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입니다. 열심히 꾸준히 다닌결과.. 1년만에 팀장자리에 오르고, 몇번의 팀교체가 있었습니다.. 2년반만에. 자리를 제대로 잡고 일하던중.. 저는 우리팀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10월 문득 들어온 권(남자)사원과 뒤를 이어 들어온 서(여자)사원 그리고 우리팀의 재간둥이 막내 고(여자)사원. 이렇게 저희는 4명입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건.. 저희 팀원들 자랑좀 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사실..제가 광고쪽에 일하다보니 야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전에는 선배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선배님도 아무도 없고.. 제가 제일 대빵입니다.. 그러다보니.. 친했던 선배님들도 떠나고 많이 쓸쓸했습니다.. 이런 외로움을 달래주었던건 바로 저희 팀원들입니다. 처음에는 권사원과 서사원 세명이서 있을때는 그저 평범한 팀이었습니다. 워낙 권사원이 저를 좋아라하고 잘 따르라하고해서 회사에서 제일 이뻐하는 후배였습니다. 참고로 권사원은 23살,서사원은 26살입니다, 서사원이 신입시절에는 조용한듯 했으나.. 권사원과 친해지면서 일명. 남매라 불리울정도로 티격태격 장난도 많이 치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후배가 들어왔을때 적응못하면 어쩌나 할정도로 둘이 친했습니다.. 어느날은 갑자기 서사원과 권사원이 저에게 이걸 주더군요~ 이날 이 티를 받아들때는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둘이서 돈을 모아서 구입한거죠.. 한때 회사에서 웃긴티셔츠에 관해서 웃고 떠들고 막 그랬는데.,. 그때 이런거 단체복하면 좋겠다., 라는 말을 둘이서 듣고는 구입한거였죠- 워크샵갈때 꼬옥! 입자며 서로 티를 나눠 가졌습니다. 그때는 서사원이 막내일때여서 막내티를 입었습니다. 이 티를 산곳에서 마침 이벤트까지해서 티구입하고 사진찍어 올리면 1등하신분에게 상금 오만원이 달려 있었습니다. 저희는 직접 입고 찍었습니다.. 이렇게;;; 결국! 1등을 하곤.. 오만원상금으로 커피를 마시고 나머지는 다음올 막내를 위해서 사원티를 구입했습니다. 서사원이 입었던 막내티를 물려주기 위해서죠;; 새로운 신입 고사원이 들어오고 조금씩 업무에 적응했습니다. 전.. 그저 조용하신분인줄만 알았습니다. 참고로 고사원은 25살입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자기 소개를 하는데.. 직접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평소에 볼수 없었던 모습을 들어내면서 우리팀원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워낙 특이한걸 좋아하고 엽기적인걸 강추하는 스타일인지라(팀장닮았음!!) 회사에서도 저희 1팀은 인기절정이었습니다. 고사원도 어느정도 적응하고 워크샵을 갔을때... 노래방기계가 우리팀꺼인것처럼 2시간가량을 마이크잡고 춤추면서 놀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사람이 대략 50명가량 됩니다.. 그사람들 전부 없다고 생각하고 노래방인것처럼 놀았습니다.. 땀에 쩔게요.... 이렇게 화기애애한 저희 1팀에... 저는 폭풍같은 소식을 전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된것이지요- 그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고 지쳤습니다. 2년반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2년반동안 6시반퇴근이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너무 지치더군요;; 그래도 일찍 나가 떨어질꺼.. 팀원들을 만나서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퇴사하는걸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것도 6월초쯤이요... 그리고 권사원은 눈치까고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만둔다는걸 알았지만. 바로 어제... 서사원과 고사원에게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패닉상태.,.. 사실.. 월요일날.., 팀원들에게 말하려고 홍대에 놀러갔었습니다. 돈도 없지만(돈없는 이유 자취생임) 그래도 팀장이라는 이름하에 사줘야지 맛있는거 좀더 먹여야지 하는 마음에 모아서 모아서 홍대를 갔습니다. 홍대가서 조개구이무한리필집에서 조개구이먹고 닌텐도 게임방에서 닌텐도 게임하고... 팀원들이 오랜만에 일찍 끝나서 노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참고 ., 또 참고... ㅠ 참다. 어제 이사님이 1팀차기팀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말하려고 했으나. 충격받을수도 있으니 이사님이 잘 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 모두들 알아버렸죠;; 눈물이 날꺼 같은 마음을 추수리고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지금 제 상태는 돌아올수 없는 상태이기에.. 퇴사결정을 바꿀순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1팀팀장으로써는 마지막이었습니다. 7월까지 일하긴하지만 차기팀장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하기 때문에 남은 한달은 다른팀들을 도와줘야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들하자며 퇴근하는데.. 저에게 이걸 살포시 제 책상에 올려놓고 가더군요.. 바로 고사원님이요... 사직서라고 써있는 편지봉투안에는 편지 두개가 있었습니다. 먼저 서사원이 쓴편지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울컥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독특한 고사원님은 절 웃게 하더군요~ 정말. 이런팀원들이 어디 있을까요? 저 정말 잘해준거 하나없고 그저 우리는 하나. 우리는 가족과 같다라는 생각으로 일했을뿐인데... 저는 인복이 좋은가 봅니다.. oo미디어라는 회사에 들어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정말.. 팀원들에게는 미안합니다.. 하지만.. 저도 말못하는 사정이 있기때문에... 퇴사를 결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글이 만약 톡이된다면....... 일단.. 팀원들에게 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이 글 아래 남겨주고 싶구요 그리고 두번째... 저희 팀원들이 얼마나 저처럼 특이하고 재미있고 그런 아이들인지를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이 허락해야겠죠?! 찍은 동영상만 3개입니다. 일단 하나는 저작권이 없기에 톡되는 순간 올릴수 있을듯합니다. 비와서 우울할때 한번씩 보면 빵빵 터지는 동영상입니다.. 생각보다 길었던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제 팀장이 아닌 평범한 실업자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저희 팀원들 영원히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제에게 주었던 무안한 사랑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밥먹지 않고 있으면 왜 밥안먹냐고 걱정해주는 우리팀원들.. 자기일처럼 나서서 서로서로 도와주는 우리팀원들... 영원히 함께라고 말해주는 팀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든회사의 팀구성이 이렇게 되는 그날까지!!! 회사를 돈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회사도 즐기면서 웃으면서 일할수 있는 회사가 많아지는 그날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 . . . . . .. . . .. . . . . 저작권없는 동영상입니다. 무단배포 맘대로 제배포 맘대로 니맘대롱대롱!! 단, 이 동영상은 22세이상만이 공감할수 있는 동영상인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연예인분들 그리고 팬분들에게는 심심한 사과와 위로 그리고 따뜻한 경려가 필요합니다. 재미삼아 한것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제가 팀장으로써 본 영상중 가장 공감되고 가장 재미있었던 동영상입니다. 빵빵!~~~~ ==============================================================================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2편도 나올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무럭무럭 자랍니다~ 음....... 내성적인 고 사원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방송출연하고 싶은데 못하는 고사원을 위해서 인기 스타좀 되어 보라며.. 위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사실... 더 큰것도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미친듯이 웃을수 있는 빵터지는 영상이 있지만.. 고사원도 시집을 가야하기에.. 참고 있습니다. 오늘아침.. 고사원이 엘레베이터에 끼어 있다는 소식을 서사원에게 듣고 나간 그곳에... 고사원이 힘들다며 빨리 오라고 하였습니다.. 갔는데.. 아뿔사..... 팜;ㅓ라ㅣ;ㅓㅇㄴ라케익을 들고 있는 고사원... 어제 해줬어야 했는데....... 이제 해줬다며 ㅠ 에효 ㅠ 아직 한달 남았는데 ㅠ 팀장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이렇게 챙겨주는... 오늘 일하는 동안 계속 서사원과 고사원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들을 확인하며.. 빵빵 터졌습니다... 뒤늦게 알게된 회사직원들도 보고 웃더군요... 그런데....... 고사원이 저 퇴근하는데 그러더군요!! 자기 미니홈피 투데이수가 천명이 넘으면 저희 팀원들에게 맛있는걸 쏜다네요......... 저........... 먹고싶습니다!!!! 고사원 방명록에는 이런것이 있습니다. 미니홈피 구경할만 하죠잉!~ㅋ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ㅋㅋㅋㅋㅋ 36819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저는 직장인입니다.
열심히 꾸준히 다닌결과..
1년만에 팀장자리에 오르고, 몇번의 팀교체가 있었습니다..
2년반만에. 자리를 제대로 잡고 일하던중..
저는 우리팀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10월 문득 들어온 권(남자)사원과
뒤를 이어 들어온 서(여자)사원 그리고 우리팀의 재간둥이 막내 고(여자)사원.
이렇게 저희는 4명입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건..
저희 팀원들 자랑좀 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사실..제가 광고쪽에 일하다보니 야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전에는 선배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선배님도 아무도 없고..
제가 제일 대빵입니다..
그러다보니.. 친했던 선배님들도 떠나고 많이 쓸쓸했습니다..
이런 외로움을 달래주었던건 바로 저희 팀원들입니다.
처음에는 권사원과 서사원 세명이서 있을때는 그저 평범한 팀이었습니다.
워낙 권사원이 저를 좋아라하고 잘 따르라하고해서 회사에서 제일 이뻐하는 후배였습니다.
참고로 권사원은 23살,서사원은 26살입니다,
서사원이 신입시절에는 조용한듯 했으나.. 권사원과 친해지면서
일명. 남매라 불리울정도로 티격태격 장난도 많이 치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후배가 들어왔을때 적응못하면 어쩌나 할정도로 둘이 친했습니다..
어느날은 갑자기 서사원과 권사원이 저에게 이걸 주더군요~
이날 이 티를 받아들때는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둘이서 돈을 모아서 구입한거죠..
한때 회사에서 웃긴티셔츠에 관해서 웃고 떠들고 막 그랬는데.,.
그때 이런거 단체복하면 좋겠다., 라는 말을 둘이서 듣고는 구입한거였죠-
워크샵갈때 꼬옥! 입자며 서로 티를 나눠 가졌습니다.
그때는 서사원이 막내일때여서 막내티를 입었습니다.
이 티를 산곳에서 마침 이벤트까지해서 티구입하고 사진찍어 올리면 1등하신분에게 상금 오만원이 달려 있었습니다. 저희는 직접 입고 찍었습니다..
이렇게;;;
결국! 1등을 하곤.. 오만원상금으로 커피를 마시고 나머지는 다음올 막내를 위해서 사원티를 구입했습니다.
서사원이 입었던 막내티를 물려주기 위해서죠;;
새로운 신입 고사원이 들어오고 조금씩 업무에 적응했습니다.
전.. 그저 조용하신분인줄만 알았습니다.
참고로 고사원은 25살입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자기 소개를 하는데.. 직접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평소에 볼수 없었던 모습을 들어내면서 우리팀원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워낙 특이한걸 좋아하고 엽기적인걸 강추하는 스타일인지라(팀장닮았음!!)
회사에서도 저희 1팀은 인기절정이었습니다.
고사원도 어느정도 적응하고 워크샵을 갔을때...
노래방기계가 우리팀꺼인것처럼 2시간가량을 마이크잡고 춤추면서 놀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사람이 대략 50명가량 됩니다..
그사람들 전부 없다고 생각하고 노래방인것처럼 놀았습니다..
땀에 쩔게요....
이렇게 화기애애한 저희 1팀에... 저는 폭풍같은 소식을 전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된것이지요-
그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고 지쳤습니다.
2년반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2년반동안 6시반퇴근이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너무 지치더군요;; 그래도 일찍 나가 떨어질꺼.. 팀원들을 만나서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퇴사하는걸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것도 6월초쯤이요...
그리고 권사원은 눈치까고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만둔다는걸 알았지만.
바로 어제... 서사원과 고사원에게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패닉상태.,..
사실.. 월요일날.., 팀원들에게 말하려고 홍대에 놀러갔었습니다.
돈도 없지만(돈없는 이유 자취생임) 그래도 팀장이라는 이름하에 사줘야지 맛있는거 좀더 먹여야지 하는 마음에 모아서 모아서 홍대를 갔습니다.
홍대가서 조개구이무한리필집에서 조개구이먹고
닌텐도 게임방에서 닌텐도 게임하고...
팀원들이 오랜만에 일찍 끝나서 노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참고 ., 또 참고... ㅠ
참다. 어제 이사님이 1팀차기팀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말하려고 했으나. 충격받을수도 있으니 이사님이 잘 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 모두들 알아버렸죠;; 눈물이 날꺼 같은 마음을 추수리고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지금 제 상태는 돌아올수 없는 상태이기에..
퇴사결정을 바꿀순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1팀팀장으로써는 마지막이었습니다.
7월까지 일하긴하지만 차기팀장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하기 때문에
남은 한달은 다른팀들을 도와줘야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들하자며 퇴근하는데..
저에게 이걸 살포시 제 책상에 올려놓고 가더군요..
바로 고사원님이요...
사직서라고 써있는 편지봉투안에는 편지 두개가 있었습니다.
먼저 서사원이 쓴편지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울컥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독특한 고사원님은 절 웃게 하더군요~
정말. 이런팀원들이 어디 있을까요?
저 정말 잘해준거 하나없고 그저 우리는 하나. 우리는 가족과 같다라는 생각으로 일했을뿐인데...
저는 인복이 좋은가 봅니다..
oo미디어라는 회사에 들어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정말.. 팀원들에게는 미안합니다..
하지만.. 저도 말못하는 사정이 있기때문에... 퇴사를 결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글이 만약 톡이된다면.......
일단.. 팀원들에게 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이 글 아래 남겨주고 싶구요
그리고 두번째...
저희 팀원들이 얼마나 저처럼 특이하고 재미있고 그런 아이들인지를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이 허락해야겠죠?!
찍은 동영상만 3개입니다.
일단 하나는 저작권이 없기에 톡되는 순간 올릴수 있을듯합니다.
비와서 우울할때 한번씩 보면 빵빵 터지는 동영상입니다..
생각보다 길었던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제 팀장이 아닌 평범한 실업자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저희 팀원들 영원히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제에게 주었던 무안한 사랑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밥먹지 않고 있으면 왜 밥안먹냐고 걱정해주는 우리팀원들..
자기일처럼 나서서 서로서로 도와주는 우리팀원들...
영원히 함께라고 말해주는 팀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든회사의 팀구성이 이렇게 되는 그날까지!!!
회사를 돈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회사도 즐기면서 웃으면서 일할수 있는 회사가 많아지는 그날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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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없는 동영상입니다.
무단배포 맘대로 제배포 맘대로 니맘대롱대롱!!
단, 이 동영상은 22세이상만이 공감할수 있는 동영상인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연예인분들 그리고 팬분들에게는 심심한 사과와 위로 그리고
따뜻한 경려가 필요합니다.
재미삼아 한것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제가 팀장으로써 본 영상중 가장 공감되고 가장 재미있었던 동영상입니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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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2편도 나올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무럭무럭 자랍니다~
음....... 내성적인 고 사원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방송출연하고 싶은데 못하는 고사원을 위해서
인기 스타좀 되어 보라며.. 위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사실... 더 큰것도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미친듯이 웃을수 있는 빵터지는 영상이 있지만..
고사원도 시집을 가야하기에.. 참고 있습니다.
오늘아침.. 고사원이 엘레베이터에 끼어 있다는 소식을 서사원에게 듣고 나간 그곳에...
고사원이 힘들다며 빨리 오라고 하였습니다..
갔는데.. 아뿔사.....
팜;ㅓ라ㅣ;ㅓㅇㄴ라케익을 들고 있는 고사원...
어제 해줬어야 했는데....... 이제 해줬다며 ㅠ
에효 ㅠ 아직 한달 남았는데 ㅠ 팀장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이렇게 챙겨주는...
오늘 일하는 동안 계속 서사원과 고사원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들을 확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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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게된 회사직원들도 보고 웃더군요...
그런데....... 고사원이 저 퇴근하는데 그러더군요!!
자기 미니홈피 투데이수가 천명이 넘으면
저희 팀원들에게 맛있는걸 쏜다네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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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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