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때마다 지옥철(지옥 같은 지하철)에서 시달리던 제가 드디어 인생에서의 첫 번째 차를 마련할 것 같습니다!!! 이제 오너 드라이버라 불러주세요 ㅋㅋㅋ
저 인생에 있어 손으로 꼽을 만한 중대한 사안 중 하나가 제 인생의 첫 번째 차 마련기하기인데 아무거나 탈 수 있나요! 일단 직장의 특성상 지방출장이 많아서 차가 힘이 좋아야 하고 또, 출퇴근하면서 도심의 수많은 차 중에서 한눈에 딱 띌 정도로 멋진 차를 찾고 있었답니다. 그 와중에 저의 죽마고우 녀석이 이번에 출시된 기아 쏘울 GDI를 추천해 줬더랍니다.
그래서 쏘울의 이것저것을 모두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한, 저의 첫차 결정기 여러분께 살짝 공개 할께요! 사실 폭풍 자랑질입니다 ㅋㅋㅋ
음…남자는 힘! 디자인도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먼저 제일 중요한 엔진 사양을 체크해 보았죠 아까 말했다시피 직업 특성상 출장이 많은지라 기존의 회사 차는 고속도로에서 어찌나 버벅대는지 애를 무지하게 먹었습니다 -_-;;; 그래서 첫째는 힘, 둘째는 연비라는 요소를 충족할 수 있는 차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쏘울 GDI 더라구요
저 위풍당당한 GDI엔진을 보시라!!!
독고진의 심장을 지켜주는 “국보소녀의 두근두근” 처럼, 저의 출퇴근길은 물론 출장길을 지켜주는 쏘울의 새로운 심장! GDI 엔진!
이번 2012년형 쏘울은 기존의 1.6 감마 엔진에서 GDI엔진으로 교체되어 ‘쏘울 GDI’ 라는 이름으로 F/L 되어 출시되었답니다.
GDI는 99.9% 연소를 함으로 연료 소비율도 줄게 되어 연비도 좋고 친환경 엔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124마력에서 14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부드럽게 150km/h 정도는 밟아도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고속도로에서 속력을 내서 달릴 수 있겠습니다. (광속의 스피드와 칼질!!!!!!!까지는 아니겠지만…ㅋㅋ) 게다가 추월차선인 1차선 단속도 강화한다는데 치고 나간답시고 1차선 들어갔다가 빌빌대면 뒤에서 하이빔 작렬..장난 아니죠ㅋㅋㅋ
그리고 저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기능인 크루즈컨트롤도 들어가있어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교통량이 불안정하지만 않으면 지방고속도로에선 크루즈컨트롤만한 훌륭한 기능이 없더군요.
무엇보다 새로운 엔진과 더불어 6단 자동 변속기도 이번 쏘울 GDI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죠! 6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기어비를 최적화하고 부드러운 변속 감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저소음 기어 설계를 적용해서 주행 중 불편함을 없애 확실히 전보다 강해진 쏘울의 힘과 함께 부드러운 주행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쏘울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인 디!자!인!
출시 당시 많은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그 뒤로도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박스카 디자인은 그대로 유치한채 내부 인테리어와 외관을 한층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더군요
이런 차를 보고 디자인이 잘 빠졌다고 하는 거겠죠? 기존의 박스카의 모습을 그대로 지키면서 부분적으로 디자인적인 요소를 더욱 보강했습니다
곧 저의 애마가 될 쏘울 GDI의 모습을 자세히 보시죠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바뀐 부분은 자동차의 눈!이라 할 수 있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모름지기, 사람이나 차나 눈이 영롱하니 맑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
그러면에서 보면, 요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LED를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영롱한 눈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랍니다. 훨씬 카리스마가 배가된 느낌이죠?
그렇다면, 이제 슬슬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폭풍 자랑질을 시작해 볼까요? 디자인과 엔진만 업그레이드 한게 아니라 동승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기본 장착으로 하여서 사용자의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했답니다. 저의 소중한 사람을 옆자리에 태우고, 무흣하게 손도 포개어 잡은채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행도 떠날 수 있겠군요~ 생각만 해도 벌써 가슴이 콩닥 콩닥
제 첫 차는 2012년 쏘울로 결정했어요 ~
출퇴근 때마다 지옥철(지옥 같은 지하철)에서 시달리던 제가
드디어 인생에서의 첫 번째 차를 마련할 것 같습니다!!!
이제 오너 드라이버라 불러주세요 ㅋㅋㅋ
저 인생에 있어 손으로 꼽을 만한 중대한 사안 중 하나가
제 인생의 첫 번째 차 마련기하기인데 아무거나 탈 수 있나요!
일단 직장의 특성상 지방출장이 많아서 차가 힘이 좋아야 하고
또, 출퇴근하면서 도심의 수많은 차 중에서 한눈에 딱 띌 정도로 멋진 차를 찾고 있었답니다.
그 와중에 저의 죽마고우 녀석이 이번에 출시된 기아 쏘울 GDI를 추천해 줬더랍니다.
그래서 쏘울의 이것저것을 모두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한, 저의 첫차 결정기
여러분께 살짝 공개 할께요!
사실 폭풍 자랑질입니다 ㅋㅋㅋ
음…남자는 힘!
디자인도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먼저 제일 중요한 엔진 사양을 체크해 보았죠
아까 말했다시피 직업 특성상 출장이 많은지라
기존의 회사 차는 고속도로에서 어찌나 버벅대는지 애를 무지하게 먹었습니다 -_-;;;
그래서 첫째는 힘, 둘째는 연비라는 요소를 충족할 수 있는
차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쏘울 GDI 더라구요
저 위풍당당한 GDI엔진을 보시라!!!
독고진의 심장을 지켜주는 “국보소녀의 두근두근” 처럼,
저의 출퇴근길은 물론 출장길을 지켜주는 쏘울의 새로운 심장! GDI 엔진!
이번 2012년형 쏘울은 기존의 1.6 감마 엔진에서 GDI엔진으로 교체되어
‘쏘울 GDI’ 라는 이름으로 F/L 되어 출시되었답니다.
GDI는 99.9% 연소를 함으로 연료 소비율도 줄게 되어 연비도 좋고
친환경 엔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124마력에서 14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부드럽게 150km/h 정도는 밟아도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고속도로에서 속력을 내서 달릴 수 있겠습니다.
(광속의 스피드와 칼질!!!!!!!까지는 아니겠지만…ㅋㅋ)
게다가 추월차선인 1차선 단속도 강화한다는데
치고 나간답시고 1차선 들어갔다가
빌빌대면 뒤에서 하이빔 작렬..장난 아니죠ㅋㅋㅋ
그리고 저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기능인
크루즈컨트롤도 들어가있어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교통량이 불안정하지만 않으면
지방고속도로에선 크루즈컨트롤만한
훌륭한 기능이 없더군요.
무엇보다 새로운 엔진과 더불어 6단 자동 변속기도
이번 쏘울 GDI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죠!
6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기어비를 최적화하고
부드러운 변속 감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저소음 기어 설계를 적용해서 주행 중 불편함을 없애
확실히 전보다 강해진 쏘울의 힘과 함께 부드러운 주행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쏘울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인 디!자!인!
출시 당시 많은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그 뒤로도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박스카 디자인은 그대로 유치한채
내부 인테리어와 외관을 한층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더군요
이런 차를 보고 디자인이 잘 빠졌다고 하는 거겠죠?
기존의 박스카의 모습을 그대로 지키면서 부분적으로 디자인적인 요소를 더욱 보강했습니다
곧 저의 애마가 될 쏘울 GDI의 모습을 자세히 보시죠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바뀐 부분은 자동차의 눈!이라 할 수 있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모름지기, 사람이나 차나 눈이 영롱하니 맑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
그러면에서 보면, 요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LED를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영롱한 눈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랍니다.
훨씬 카리스마가 배가된 느낌이죠?
그렇다면, 이제 슬슬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폭풍 자랑질을 시작해 볼까요?
디자인과 엔진만 업그레이드 한게 아니라
동승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기본 장착으로 하여서
사용자의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했답니다.
저의 소중한 사람을 옆자리에 태우고, 무흣하게 손도 포개어 잡은채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행도 떠날 수 있겠군요~
생각만 해도 벌써 가슴이 콩닥 콩닥
아직 정식으로 계약하지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마음을 두근거리는구나~~~
이제는 출퇴근 지하철에 안녕을 고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쏘울 GDI로 행복하게 달릴 일만 남았습니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