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A/S 방촌점 "원하는게 뭔데요?" 핸드폰을 수리하러 갔습니다. 근데 기다리는중 여자기사분이 접수된 휴대폰을 직원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근데 모든고객들이 다 있는 자리에서 이걸 그냥 주고 가면 되냐고 또 이런다고 막 훈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찌푸리기 시작했습니다. 훈계가 끝나고 또 지나서 그 직원이 또 무슨 잘못을 했는데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계속 훈계를 하더군요. 나중에는 하는말이 "내한테만 많이주잖아" 이런말이였습니다. 옆에있던 기사분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꼇는지 그만하라고 나중에 하라고 했지만 여자기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훈계를 했습니다. 나중에는 사적인 통하인지 공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없는데?안되는데? 아X"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글 그대로 삼성 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려서 전화가 와서 사과를 했지만 하는말은 사과 대충하면서 "혹시 저한테 서비스 받으셨어요?" 그냥 이러니 저러니 넘어갔습니다. 몇달이 지나서 친구들도 이런저런 삼성a/s관련되서 삼성은 실수한번 저지르면 짤린다고 그정도 라든데 이 여자기사분은 버젓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글을 올렸죠 7시쯤 전화가 막오더군요 방촌점에서 근데 저는 밥을 먹던중이라 전화를 못봤습니다. 근데 5분사이에 집전화랑 폰이랑 10번가량 왔습니다. 계속 밥먹고 있어서 서비스센터라길래 그냥 끊었습니다. 밥먹는데 머도 안건드리는데 그래서 끊자마자 또 오고 끊자마자 또오고 고객이 못받고 끊으면 다 이유가 있는거지 먼 기사가 독기를 그렇게 뿜고 전화를 해댑니까...참 어이가 없어서 그냥 받아서 왜요!이러니깐 하는말이 "원하는게 뭔데요?"라고 빈정상한 말투로 하는겁니다.이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서비스센터에 글을올렸지만 솜방망이 처벌을 했는지 버젓히 일을하고 있네요. 삼성 여러모로 실망이네요.. 2
삼성A/S 방촌점 "원하는게 뭔데요?"막말 여기사
핸드폰을 수리하러 갔습니다. 근데 기다리는중 여자기사분이 접수된 휴대폰을 직원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근데 모든고객들이 다 있는 자리에서 이걸 그냥 주고 가면 되냐고 또 이런다고
막 훈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찌푸리기 시작했습니다.
훈계가 끝나고 또 지나서 그 직원이 또 무슨 잘못을 했는데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계속 훈계를
하더군요. 나중에는 하는말이 "내한테만 많이주잖아" 이런말이였습니다.
옆에있던 기사분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꼇는지 그만하라고 나중에 하라고 했지만
여자기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훈계를 했습니다. 나중에는 사적인 통하인지 공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없는데?안되는데? 아X"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글 그대로 삼성 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려서 전화가 와서 사과를 했지만
하는말은 사과 대충하면서 "혹시 저한테 서비스 받으셨어요?" 그냥 이러니 저러니 넘어갔습니다.
몇달이 지나서 친구들도 이런저런 삼성a/s관련되서 삼성은 실수한번 저지르면 짤린다고 그정도
라든데 이 여자기사분은 버젓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글을 올렸죠
7시쯤 전화가 막오더군요 방촌점에서 근데 저는 밥을 먹던중이라 전화를 못봤습니다.
근데 5분사이에 집전화랑 폰이랑 10번가량 왔습니다. 계속 밥먹고 있어서 서비스센터라길래 그냥 끊었습니다. 밥먹는데 머도 안건드리는데 그래서 끊자마자 또 오고 끊자마자 또오고 고객이 못받고 끊으면 다 이유가 있는거지 먼 기사가 독기를 그렇게 뿜고 전화를 해댑니까...참 어이가 없어서 그냥 받아서 왜요!이러니깐 하는말이 "원하는게 뭔데요?"라고 빈정상한 말투로 하는겁니다.이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서비스센터에 글을올렸지만 솜방망이 처벌을 했는지 버젓히 일을하고 있네요.
삼성 여러모로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