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꾸벅 저는 21살 졸업을 앞 두고있는 대학생입니다.(편하게 음체 쓸께요) ㅠㅠ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모르겠지만 나란뇨자는 운이없는뇨자라 파이터할머니를 총 두번봄 ㅠㅠㅠㅠㅠ 파이터 할머니를 만난건 처음에 명동으로 갈려고 2호선을 탔을때임 그때 교수과제떄문에 아마 2호선을 탈떄였을꺼임 근데 2호선을 타니까 어떤할머니가 한 좌석 을뙇!!!!!!!!!!!아예 전부를 차지하고있는거임 뭐지.......이러고 가서앉을까 하고 갈려는순간 어떤 아주머니가 나보다 먼저앉으심 근데 그순간 할머니가 저리안가!!!!!!!!!!!!!!!! 하면서 아주머니한테 소리를 질르는거임 그러면서 한대때릴기세로 아주머니한테 오시더니 완전큰소리로 어딜앉아어딜!!!!!!!!이러면서 아줌마를 때릴려고했음 아주머니 당황해서 뭐라 하시니까 니가 나보기싫으면 여기서 나가면돼잖아!!!!!!!!!이러면서 갑자기 소리질르시더니 막 웃으심.............. 그때 하필 내가 내릴때가되서 그냥 1577-1234?인가 거길로 시청방향으로 가는 방향인데 할머니가 너무 큰소란을 피운다고 문자만 보내고 내렸음 이게 처음 파이터할머니와 대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파이터할머니와의 만남은 ㅠㅠㅠㅠㅠㅠㅠ너무 무서웠음 친구랑 한양대에 책을 낼 일이 있어서 한양대역에서 친구를 만나기로함 자리에 앉기위해서 앉은사람들앞에 손잡이 잡고 서있는데 내 옆의 자리가 났음 근데 옆의 여자가 안 앉는거임 그래서 내가 앉으세요 하면서 먼저 앉으라고함 근데 그 옆의 여자가 아니에요 ~먼저앉으세요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에서 내가먼저 앉게됨 그리고 곧 내옆의 사람이 내리가 되서 옆에 서있던 여자가 바로 내옆에앉게됨 그렇게 조용히 몇정거장을 가면서 내앞에에 쭈루룩 사람들이 서게됨 그런데 누가 막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게 내눈에 포착됨 뜨악!!!!!!!!!!!!!!!그 파이터 할머니였음 갑자기 아까 자리를 먼저양보해준 여자분께 야!!!!!!!넌 어리니까 앉지마 어딜 자리를 안비켜 나와나와!!!!!!!! 빨리 나한테 양보해!!!!!!!!!!! 이러면서 내 옆에 있는 여자를 막 어깨를 치면서 강제로 일어나게함 ㅠㅠ 헐...........그러면서 뙇!!!!!!!!!!하고 앉으시더니 나한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너도 안일어나!!?!?!?!?!?! 어디서 어린게 앉고그래 !!!!!!!!!!소리치면서 옆의 여자처럼 막 어깨때릴려고함 무의식적으로 바로 반사적으로 일어남 내옆에 젤 꾸석에앉아잇는남자도 동시에 벌떡 둘이같이일어나게됨 암튼 상황이 여기서 끝이났음 좋은데 그할머니 갑자기 오른쪽자리도 비우고 싶었는지(전에 첨에만났을때 왜 아무도 자리에 않 앉아있는지 지금깨달았음 ㅠㅠ ) 오른쪽을 뙇!!!!!!!!!하고 돌아보심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죄다 할머님들이 앉아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님4~5명이 승리의 웃음을보여주심 근데 파이터할머니가 자기가 졌다는걸 깨달으셨는지 갑자기 웃고있는 할머니 머리를 뙇!!!!!!!!하고 치심 왜웃어 !!왜웃어!!!!!!!!!!이러시면서 뙇치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본 나는 갑자기 당당히 핸드폰을 꺼내서 1577-1234 에 문자아님 전화로 신고를함 여기는 2348호???암튼 막 지하철에 여기는 몇호입니다라고 써있지않음? 그걸보고 여기는 2348호 건대로 가고있는 방향인데 지금은 왕십리 역입니다. 어떤할머니가 소란을피우시며 다른 승객에 피해를주고있다고 열심히 설명을함 할머니 내가 신고 하시는걸 보셨는지 갑자기 따른칸으로 도망가셨음.........헐........... 암튼 사건은종결되고 서울메트로에서도 직원을 지하철에 투입???한다그랬음 결국 한양대에서 내려서 친구를 만났찌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 제발 사람들때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가 그럴수록 어르신들 욕보이는겁니다 ㅠㅠ 1
2호선 파이터 할머니한테 맞을뻔했어요 !!!ㅠㅠ2호선 조심하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__) 꾸벅
저는 21살 졸업을 앞 두고있는 대학생입니다.(편하게 음체 쓸께요)
ㅠㅠ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모르겠지만 나란뇨자는 운이없는뇨자라 파이터할머니를
총 두번봄 ㅠㅠㅠㅠㅠ
파이터 할머니를 만난건 처음에 명동으로 갈려고 2호선을 탔을때임
그때 교수과제떄문에 아마 2호선을 탈떄였을꺼임
근데 2호선을 타니까 어떤할머니가 한 좌석 을뙇!!!!!!!!!!!아예 전부를 차지하고있는거임
뭐지.......이러고 가서앉을까 하고 갈려는순간 어떤 아주머니가 나보다 먼저앉으심
근데 그순간 할머니가 저리안가!!!!!!!!!!!!!!!! 하면서 아주머니한테 소리를 질르는거임
그러면서 한대때릴기세로 아주머니한테 오시더니 완전큰소리로 어딜앉아어딜!!!!!!!!이러면서 아줌마를
때릴려고했음
아주머니 당황해서 뭐라 하시니까 니가 나보기싫으면 여기서 나가면돼잖아!!!!!!!!!이러면서 갑자기 소리질르시더니 막 웃으심..............
그때 하필 내가 내릴때가되서 그냥 1577-1234?인가 거길로 시청방향으로 가는 방향인데 할머니가 너무 큰소란을 피운다고 문자만 보내고 내렸음
이게 처음 파이터할머니와 대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파이터할머니와의 만남은 ㅠㅠㅠㅠㅠㅠㅠ너무 무서웠음
친구랑 한양대에 책을 낼 일이 있어서 한양대역에서 친구를 만나기로함
자리에 앉기위해서 앉은사람들앞에 손잡이 잡고 서있는데 내 옆의 자리가 났음
근데 옆의 여자가 안 앉는거임
그래서 내가 앉으세요
하면서 먼저 앉으라고함
근데 그 옆의 여자가 아니에요 ~먼저앉으세요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에서 내가먼저 앉게됨
그리고 곧 내옆의 사람이 내리가 되서 옆에 서있던 여자가 바로 내옆에앉게됨
그렇게 조용히 몇정거장을 가면서 내앞에에 쭈루룩 사람들이 서게됨
그런데 누가 막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게 내눈에 포착됨
뜨악!!!!!!!!!!!!!!!
그 파이터 할머니였음
갑자기 아까 자리를 먼저양보해준 여자분께 야!!!!!!!넌 어리니까 앉지마 어딜 자리를 안비켜
나와나와!!!!!!!! 빨리 나한테 양보해!!!!!!!!!!!
이러면서 내 옆에 있는 여자를 막 어깨를 치면서 강제로 일어나게함 ㅠㅠ
헐...........그러면서 뙇!!!!!!!!!!하고 앉으시더니 나한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너도 안일어나!!?!?!?!?!?! 어디서 어린게 앉고그래 !!!!!!!!!!소리치면서 옆의 여자처럼 막 어깨때릴려고함
무의식적으로 바로 반사적으로 일어남 내옆에 젤 꾸석에앉아잇는남자도 동시에 벌떡
둘이같이일어나게됨
암튼 상황이 여기서 끝이났음 좋은데 그할머니 갑자기 오른쪽자리도 비우고 싶었는지(전에 첨에만났을때 왜 아무도 자리에 않 앉아있는지 지금깨달았음 ㅠㅠ )
오른쪽을 뙇!!!!!!!!!하고 돌아보심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죄다 할머님들이 앉아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님4~5명이 승리의 웃음을보여주심
근데 파이터할머니가 자기가 졌다는걸 깨달으셨는지 갑자기 웃고있는 할머니 머리를 뙇!!!!!!!!하고 치심
왜웃어 !!왜웃어!!!!!!!!!!이러시면서 뙇치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본 나는 갑자기 당당히 핸드폰을 꺼내서 1577-1234 에 문자아님 전화로 신고를함
여기는 2348호???암튼 막 지하철에 여기는 몇호입니다라고 써있지않음?
그걸보고 여기는 2348호 건대로 가고있는 방향인데 지금은 왕십리 역입니다.
어떤할머니가 소란을피우시며 다른 승객에 피해를주고있다고 열심히 설명을함
할머니 내가 신고 하시는걸 보셨는지 갑자기 따른칸으로 도망가셨음.........헐...........
암튼 사건은종결되고 서울메트로에서도 직원을 지하철에 투입???한다그랬음
결국 한양대에서 내려서 친구를 만났찌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 제발 사람들때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가 그럴수록 어르신들 욕보이는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