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자다 일어나니까 톡! 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판 처음쓴건데!!!!ㅎ.ㅎ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이 설마 톡되겠어? 이런생각으로 올렸는데!!! 정말로 톡 이되다니.. 우와우와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아;; 환공포라고 다시 고쳤어요~죄송합니당 놀래켜서 ㅠ.ㅠ 아!! 그리고 감사의 의미로 www.cyworld.com/hhhhhhhgg 제 홈피 남기고 갈꼐용!!!! 일촌도 받아용 ㅎ잉힣ㅋㅋ 죽어가는 제 홈피 살려주세요 ㅠ.ㅠ 모든분들이 다 피부가 좋으시길 바랄께요~ㅎ.ㅎ -------------------------------------------------------------- 사진보니까 소름이 엄청 돋네요...ㅠ.ㅠ 아 그리고 욕은 삼가주세요ㅠ.ㅠ 저는 마음이...영....여..여린ㄴ.ㄴ....하핳ㅅㅎㅎ 다 들어봄직한 이야기지만!!!! 살포시 빨간 버튼 을 눌러주는 우리 사랑하는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 우리 딸은 병을 앓고있다. 깨끗이 씻어도 계속 일어나는 각질, 온몸에 나는 여드름, 정말 피부가 내딸이지만 정말 징그럽게 일어난다. 그 피부에 좋다는 쑥물도 안먹히고 피부에 좋다는 그 모든걸 다 했지만 안되더라.. 그래서 용한디 용한 무당에 딸과 함께 찾아갔다. 나: 피부에 좋다던 그 모든것을 다 했는데 왜 안나을까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무당:흠....그래 그럼 애가 목욕할때 욕조에 물받아서 검은깨를 푼다음에 애가 나올때까지 문열지말고 기다려. 그러면 될꺼야. 이러더라. 그래서 그날 무당의 말그대로 욕조에 물 받아서 검은깨(우리가 볶아서 먹는깨)를 풀고 목욕하라고 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애가 안나오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나는"ㅇㅇ야 왜 안나오니~ 멀었니?라고 했다.." 근데 딸은 " 엄마 잠깐만~"이라고 하드라 그래서 나는 더 기다려봤다.. 또 한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 아닌가? 나는 왜 안나오나 무슨일 있나?해서 "왜 안나오는거야 무슨일 있어?"라고 했으나 돌아오는 딸의 말은 "아니~ 이제 금방나갈께~" 또 기다렸다. 근데 딸이 또 안나오는거다 그래서 무당의 말을 무시하고 문을 확! 열었다............... 그때서야 알았다 딸이 왜 안나왔는지를.. 딸의 몸 모공사이사이에 검은꺠가 박혀있어서 딸은 그 검은깨를 톡톡 여드름 짜듯 바빳기 때문이다................. 잘 보셨나요~?ㅎ.ㅎ 그럼~ 빨간 동그라미 눌러주실꺼죵~?>.< 눌러주면 이런 애기피부~ 안눌러주면 \ 이런 곰보 피부됨 1,71653
(환공포)(수정).......피부.....
우와 진짜 자다 일어나니까 톡! 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판 처음쓴건데!!!!ㅎ.ㅎ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이 설마 톡되겠어? 이런생각으로 올렸는데!!!
정말로 톡 이되다니..
우와우와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아;; 환공포라고 다시 고쳤어요~죄송합니당 놀래켜서 ㅠ.ㅠ
아!! 그리고 감사의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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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도 받아용 ㅎ잉힣ㅋㅋ
죽어가는 제 홈피 살려주세요 ㅠ.ㅠ
모든분들이 다 피부가 좋으시길 바랄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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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까 소름이 엄청 돋네요...ㅠ.ㅠ
아 그리고 욕은 삼가주세요ㅠ.ㅠ
저는 마음이...영....여..여린ㄴ.ㄴ....하핳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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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빨간 버튼 을 눌러주는 우리 사랑하는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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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병을 앓고있다.
깨끗이 씻어도 계속 일어나는 각질, 온몸에 나는 여드름,
정말 피부가 내딸이지만 정말 징그럽게 일어난다.
그 피부에 좋다는 쑥물도 안먹히고
피부에 좋다는 그 모든걸 다 했지만 안되더라..
그래서 용한디 용한 무당에 딸과 함께 찾아갔다.
나: 피부에 좋다던 그 모든것을 다 했는데 왜 안나을까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무당:흠....그래 그럼 애가 목욕할때 욕조에 물받아서 검은깨를 푼다음에
애가 나올때까지 문열지말고 기다려. 그러면 될꺼야.
이러더라.
그래서
그날 무당의 말그대로 욕조에 물 받아서 검은깨(우리가 볶아서 먹는깨)를 풀고
목욕하라고 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애가 안나오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나는"ㅇㅇ야 왜 안나오니~ 멀었니?라고 했다.."
근데 딸은 " 엄마 잠깐만~"이라고 하드라
그래서 나는 더 기다려봤다..
또 한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 아닌가?
나는 왜 안나오나 무슨일 있나?해서
"왜 안나오는거야 무슨일 있어?"라고 했으나
돌아오는 딸의 말은
"아니~ 이제 금방나갈께~"
또 기다렸다.
근데 딸이 또 안나오는거다
그래서 무당의 말을 무시하고
문을 확! 열었다...............
그때서야 알았다 딸이 왜 안나왔는지를..
딸의 몸 모공사이사이에 검은꺠가 박혀있어서
딸은 그 검은깨를 톡톡 여드름 짜듯 바빳기 때문이다.................
잘 보셨나요~?ㅎ.ㅎ
그럼~ 빨간 동그라미 눌러주실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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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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