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고 화가나네요

김인향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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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캐피탈 김재* 02-2602-xxxx

위사람이 정확히 한달전 저에게 지금 대출받은 곳을 다른쪽으로 이동을 하여 딱한달후에 자신의 회사쪽으로 정확히 1600만원 이율낮게 전환대출해 주겠다고 하여 기존 NH캐피탈 현대캐피탈 쪽에 대출있는것을 사금융 웰컴 200 신라저축 350 경은저축 300으로 이동하여 NH캐피탈꺼와 현대캐피탈일부를 상환한후 한달동안 신용관리를 하여 정확히 해주겟다고 하여 분명히 한달후에 안되겠다고 하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말라고 말씀드렸고 무조건 된다고 안되면 자신을 고소하라고 하여 이렇게 받아 한달이 지난 후 에도 틈틈히 연락하여 신용관리를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받을수있고 신용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 딱한달되는날 자신이 직접 알아보고 처리해주겟다고 하여 지금 현재 오늘 이곳저곳 알아보고 하더니 몇년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쪽에서 대출받았다가 부모님께서 갚아주신것때문에 안된다며 현대스위스와 자신의 회사 아주캐피탈이 연동되어있어 이제와서 딴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그러면서 처음부터 스위스 저축은행일을 말안한 내잘못이라면서 핑계를 대는데 그럼 지금까지 대출받으면서 예전에 있던일들을 다얘기해야한다는소리인지 내개인적인 내용을 그것도 시간이 지난 몇년전일들을 얘기했어야했는지 사금융쪽으로 옮겨주는조건하에 돈을 받아 처먹었는지 어쨋는지는 모르겠지만 약속을 해놓고 사람이 사람을 믿고 회사를 믿고 분명 절대 안될일도없고 신용상에 문제없고 매번 전화준다고 했는데도 전화도 주지도 않고 먼저 전화해서 신용관리받으면서도 은행쪽으로안되면 자기네 회사에선 문제가 없으니까 꼭된다고 또한 자신의 회사가 되지않더라도 다른쪽으로 회사도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말라고 하더니 이제와서 몇년전일로인하여 안된다고 이제와서 기존에 29.9%이율쓰던걸 49.9%이율로 옮겨놓고 비싼이자 내면서 기다리라고 하는법은 어디에있습니까? 아주캐피탈은 사기업체였습니까? 금융감독 위원회에 글을 올렸더니 고작 연락해서 자기네도 어찌할수가 없고 이제와서 신용다떨어뜨려놓고 신용이 떨어져 대출받을수있는곳도 없고 해결책이 없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네요 자신의 회사가 아니더라도 다른쪽으로라도 분명히 된다고 한달뒤 말번벅하고 딴소리 하면 고소하라고 하더니 이제와서 몇년전 일로 물고늘어져 여기저기 다안된다고 하니 이게 말이되는소리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대출회사 캐피탈 저축은행 사금융 많이도 이용해보았지만 아주캐피탈처럼 대놓고 사기치는 회사는 처음 봅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남의 신용이 그렇게 중요치 않으면서 자기들의 이익만 생각하고 함부로 장담하고 입방정 떨어서 신용떨어지게 만들어놓고 높은 이자 사용하게 만들고 나중에 딴소리하고 정말 이런건 앞으로 이쪽일아주 못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들신용은 중요하면서 고객신용은 바닥으로 만들어 놓고 고객책임으로 몰고 정말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