋ
자 그럼 마지막으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