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여러 명품 아울렛 쇼핑몰들이 생기고 있는데 호주에도 아울렛 DFO매장이 있다.오늘 내가 올릴 아울렛 매장은 캔버라에 있는 건데, 시드니에도 있지만 입점해 있는 매장들은 다 비슷비슷 하다. 캔버라에는 Fyshwick에 있으며(참고로 시드니에는 Homebush Bay에 있다),오픈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주7일 모두 오픈). 우리가 주로 세우는 자리에 차를 대고 올라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풍경은푸드코트. 먹을 건 별루 없지만(패스트푸드점 일색) 푸트코트를 기점으로 왼쪽으로 갈까오른쪽으로 먼저 갈까 우린 항상 고민한다 ㅋㅋㅋ 주로 우린 왼쪽으로 가면 우리가 잘아는 유명신발 매장들이 있다. 요즘은 호주 전체가 Mid season 세일기간인데 아울렛도 역시 세일중이다. 안그래도 저렴한 가격 더 내려가니저런 스포츠 용품이나 운동화를 많이 신는 분들이나 학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일듯 싶다. 심지어 어저께는 쪼리 1불짜리도 봤다. 호주물가가 비싼듯 하면서도 싼거 찾으면무쟈게 싼 물건들도 찾을 수 있다는거(물론 질을 따지고 들면 안된다ㅋ)... 여주 아울렛에도 그닥 물건은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명품매장이 있지 않던가!사실 호주 아울렛이라고 해서 난 그래도 몇개쯤은 명품이라 불리우는 매장이 있겠지 했는데결코! 네버! 절대로! 없었다ㅠㅜ 내가 시드니와 캔버라 DFO에서 본 매장 중 그나마 제일 유명한 브랜드가 캘빈 클라인라면 아시겠지?대부분 호주 브랜드 가게들이 입점해 있어서 처음 시드니에서 둘러봤을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캔버라 와서도 진짜 볼건 별루 없다 하면서도 집이 가까워서 그런지 심심하면실~한번 가볼까? 하면서 신랑이랑 들리는 DGO다 ㅋㅋ 주부가 되서 그런가? 요즘 DFO가면 가구 매장에서 오래 둘러보게 된다.디스플레이 해놓은 것도 구경하고, 이것저것 보고나면 사고픈게 어찌나 많은지...가구가 비싼 호주에서 뭘 살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서도 봐둘건 봐둬야지 하면서 ㅋㅋ 평소에 와볼땐 아울렛이라면서 왜일케 비싸? 했는데,어제 다시 가보니 세일기간이라 그런지 꽤나 할인하고 있어서 이럴때 사면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우리집 갖기 전까지는 좋은 가구는 미뤄둬야지ㅠㅜ 쇼핑센타에 가면 신랑때문에 꼭 들리는 JB HI-FI!요즘 나가수에 나오는 삼성 스마트 TV에 꽂혀서는 볼때마다 사달랜다(내가 돈이 어디있어서?ㅋㅋ) 그밖에도 아이들을 키즈카페 서점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Smiggle(학용품을 파는데 색깔별로 팔아서 넘 좋다^^).그리고 이밖에도 속옷과 여성&남성 옷브랜드 하며 각종 주방용품 파는 가게까지...그러고보니 없다없다 해도 꽤나 다양한 품목들의 매장들이 있구나 싶다. 호주오면 함 들려주심 좋을 아울렛 DFO..꼭 가보셔용!!!
호주오면 한번쯤 들려야 하는 아울렛 DFO(Direct Factory Oulet)-캔버라점
우리나라도 여러 명품 아울렛 쇼핑몰들이 생기고 있는데 호주에도 아울렛 DFO매장이 있다.
오늘 내가 올릴 아울렛 매장은 캔버라에 있는 건데, 시드니에도 있지만 입점해 있는 매장들은 다 비슷비슷 하다.
캔버라에는 Fyshwick에 있으며(참고로 시드니에는 Homebush Bay에 있다),
오픈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주7일 모두 오픈).
우리가 주로 세우는 자리에 차를 대고 올라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풍경은
푸드코트. 먹을 건 별루 없지만(패스트푸드점 일색) 푸트코트를 기점으로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 먼저 갈까 우린 항상 고민한다 ㅋㅋㅋ 주로 우린 왼쪽으로 가면 우리가 잘아는 유명신발 매장들이 있다.
요즘은 호주 전체가 Mid season 세일기간인데
아울렛도 역시 세일중이다. 안그래도 저렴한 가격 더 내려가니
저런 스포츠 용품이나 운동화를 많이 신는 분들이나 학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일듯 싶다.
심지어 어저께는 쪼리 1불짜리도 봤다. 호주물가가 비싼듯 하면서도 싼거 찾으면
무쟈게 싼 물건들도 찾을 수 있다는거(물론 질을 따지고 들면 안된다ㅋ)...
여주 아울렛에도 그닥 물건은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명품매장이 있지 않던가!
사실 호주 아울렛이라고 해서 난 그래도 몇개쯤은 명품이라 불리우는 매장이 있겠지 했는데
결코! 네버! 절대로! 없었다ㅠㅜ
내가 시드니와 캔버라 DFO에서 본 매장 중 그나마 제일 유명한 브랜드가 캘빈 클라인라면 아시겠지?
대부분 호주 브랜드 가게들이 입점해 있어서 처음 시드니에서 둘러봤을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캔버라 와서도 진짜 볼건 별루 없다 하면서도 집이 가까워서 그런지 심심하면
실~한번 가볼까? 하면서 신랑이랑 들리는 DGO다 ㅋㅋ
주부가 되서 그런가? 요즘 DFO가면 가구 매장에서 오래 둘러보게 된다.
디스플레이 해놓은 것도 구경하고, 이것저것 보고나면 사고픈게 어찌나 많은지...
가구가 비싼 호주에서 뭘 살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서도 봐둘건 봐둬야지 하면서 ㅋㅋ
평소에 와볼땐 아울렛이라면서 왜일케 비싸? 했는데,
어제 다시 가보니 세일기간이라 그런지 꽤나 할인하고 있어서 이럴때 사면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우리집 갖기 전까지는 좋은 가구는 미뤄둬야지ㅠㅜ
쇼핑센타에 가면 신랑때문에 꼭 들리는 JB HI-FI!
요즘 나가수에 나오는 삼성 스마트 TV에 꽂혀서는 볼때마다 사달랜다(내가 돈이 어디있어서?ㅋㅋ)
그밖에도 아이들을 키즈카페 서점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Smiggle(학용품을 파는데 색깔별로 팔아서 넘 좋다^^).
그리고 이밖에도 속옷과 여성&남성 옷브랜드 하며 각종 주방용품 파는 가게까지...
그러고보니 없다없다 해도 꽤나 다양한 품목들의 매장들이 있구나 싶다.
호주오면 함 들려주심 좋을 아울렛 DFO..꼭 가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