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올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이상황에서 (전여자친구를 신고할까요 묻고 싶습니다) .. 유부녀가 된 여자친구

아프다마음이2011.06.30
조회287

안녕하세요 일단 제 과거 자체가 개판이었기때문에 욕 먹을 각오 하고 올립니다. 저는 가정을 가진 전여자 친구를 신고할려고 합니다.

 학창시절 여자친구가 임신을해 저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른되면 꼭 여자친구만 변하지 않는다면 제가 같이 살려고 했죠 여느 커플처럼 저의도 대판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집을 나간적 있었는데 제가 어떻게 위치랑 알아내서 찾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남자를

어디서 구했는지 같이 있다 하더라고요 너포함해서 그 남자까지 가만안두겠다 하면서 .. 차다리 내가 죽을께 이 남자 건들지마라

하면서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던지 알았다 글면 죽어라 내 보는앞에서 니가 죽는다했는것 유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진짜 죽는줄 알았는데 다음날 가보니 피방에서 또 그때 남자랑 예기했는것 보고 죽는다면서 왜? 하다가 길에서 떄렸습니다.

(제가.. 글고 나서 집에 갔는데) 여자친구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려서.. 중증장애인이 됬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경찰서에

불려 다니면서 구속 될뻔하다가 합의금 이천 팔백에.. 저의 작은아버지 그쪽 작은아버지한테 맞고..(저보고 다시는 이렇게 살지말라

며 하셨죠) 그후 시간이 흘러서 어느날 집에 핸드폰 요금이 120만원 제 명의로 날라왔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오보라고 했지만

역추적해서 알아보니 헤어졌던 여자친구가 제 명의로 그렇게 했더라고요 기가차서 대리점이랑 , 여자친구도 다 신고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랑 싸워서 그래된 여친이라서 그냥 조용히 끝냈죠.(미련이 남아서) 그후 저랑 여친은 서로 이용하던 홈피가 있는데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 나도 내 마음을 어떻게 할수 없다면서.. 이런글 올린것 보고 잊지 못해서 서로 연락하다가

여친은 부모님한테 걸려서 쫓겨나고 여친 부모님은 이 사실을 우리쪽 부모한테 예기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전 여자친구한테 내 핸드폰 명의 니가 120만원 쓸때.. 너의 부모 사과한마디 안해놓고 이제와서 칸다는것은 너무 안맞는것 아니냐고 했죠 제가..)

이때 다시만나면서 어이없었던게 아파트에서 뛰어 내려 자살할려 했던게 유화라는 친구한테 협박을 받아서 뛰어내렸다 하더라구요 - -;;

유화라는 애가 여자친구의 친구였는데.. 저랑 4년 사귀면서 안 헤어지는거에 부러워서 제여자친구를 협박해서 헤어지라 했다하면서 저를 좋아했었다 하더라구요

저까지 위협한다고 해서 그래서 자기가 뛰어내렸다 하더라구요 ) 전 그래서 그걸 이제와서 예기하면 어떡하냐고 그럼 신고하자고 여친한테

너나 좋아한다고 했으니 신고 왜 못해 하니 .. 자기도 신고할려고 알아봤는데 증거 부족으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난 어떡하라고 넌 내한테 다 예기하고 정작 협박해서 뛰어내리게 한거 걔였는데 난 뭐냐면서..자기가 저한테 돈을 값아준다 하더라구요

내가 한짓도 있으니 500만원만 값으라고 했죠 알았다 하더라구요 그후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몇번을 반복했습니다.

그 사람은 날 영원히 사랑한다 해놓고 남자도 몇번 생겼구요 그때마다 정리는 하는것 같았습니다.

2010년 6월쯤에 다시 만날때 그때 여자친구는 서울에 고시원 살면서 불편한 몸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전 s전자 연구소에 다니고 있을때였고 여자친구한테 같이 살자고 했었습니다 ( 나때문에 학교도 못다니고 인생의 반을 날린 그사람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부모까지 인연 끊고 살 자신 없다고 하더라구요.. 글면서 한가지 꼭 약속했던게 서로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도 연락하자고 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제 품에서 있을때 결혼 늦게 하면 안되냐고.. 결혼해도 몰래몰래 만나면 되지 하면서 이런말 했죠
(전 이런말 때문에 여자친구가 절 사랑하고 있는거라고 확연히 믿고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다시 만날때 여자친구가 집을 나갔을때 인터넷에서 언니를 만났는데 언니에게 명의 빌려줘서 빚을 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사채 때문에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전 한번씨 너 나한테 유화가 협박해서 자살할려고 했다 해놓고 나한테 돈 언제 갚느냐고 하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갚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했죠 전

그후 어느 커플처럼 다시 행복하게 지냈고 서울 수원 왔다갔다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미안해 엄마한테 오빠랑 만나는것 들켜서

못만나겠다면서 (그럼 내돈은.. 내가 알아서 연락해서 줄께) 그후 몰래몇번 전화할려 했지만 연락도 안되고 .. 몇번 사무실 찾아가니 감시당한다면서 오지말라 하더라구요

어떤 날은 자꾸 찾아오면 건물안에 경호요원 부르겠다면서요 --(이게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사람의 태도인지.. 제가 매번 너의 부모한테 예기 하겠다 할때마다 여자친구

는 절때 예기하지말라고 내가 값겠다 하잖아 하면서 했었습니다. 10월 말쯤에 다시한번 더 찾아갔는날은 그날은 감시 안한다고 만날수 있다 해서.. 마지막은 즐겁게

함께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평소처럼 스킨쉽할려고 하니 완전 딴 사람 처럼 매몰차게 개 차반을 해서 그날 밤 문자로 새벽 3시까지 싸우면서 이런 내용 주고 받았습니다.

1) 우리가족 만나기만 해봐 내가 어떤 행동 보여줄지 2) 니한테 어차피 돈 줘봤자. 또 찾아 올껀데 뭘 믿고 3) xx(여친이름) 술먹고 그쪽 때문에 괴로워 해요 그만해요

4)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돈줄려고 했는데 안주니 어쩌고 하면서 5)니 이름 남기고 유서에 죽을수 밖에 없다면서 6)내가 연락안한다 하더나 기다리라고

그후 2011년 넘어오면서 연락처를 모르다가 어떻게 알아내서 가끔씩 문자만 보냈습니다 번호 안뜨게 해서 평소 그냥 그 사람이랑 들어갔는 홈피에 글이라도 남길까

싶어서 글이라도 찾아봤지만하낟 안 올라 오더라구요.. 2틀전 우연히 전화왔는데 자기 결혼했다면서...( 물론 맞죠 정말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 잘살게 기도해주고 보내주는게)

전 안부라도 묻고싶었지만 다짜고짜 계속 계속 자기 번호 우예 알았냐고 바꿀때마다 어떻게 알았냐고 하면서 그래서 내돈은내돈은 하니

"내가 니한테 돈을 왜 줘야 되는데" 이따구 말 하더라구요.. (그전에 만나면서 전화 내용으로 유화가 협박해서 자기가 뛰어내렸다는 예기를 녹음해놓은게 있었습니다)

하긴 서울에서 헤어질때도 니 목소리 녹음한것 있는데 너 가만 안두겠다 하니.. 그 목소리 내 아니라고 하면되지.. 하면서 (무식한건지 알면서도 모른체 한건지)

원본목소리랑, 녹음목소리 대조해서 파형으로 알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어떻게 알아보니) 그래서 다시는 저보고 연락하지마라고 했습니다. 웃겼던것 내 잊으라 했제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완전 그건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전 여친이 다시 고향갔다가 집 나올꺼라고 해서 그전에 만났을때는 제가 같이 살자고 했었거든요)

남편이라는 놈도 저한테 전화로 말하는게 그정도 나이들었으면.. 철들으라 이런식 으로 말했죠 (전 여친이 지금 남편한테 자기의 과거에 대해 한톨도 빠짐없이 ) 말안한것

같아서 그냥 까불지말라고 그런식 하고 끊었습니다. (오직 그여자한테 매달린 내 시간, 그때도 고소한다고 해서 s전자 관둔것 생각하면 .. 저자신만 결국 병쉰되더라구요)

제가 가진 증거는 ( 문자 내역, 음성 녹음한것 , 유서, 핸드폰 내명의 계통해서 쓴 영수증) 입니다. 돈 받고 그전에도 조용히 끝낼려고 했지만

돈준다고 하면서 한지가 벌써 1년 7개월정도 다 되어가내요자기는 절때 혼자 살겠다며 그렇게 저한테 말한 여자가 결혼했다고 찾지마라 말 들을때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사람들 글 보면서 헤어진 연인 찾아가서 사고저지르고 했는 글도 떠오르더라구요 (한번 구속당할뻔 한 인생 더 망할까봐 함부러 행동하지 못하겠더라구요)

합의금 물어주면서.. 집안이 많이 흔들리게 되서 저는 고시원에서 쓰고있내요 (저역쉬 지금 모든걸 포기하고 신고할 생각입니다 ,

아니면 사랑했던 사람 가정을 지켜줘야 되는건지) 맞는거지도 모르겠구요 적어도 제가 협박해서 아파트에서 떨어졌다는 그 오명 내 합의금에서 일부분 돈..

받고싶내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티즌분들 답변을 읽어보고 결정할려고 합니다)

 

제가 아직 ㅇ1러는게.. 그 사람을 아직 못 잊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역쉬 돌아서면 한순간이더라구요

 

가정이 제가 사고친거로 인해 거의 파산 직전이라서.. 저에게 자살 누명 뒤집어 씌우게 한 전 여자친구를

신고를 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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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에 학창시절에 임신 해서 지우니 마니 하는 글을보면

 

서 저 때문에 학창시절을 날린 여자친구의 인생  떄문이라도

 

지금 결혼한 여자친구의 가정을 지켜줘야 되는건가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