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름이 김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다시피 나님의 이름은 끝글자만 바꾼거라 김이* 인데 발음하면 저런 말이 충분히 나올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수준이 똑같은 사람은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맨날 애들한ㅌ ㅔ이름개그치다가 한대 맞을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이걸려온 전화속 훗남☆★☆★
음... 판 처음써보네요!! ㅎㅎ 그래서 어떻게 시작할지 참...
그럼 다들한다는 음슴체로 ㄱㄱ~~!~스타뚜~
때는 바하흐로...는개똥.
시험보기 하루전 완전 오랜만에 머리도 식힐겸
참 시험보기 하루전에 머리를 식히는 우리란 정말 아름다움 ㅋㅋㅋ
무튼 친구뇽 이랑 오랜만에 약속잡아서 근처 초등학교로 ㄱㄱ !!
4실...이 친구뇽은 덮밥이라는 남친이 있음
근데 오늘 덮밥을 만나기로해서
그 전에 시간 땜빵겸 머리식힐겸 놀겸 겸사겸사 날만낫음
그래 나님은 땜빵이엿던거햫......핡...
음... 앉았음. 돌이 딱딱해서
당연한거지만서도 차갑기도하고 아파 아파 아파아아아
그래도 참고 얘기꽃을 피우고있는 찰나에 전화가 왔음 ㅋㅋㅋ
070.****.**** 이거슨... 말로만 듣던 인터넷 전화?!?!?!?!?!?
ㅋㅋㅋㅋ는 훼이킄... 후달림....... 우리 학교 선배님께선 항상 070으로 전화를하시기에 쫄았음
"이거 누구야..??"
"??"
"선배뇽언니 아니야??ㅜㅠ"
"??몰라~받아봐~~~"
나쁭뇽 그래 너란뇨자는 덮밥이랑 문자하느라 정신 없겠지.........에라이
한 5번 울리니까 불안해서 눈딲!!!!!!감고 받았음..........
"엽5뗴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으응???
끊김... ㅋㅋㅋ그래...나님이란 뇨자 목소리 ...항... 알아...그래도 이렇게 대놓고 싫다는 표시할것까진 없잖슴.................
"누구야??"
라는 친구뇽의 질문에 나님은 그저
"으...응??? 몰라 끊는데??"
"ㅋㅋㅋㅋㅋㅋ뭐옄ㅋㅋㅋㅋ"
"응ㅋㅋㅋㅋ괜히 쫄앗네ㅋㅋㅋㅋ"
내목소리 듣고 화가 치밀어서 끊었다는 말을 쏙 빼놓고 친구뇽에게 설명했음
하지만 거짓말은 안했음
끊은건 끊은거니까응
그러고 한참놀다가 덮밥이 왔음.
난....그래...나능........ㅇ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랏뚜
정용화 될기세
아...난 여자징..
가끔 까먹음
다시... 기타 될기세..
ㅇㅇ..이게 맞는표현일듯
나님도 사실 생길수 있음!!!!!!!!단지
솔로부대를 배신을 할수없고 그로인한 의리를 내버릴수 없기에 일.부.러!!!! 안만든거임
사실은 훼이킄 다아실꺼라고 믿어 으심치 않음.......흐륵르픟ㄱㄹ휼...
하지만 난 슬프지않음1!!
그냥 폰 문자알이 넘치고 넘쳐흐를뿐
단지 학교에서 여자라는 사실을 잊어버릴뿐
그저 이미지관리따위가 무엇인지 내숭이 무엇인지 모를뿐.....
잠시...눈물콧물좀 닦고..흐그흗국뤃구후ㅡ규흑......ㅜㄹ흑후ㅡ훅....
쓰ㅃ.,..
ㅋㅋㅋㅋ 비루하넼ㅋㅋㅋ 무튼 그러코롬 있는데
문자가 옴!!!!!!!!!!!!!!!!!!!!!남자임!!!!!!!!!!!!!!!!!!!!!!!!!!!!1남자!!
하지만 친구임ㅋ
태권도라고 하겠음!!
집가는 길에 문자함 ㅋ
근데 태권도는 내친구인 옹달샘을 무지무지 좋아함ㅋ
나참ㅋ
태권도는 맨날 나한테 문자하는이유가 옹달샘임ㅋ
뭔가 짲응나는데 슬픔ㅋ
왜슬픈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 더 슬픔ㅋ
무튼 자꾸 옹달샘 얘기만 하는데 점점 짜증...짲응...짜자자앚짜짲응...포아아ㅓㅉ!!!!!!!!!!
안함.
안해..
그래서 결국 한다한게 듣뎌........우리 훈남님...하악...오해하지마세요 저 변태 아님..
070으로 전화를 했음!!
나란뇨자는 항상 운이 오지게 없어서 이렇게 불확실할땐 항상 선배엿음..
그래서 두려웠지만 서도
태권도가 생각나고
혼자가긴 뻘줌하니까 했음..ㅋ... 난 아직도 이때만 생각하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잘했다는생각이듬!
아이구 우리 이쁜 손 우쮸쮸ㅉ쭈쭈쭈ㅉ 뽀뽀쬮!ㅋㅋㅋ
뚜루루루...뚤,ㄹ,..
"여보세요"
헐
허얼
허러러러어
왠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에선 수만가지 생각이듬1초만엨ㅋㅋ
"ㄴ..눅...누구세요...??"
"네??ㅋㅋㅋ"
"아..아니..아까 전화하셔서어..."
"아~~ 아까 제가 전화하고 끊었죠??"
"아 ...네!@!ㅎ"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건 내가 묻고싶은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저는..ㄱ..김이쁜 (ㅈㅅ..뒷글자만 바꿧어요ㅋ..ㅋㅋ. 돌내려놓으시고 그 마우스 뗵!! 어서 가위가그려져있는 빨간버튼에서 옮기셔요!!ㅠㅠ 파란화살표도 앙되능데.....ㅠㅠㅠ)잉데요..."
막 목소리 작아지니까
"네?? 몇살이에요??"
急수줍수줍해짐
목소리가 아주 수준급임
"네..?? 저 열다섯이요....ㅎㅎ"
눈치채신분 많으시겠지만 전 아직 풋풋...아니
풉풉이 더 어울리는 중딩이에요.............그러니까 악플은 자제해주실꺼라 믿어용...><
무튼 여기가 하이라이트임!!
"아 ㅋ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목소리가 귀여워요??ㅋㅋㅋㅋ"
?..??????????????????????????....????????????????????????
급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임. 아까 내목소리듣고 끊은게 아님..!!앗쌰쁑
근데 이러니까 더 궁금해짐
"ㅋㅋㅋㅋ....근데 누구세요..??ㅋㅋㅋㅋㅋ"
이 훗남슥긔 자꾸 말돌림
"이름이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또 넘어감
술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이쁨이요 ㅋㅋㅋ"
훗남 개드립침 ㅋㅋㅋㅋ
"네?? 이름이 김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다시피 나님의 이름은 끝글자만 바꾼거라 김이* 인데 발음하면 저런 말이 충분히 나올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수준이 똑같은 사람은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맨날 애들한ㅌ ㅔ이름개그치다가 한대 맞을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핡...핫...(웃다 지침)ㅋㅋㅋㅋ...전주요!"
동네말하려다가 전주라고하면
전준건 아는데 어디사시냐고요 ㅋㅋㅋ
라는 답을 원햇기에 저러코롬 두리뭉술하게 대답을 함ㅋ
근데ㅋ
얖에 친구들이있었음
전화받을때부터 옆에서 떠듬 ㅋㅋㅋ
"야!! 사투리 쓰냐고 물어봐!!"
요럼..
사태파악중...
전주 안삼?? 이럴수가.........
어디삼 대체..
물어보기만 하면 대답 회피하고...휘바휘바...
"사투리 써요??"
"ㅋㅋ..아니요...안써요..?!!"
ㅇㅇ 전주 사투리 별로 안써요 ...힛
"아 ..ㅋㅋㅋ 네 그럼 제가 좀있다 문자 할께요ㅕㅎㅋㅎㅋ!"
"넹.."
뚝....뚜끄뚞뚞...
뭔가 아쉬움
정말 뭔가 아쉬움
기다림
솔까 안기다린다고 해놓고선
진동만오면 둑훈 둑훈...♡
진심 목소리가 내스타일이였음
딱!!! 진짜 고딩같았는데
뭔가 멋있으면서 차분하시면서 변성기도 아닌것이
나대지도 않으시면서 정말이지 뭐라 설명할 방법이없음 ㅠㅠㅜ
그냥 딱 내스탈
그때!! 문자가옴!!!!!!!!!!!!!!!!!!!!!!
태권도.............
개슥긔...
결국 오지 않았음.
그래 나란뇨자 목소리.....참.
내일이됨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뇽이랑 톨미(친구2) 한테 이이야길 말해줌
말해주는데 뭔가 자작같음!!
그래서 말하지만 자작이 아님...정말임..흑륵,...
그랬더니 이 친구뇽이 무척 아쉬워함
"아!!!내가 거기있었어야되!!!!!!!!!!1 어제 덮밥보기전에 전화할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
쌤통이당
톨미랑 친구뇽이 짜꾸 문자하라고 옆에서 콕콕찔러댐
결국 폰안냄..
혹시라도 연락올까비....ㅠㅠ
이싱키들 또 나님의 심장에 두근둑흔 노래를 불질렀엉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그러고 시험끝나자마자 도서관을감..
우린 공부하는 도시뇨자들이니까응
친구뇽집들러서 버스타고 도서관갈때까지 모든게 훗남 연락에관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할까 말까 할까 말까하다가
결국 우린 공부하다가말고 휴게실에서 빵물고
전화를함..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음
"여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랑 목소리가 다름
뭔가 변성기가 온드ㅜㅅ
하루만에.....항ㄹ..
톨미가 엄청쪼개면서
"왜 문자 안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아....ㅋㅋㅋㅋㅋㅋㅋ발신번호 표시제한이라고1!!!!!!!!!!!!!!!!!!!!!!!!!!!!!!!!!!!!!!!!!!!!!
들켯땅..
아나 톨미 너 이슥긔...
당황해서 끊음!!!!!!!!!!!!
"야!!!!!!!!!!!!발신번호 표시제한이였따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소리울림
하...나....훗남임...ㅋㅋㅋㅋㅋㅋㅋ알아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여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죄송해요!! 제친구가 전화했어요!!ㅋㅋㅋ"
"ㅋㅋㅋ 아 그래요?? ㅋㅋㅋ 그친구 혼난다고 전해줘요 ㅋㅋㅋ"
"야!! 너혼난댘ㅋㅋㅋ"
톨미 화남ㅋㅋㅋㅋㅋㅋ"아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안들린듯...
하지만 난 정말이지 이말을 듣고 슬펏음............
"ㅋㅋㅋㅋ이제 전화하지마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제 전화하지마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제 전화하지마요~~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덜컹
"네 ㅎㅎ/.."
라고 했지만서도 슬픔
화나시진 않으신듯
좋게 웃으면서 말함...
그래서 더 슬펏음
결국 세드엔딩임
나혼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엉니옹빵들
난 솔로부대를 버리지않았쪄용
잘했죠..?? 히힛..
추천하면 뭐 이런 남친 여친 생긴다는 소린안쓸게요
그건다 구라니까요
그럼 ㅃㅃ이룽
PS.톡되면 사진이라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