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공포)(수정).......피부.....

순수녘?ㅋ2011.06.30
조회110,297

우와 진짜 자다 일어나니까 톡! 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판 처음쓴건데!!!!ㅎ.ㅎ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이 설마 톡되겠어? 이런생각으로 올렸는데!!!

 

정말로 톡 이되다니..

 

우와우와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아;; 환공포라고 다시 고쳤어요~죄송합니당 놀래켜서 ㅠ.ㅠ

 

아!! 그리고 감사의 의미로

 www.cyworld.com/hhhhhhhgg

 

제 홈피 남기고 갈꼐용!!!!

 

일촌도 받아용 ㅎ잉힣ㅋㅋ 

 

죽어가는 제 홈피 살려주세요 ㅠ.ㅠ

 

모든분들이 다 피부가 좋으시길 바랄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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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까 소름이 엄청 돋네요...ㅠ.ㅠ

 

아 그리고 욕은 삼가주세요ㅠ.ㅠ

 

저는 마음이...영....여..여린ㄴ.ㄴ....하핳ㅅㅎㅎ

 

 다 들어봄직한 이야기지만!!!!

 

살포시 빨간 버튼 을 눌러주는 우리 사랑하는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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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병을 앓고있다.

 

깨끗이 씻어도 계속 일어나는 각질, 온몸에 나는 여드름,

 

정말 피부가 내딸이지만 정말 징그럽게 일어난다.

 

그 피부에 좋다는 쑥물도 안먹히고

 

피부에 좋다는 그 모든걸 다 했지만 안되더라..

 

그래서 용한디 용한 무당에 딸과 함께 찾아갔다.

 

나: 피부에 좋다던 그 모든것을 다 했는데 왜 안나을까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무당:흠....그래 그럼 애가 목욕할때 욕조에 물받아서 검은깨를 푼다음에

       애가 나올때까지 문열지말고 기다려. 그러면 될꺼야.

 

이러더라.

 

그래서

 

그날 무당의 말그대로 욕조에 물 받아서 검은깨(우리가 볶아서 먹는깨)를 풀고

 

목욕하라고 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애가 안나오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나는"ㅇㅇ야 왜 안나오니~ 멀었니?라고 했다.."

 

근데 딸은 " 엄마 잠깐만~"이라고 하드라

 

그래서 나는 더 기다려봤다..

 

또 한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 아닌가?

 

나는 왜 안나오나 무슨일 있나?해서

 

"왜 안나오는거야 무슨일 있어?"라고 했으나

 

돌아오는 딸의 말은

 

"아니~ 이제 금방나갈께~"

 

또 기다렸다.

 

근데 딸이 또 안나오는거다

 

그래서 무당의 말을 무시하고

 

문을 확! 열었다...............

 

 

그때서야 알았다 딸이 왜 안나왔는지를..

 

 

 

 

 

 

 

 

 

 

 

 

 

 

딸의 몸 모공사이사이에 검은꺠가 박혀있어서

 

딸은 그 검은깨를 톡톡 여드름 짜듯 바빳기 때문이다.................

 

 

 

 

 

 

 

 

 

 

 

 

잘 보셨나요~?ㅎ.ㅎ

그럼~ 빨간 동그라미 눌러주실꺼죵~?>.<

 

눌러주면

 

 

 

 이런 애기피부~

 

 

안눌러주면

\

 

 

 이런 곰보 피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