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고삼수능생. 몇일전 '여교사'가 교무실에서 학생에게 생리터진것을확인하고자 "바지벗어라"고 발언한이후 '당사자'가아닌 '당사자친구'로써 글을지켜본 학생입니다. 그리고 판을보고 관리하고 같이 지킨 장본인이기도합니다. 일단 시작할때부터 명확히하고자 하는것은 이때까지 판과, 혹시 쭉빵이나 인스티즈등. 다른곳에서 이 판을 접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판의내용은 한치의 거짓도없는. 당사자도인정한 내용입니다. 제발 거짓이라고말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래도 못믿을분들을 위하여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저는 저희부모님을걸고 그판의내용이 한치거짓도없다는것을 주장합니다. 제발 제이야기를 끝까지읽어주세요. 오바라고생각할수도있습니다. 네. 인정해요. 아마제가 톡을읽는입장이라도 "이년 왤케오바함?ㅋ"할수있어요.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보고있는,인터넷에서만보던 상황이 제옆으로오니까 저는 정말 참을수가없네요. 판의 내용은 다들 아실거라믿습니다. 다른거 다 빼고 여고에서 한학생이 시험스트레스로인해 주기가 불안정해져서 예상치못하게 생리가터졌습니다. 속옷이 너무 많이젖어버린 학생이 야자를 담임선생님께 허락 맡았습니다.그런데 그여학생의 담임선생님이 아니신 문제의"여교사"분이 그 학생을불러서 왜 야자를빼느냐고 생리가터진것을 확인해보자고 교무실 조용한분위기에서 주변에 남자선생님과 다른여선생님분들이 계셨습니다. 그상황에 "바지벗어봐라"라고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저번에올렸던판 내용. 원하신다면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적어놓아주세요 그대로 복사본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한 이후 , 학생들은 화가나서 네이트판에 올렸습니다. 어떻게이럴수있냐고. 처음에 그 선생님이 보시고 반성하고 미안하다고했다면 '훈훈'하게 끝났을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판에도나와있고 댓글에도 달리다시피 그분은 평소 "수능망해라", "찬바람불때 후회한다", 등 좋지않은말은 많이하신 30대 중반의 노처녀 선생님이십니다. 저희는 그분께 대놓고말하지못했습니다. 그분은 인정하지않을거라는것을 저희는알았고, 느끼고, 2년간봐왔던 그분의 행동.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택한방법이 '네이트 판' , 그러니까 제3자의 입장에서 그분을 비판해주신다면 그리고 그분이 봐주신다면.. 미안하다고해주신다면.. 좋게끝나지않았을까요 그런데 오늘. 그판이삭제되고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그 판은 어떻게 삭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기사에는 '학교측' 에서 그여교사분이 그 발언, 즉 "바지벗어라" 라는 발언을 하지않으셨다고 적혀져있었습니다. 그리고 댓글에는 차마 보면서 도저히 인정못할 수없이많은 댓글들.. "요즘학생들은 믿을게못됨", "자작아님?" , 등.. 몰아갔습니다. 악플단분들, 제발 자세히읽어주세요 여교사분께 학부모님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에대한 반응으로 여교사분이 "그게왜 수치심을느끼는지 모르겠다" 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분명히요. 그리고 "바지벗어라"는 발언을했을 그 순간. 주변에있던남자선생님과, 언어담당하시는선생님. 들으셨잖아요. 똑똑히들어서 컴퓨터하던거 놓고나가신거아닙니까? 남자선생님 그분이 "바지벗어라"발언하기 한시간전수업때 "나는 여고담임처음해봐서 애들이 배아프다고할때 어떤반응을보여야하는지모르겠다, 솔직히 민망하다" 하셨지않습니까? 안했습니까? 왜 안들은척하시고 무조건 선생님편듭니까? 그게 선생님으로써 마땅히 해야할처신입니까 ? 그리고, 오늘 기자분들이 학교교무실로전화했다고했습니다. 그때 '여교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펑펑우시면서 아니라고 내가그런말안했다고하셨다면서요? 정말안해서운겁니까 아니면 기사뜨고 기자분들전화오니까 무서워서 우신겁니까? 제생각엔후자인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여교사'님.. 연기하지마세요. 당사자어머님과전화할때 뻔뻔하게하셔서 어머님화나시고 소리지르셨는데 눈하나 깜짝안하셨다면서요. 아닙니까? 도대체.. 인권이있습니까? 사과해주십시오. 그 당사자 교무실에서불러서 여선생님들 다모여서 그당사자 소위말하는 '다구리' 안시키셨습니까? 그래서 당사자가 여교사님 화나게한거죄송하다고 억지로 울면서사과하고나와서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모릅니까? 아실리없겠죠 관심도없겠죠. 제가 그화장실에서 그애가우는걸봤는데요. 그애랑 작년에 피터지게싸웠는데 내가 그우는모습보고 너무 불쌍해서 이글쓰고있는데.. 오죽합니까? 진짜이게무슨일입니까? 왜.. 고삼..열아홉이나 먹은애들이 이런걸로 거짓말을한다고 믿으세요다들.. 정말..저는오늘.. 답답해서미치는줄알았는데.. 제발..똑바로 수사해주세요 똑바로알고 기사써주세요. 욕하지말아주세요 정말 한없이 약하고 수능에치이고 시험에치여서 아무것도못하는 그런 고삼, 학생에게 무슨..무슨날벼락입니까? 그리고 건방좀떨겠습니다. 지금까지 잘떤거알겠는데 조금더 떨겠습니다, 선생님. 이런식으로하지마세요. 사과문올리시고 똑바른길로돌리세요. 그리고 당사자와 당사자부모님.. 바보라서가만히있는거아닙니다 지금시험기간이고 당사자가 시험에 너무많이 힘들어해서 잠시보류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일커지기전에 당장 사과해주세요. +당사자의 담임선생님께서 남자분이시라 교무실에있는 '여선생님들'이 평소에 관심을 많이가지셨습니다. +담임선생님께 허락맡은게아니라 허락맡으러가니까 'x반애면 나한테와' 이러셨답니다.새로알았네요 오해죄송합니다. --------------------------------------------------------------------------------오늘 판에올렸던글이삭제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스크랩을하셔서 많은분들이볼수있게해주세요. 바램은그뿐입니다여러분.. 제발도와주세요. 2,93069
★★여교사 "바지벗어라"논란, 제발알아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고삼수능생.
몇일전 '여교사'가 교무실에서 학생에게 생리터진것을확인하고자 "바지벗어라"고 발언한이후
'당사자'가아닌 '당사자친구'로써 글을지켜본 학생입니다.
그리고 판을보고 관리하고 같이 지킨 장본인이기도합니다.
일단 시작할때부터 명확히하고자 하는것은
이때까지 판과, 혹시 쭉빵이나 인스티즈등. 다른곳에서 이 판을 접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판의내용은 한치의 거짓도없는.
당사자도인정한 내용입니다.
제발 거짓이라고말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래도 못믿을분들을 위하여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저는 저희부모님을걸고 그판의내용이 한치거짓도없다는것을 주장합니다.
제발 제이야기를 끝까지읽어주세요.
오바라고생각할수도있습니다.
네. 인정해요. 아마제가 톡을읽는입장이라도 "이년 왤케오바함?ㅋ"할수있어요.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보고있는,인터넷에서만보던 상황이 제옆으로오니까
저는 정말 참을수가없네요.
판의 내용은 다들 아실거라믿습니다.
다른거 다 빼고 여고에서 한학생이 시험스트레스로인해 주기가 불안정해져서 예상치못하게 생리가터졌습니다. 속옷이 너무 많이젖어버린 학생이 야자를 담임선생님께 허락 맡았습니다.그런데 그여학생의 담임선생님이 아니신 문제의"여교사"분이 그 학생을불러서 왜 야자를빼느냐고 생리가터진것을 확인해보자고
교무실 조용한분위기에서 주변에 남자선생님과 다른여선생님분들이 계셨습니다. 그상황에
"바지벗어봐라"라고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저번에올렸던판 내용. 원하신다면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적어놓아주세요 그대로 복사본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한 이후 , 학생들은 화가나서 네이트판에 올렸습니다.
어떻게이럴수있냐고.
처음에 그 선생님이 보시고 반성하고 미안하다고했다면 '훈훈'하게 끝났을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판에도나와있고 댓글에도 달리다시피 그분은 평소
"수능망해라", "찬바람불때 후회한다", 등 좋지않은말은 많이하신 30대 중반의 노처녀 선생님이십니다.
저희는 그분께 대놓고말하지못했습니다.
그분은 인정하지않을거라는것을 저희는알았고, 느끼고, 2년간봐왔던 그분의 행동.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택한방법이 '네이트 판' , 그러니까 제3자의 입장에서 그분을 비판해주신다면
그리고 그분이 봐주신다면.. 미안하다고해주신다면.. 좋게끝나지않았을까요
그런데 오늘.
그판이삭제되고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그 판은 어떻게 삭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기사에는 '학교측' 에서 그여교사분이 그 발언, 즉 "바지벗어라" 라는 발언을 하지않으셨다고
적혀져있었습니다.
그리고 댓글에는
차마 보면서 도저히 인정못할 수없이많은 댓글들..
"요즘학생들은 믿을게못됨", "자작아님?" , 등.. 몰아갔습니다.
악플단분들, 제발 자세히읽어주세요
여교사분께 학부모님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에대한 반응으로 여교사분이 "그게왜 수치심을느끼는지 모르겠다"
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분명히요.
그리고 "바지벗어라"는 발언을했을 그 순간.
주변에있던남자선생님과, 언어담당하시는선생님.
들으셨잖아요.
똑똑히들어서 컴퓨터하던거 놓고나가신거아닙니까?
남자선생님 그분이 "바지벗어라"발언하기 한시간전수업때
"나는 여고담임처음해봐서 애들이 배아프다고할때 어떤반응을보여야하는지모르겠다, 솔직히 민망하다"
하셨지않습니까? 안했습니까? 왜 안들은척하시고 무조건 선생님편듭니까?
그게 선생님으로써 마땅히 해야할처신입니까 ?
그리고,
오늘 기자분들이 학교교무실로전화했다고했습니다.
그때 '여교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펑펑우시면서 아니라고 내가그런말안했다고하셨다면서요?
정말안해서운겁니까 아니면 기사뜨고 기자분들전화오니까 무서워서 우신겁니까?
제생각엔후자인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여교사'님..
연기하지마세요.
당사자어머님과전화할때 뻔뻔하게하셔서 어머님화나시고 소리지르셨는데 눈하나 깜짝안하셨다면서요.
아닙니까?
도대체..
인권이있습니까?
사과해주십시오.
그 당사자 교무실에서불러서 여선생님들 다모여서 그당사자 소위말하는
'다구리' 안시키셨습니까?
그래서 당사자가 여교사님 화나게한거죄송하다고 억지로 울면서사과하고나와서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모릅니까? 아실리없겠죠 관심도없겠죠.
제가 그화장실에서 그애가우는걸봤는데요.
그애랑 작년에 피터지게싸웠는데 내가 그우는모습보고 너무 불쌍해서 이글쓰고있는데..
오죽합니까?
진짜이게무슨일입니까?
왜.. 고삼..열아홉이나 먹은애들이 이런걸로 거짓말을한다고 믿으세요다들..
정말..저는오늘.. 답답해서미치는줄알았는데..
제발..똑바로 수사해주세요
똑바로알고 기사써주세요.
욕하지말아주세요
정말 한없이 약하고 수능에치이고 시험에치여서
아무것도못하는 그런 고삼, 학생에게 무슨..무슨날벼락입니까?
그리고
건방좀떨겠습니다. 지금까지 잘떤거알겠는데
조금더 떨겠습니다, 선생님.
이런식으로하지마세요.
사과문올리시고 똑바른길로돌리세요.
그리고 당사자와 당사자부모님.. 바보라서가만히있는거아닙니다
지금시험기간이고 당사자가 시험에 너무많이 힘들어해서
잠시보류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일커지기전에 당장 사과해주세요.
+당사자의 담임선생님께서 남자분이시라 교무실에있는 '여선생님들'이 평소에 관심을 많이가지셨습니다.
+담임선생님께 허락맡은게아니라 허락맡으러가니까 'x반애면 나한테와' 이러셨답니다.새로알았네요
오해죄송합니다.
--------------------------------------------------------------------------------오늘 판에올렸던글이삭제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스크랩을하셔서 많은분들이볼수있게해주세요.
바램은그뿐입니다여러분..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