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을 달리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말할게 많으니 편하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 오늘 완전 무서운일이있었음!!!!평소의 나로 말할거 같으면 내 인생의 신조가 "아무도 믿지마라" 이것임. 워낙 의심이많고 재고 따지는 성격이기때문에 평소 사기를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바보같아보일수가없었음 그런데!!!!!!!!!!!! 근데!!!!!!!!!!!!!이건뭐......................... 눈뜬 장님이 따로없음 때는 오늘임 자취를 하고있는 나는 티비를 보며 알바갈준비가 한창이였음 그때 "똑똑똑"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음 왜냐, 올사람이 없기때문에 이상한마음에 조용하게 누구세요라고 되묻자 어떤 아줌마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는거임 님들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동성에 조금 마음을 놓는편임 그래서 문을 살짝 열었더니 어떤 인상좋은 중년 아줌마가 나를 보더니 인사를 하고 "좋은기운이 있어서 여기에 들렀어요 죄송한데 물한컵 얻어먹을수있을까요?" 라고함 왜인지모르게 아줌마가 힘들어보여서( 우리집은 엘레베이터 없이 4층까지 올라와야함) 급하게 물을 가져다 주었음 근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틈사이로 보이는거임 그때 다시 경계심에 들어갔지만 갑자기 아저씨가 나오더니 "기운이 참 좋으시네요 오늘도 꿈을 꾸셨을 텐데 어떤꿈을 꾸셨어요?" 라고 하는거임. 그런 이야기를 하더니 종교단체 이런게 아니라고 잠깐 차한잔만 줄수있냐며 그냥 말만 전하고 가겠다고함 대체왜 내가 그런걸 넘어갔는지 이해되지가않지만 일단 들어오라고함 근데 그때 아저씨가 들어오면서 조용히 읇조리는말 "아....혼자 자취하시구나...." 지금생각하면 좀 무서운말이였음 그렇다치고 일단 커피를 내오고 얘기를 듣는데 내 지금 사정을 하나하나 맞추는거임 마치점쟁이 처럼 내가 허리가 엄청 아픈데 그것도 알아맞추고 어깨가 가끔 끊어져 버릴듯이 아픈데 그것마저 맞추면서 나한테 내 위아래로 낙태나 유산이 된 사람이 분명있을거다고 그아기가 목에 올라와있어서 그렇다고 함....존니 무서웠지만 더 기가막힌건 내가 대의 맥을 이어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태어났다고 말하기시작함. 안그래도 엄마가 아프신데 그게 내가 업보를 끼고 태어났는데 그것을 제대로 풀어주지 못하기 떄문에 내 주변사람이 아픈거라고 함 솔직히 신기하지않음?! 그래서 내 동공은 이미 풀려버렸음 "네...네...아...그렇군요" 그리고 업이 씌인 사람이 점점 신을 불러 모으기 때문에 신내림까지 받는 악상황이 생길수있다고 겁을 주기시작했음 그러면서 진심으로 걱정어린 눈빛으로 씌인 업을 날려보내줘야한다고 얘기함... 어떡해 하냐고 물어봤는데 어떤곳을 가서 종이에 모든걸 적고 내 왼손에 올려두고 태워야한다고함 지금 당장가자고함. 그때부터 좀 이상해서 아니 위치를 알려주면 내가 알아서 가보겠다고했더니 그러면 또 힘들어진다면서 알바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당장 일어나라고 재촉을 하기시작함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갑자기 그럼 내일 아침에 올수있냐고 물어봄 일단 알았다고 말함 그러니까 그럼 정성비가 필요하다며 돈에는 업이 씌여있기떄문에 그걸 자기에게 주고 내일 가서 그돈으로 갖가지 재료를 사서 제사를 지내야한다고얘기함 뭔가 이상하지않음? 그래서 "아니요 제가 직접 가져가서 할게요 그냥 위치만 알려주세요" 이랬더니 그럼 힘들다면서 만원이라도 넣어놓으면 내일 오기가 쉬워진다는 개지랄을 떰. 계속 십분 정도를 날 설득하려 들었지만 돈은 왠지 안될거같다는 직감 (내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임.. 돈에 정신이 그제야 들기 시작한거임..) 그래도 난 단호히 싫다고 말하니 "그럼 새벽한시가 음과 양이 바뀌는 시간이니까 그때 정성을 들여서 기도같은걸 들어야합니다" "네?" "저희도 같이 해드릴테니까 조금이나마 괜찮을겁니다" 오늘이 날인데 그걸 못하니까 내일으로 미룰수있는 제를 지내야 한다는 소리. 그래서 종이를 주면서 거기에 내 이름과 내가족들의 생년 월일을 적으라함 지금생각하면 나 왜그랬는지 미친년같음!!!!!!!!!!근데 또 그걸 쳐 적음.... 그러더니 여기 집주소를 적으라고함...이상했지만 터에대한 제도 지내야 이곳에 들어오지않기때문에라고 함... 그래서 또 적음 그리고 내일아침에 일찍 전화를 할테니 핸드폰 번호를 적으라했움 또적음.. 그러고 나갔음.. 근데 정말 이상한건 그사람들은 수많은 집을 놔두고 구지 꼭대기 층에있는 우리 집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사기를 쳤던이유는 뭘까. 또 날 타겟으로 잡은거면 어떻게 내가 혼자사는걸 알고 왔을까요. 그리고 그사람들 분명 강원도에서 왔다고함, 기운에 이끌려 왔다고함 근데 나한테 제사를 지내야하는 장소를 알려줄때 광주 지리를 완전히 꽤뚫고 있는것처럼 자세히 설명을 해줌 지금생각하면.......참 이상함.. 오늘 하루종일 생각하니 난 그냥 뭔가 미친년처럼 당한거같은데 이사람들이 했던말 진짜는 아니겠죠? 그럼 내 주소랑 다 아는데 이거 어떡함?ㅠㅠ 나 뭐 납치당하거나 인신매매 이런거 당하는거임?????? 혼자사는데 너무 무섭고 흑흑.... 내일 전화온다고 했는데 받아야할까요 아님 안받을까요?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하죠? 그래야 이 구렁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진심으로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사람 당하는거 한순간이라는 생각이듬. 평소 그렇게 자신했던 나도 홀린듯이 그사람들 말을 듣고있었음 더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 못쓰기때문에.. 방심할떄. 당합니다 '익숙한건 무서운 거니까요.' 1
★★★눈뜬 장님처럼 당했어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을 달리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말할게 많으니 편하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 오늘 완전 무서운일이있었음!!!!
평소의 나로 말할거 같으면
내 인생의 신조가
"아무도 믿지마라"
이것임.
워낙 의심이많고 재고 따지는 성격이기때문에 평소
사기를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바보같아보일수가없었음
그런데!!!!!!!!!!!!
근데!!!!!!!!!!!!!이건뭐.........................
눈뜬 장님이 따로없음
때는 오늘임
자취를 하고있는 나는 티비를 보며 알바갈준비가 한창이였음
그때
"똑똑똑"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음
왜냐, 올사람이 없기때문에
이상한마음에 조용하게 누구세요라고 되묻자
어떤 아줌마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는거임
님들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동성에 조금 마음을 놓는편임
그래서 문을 살짝 열었더니 어떤 인상좋은 중년 아줌마가
나를 보더니 인사를 하고
"좋은기운이 있어서 여기에 들렀어요 죄송한데 물한컵 얻어먹을수있을까요?"
라고함
왜인지모르게 아줌마가 힘들어보여서( 우리집은 엘레베이터 없이 4층까지 올라와야함)
급하게 물을 가져다 주었음 근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틈사이로 보이는거임
그때 다시 경계심에 들어갔지만
갑자기 아저씨가 나오더니
"기운이 참 좋으시네요 오늘도 꿈을 꾸셨을 텐데 어떤꿈을 꾸셨어요?"
라고 하는거임.
그런 이야기를 하더니 종교단체 이런게 아니라고 잠깐 차한잔만 줄수있냐며
그냥 말만 전하고 가겠다고함
대체왜 내가 그런걸 넘어갔는지 이해되지가않지만 일단 들어오라고함
근데 그때 아저씨가 들어오면서 조용히 읇조리는말
"아....혼자 자취하시구나...."
지금생각하면 좀 무서운말이였음
그렇다치고 일단 커피를 내오고 얘기를 듣는데
내 지금 사정을 하나하나 맞추는거임 마치점쟁이 처럼
내가 허리가 엄청 아픈데 그것도 알아맞추고 어깨가 가끔 끊어져 버릴듯이 아픈데
그것마저 맞추면서 나한테 내 위아래로 낙태나 유산이 된 사람이 분명있을거다고
그아기가 목에 올라와있어서 그렇다고 함....존니 무서웠지만
더 기가막힌건 내가 대의 맥을 이어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태어났다고 말하기시작함.
안그래도 엄마가 아프신데 그게 내가 업보를 끼고 태어났는데 그것을 제대로 풀어주지 못하기
떄문에 내 주변사람이 아픈거라고 함 솔직히 신기하지않음?!
그래서 내 동공은 이미 풀려버렸음
"네...네...아...그렇군요"
그리고 업이 씌인 사람이 점점 신을 불러 모으기 때문에 신내림까지 받는 악상황이 생길수있다고
겁을 주기시작했음 그러면서 진심으로 걱정어린 눈빛으로
씌인 업을 날려보내줘야한다고 얘기함...
어떡해 하냐고 물어봤는데
어떤곳을 가서 종이에 모든걸 적고 내 왼손에 올려두고 태워야한다고함
지금 당장가자고함.
그때부터 좀 이상해서 아니 위치를 알려주면 내가 알아서 가보겠다고했더니
그러면 또 힘들어진다면서 알바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당장 일어나라고 재촉을 하기시작함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갑자기 그럼 내일 아침에 올수있냐고 물어봄
일단 알았다고 말함
그러니까 그럼 정성비가 필요하다며 돈에는 업이 씌여있기떄문에 그걸 자기에게
주고 내일 가서 그돈으로 갖가지 재료를 사서 제사를 지내야한다고얘기함
뭔가 이상하지않음?
그래서
"아니요 제가 직접 가져가서 할게요 그냥 위치만 알려주세요"
이랬더니
그럼 힘들다면서 만원이라도 넣어놓으면 내일 오기가 쉬워진다는 개지랄을 떰.
계속 십분 정도를 날 설득하려 들었지만 돈은 왠지 안될거같다는 직감
(내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임.. 돈에 정신이 그제야 들기 시작한거임..)
그래도 난 단호히 싫다고 말하니
"그럼 새벽한시가 음과 양이 바뀌는 시간이니까 그때 정성을 들여서 기도같은걸
들어야합니다"
"네?"
"저희도 같이 해드릴테니까 조금이나마 괜찮을겁니다"
오늘이 날인데 그걸 못하니까 내일으로 미룰수있는 제를 지내야 한다는 소리.
그래서 종이를 주면서 거기에 내 이름과 내가족들의 생년 월일을 적으라함
지금생각하면 나 왜그랬는지 미친년같음!!!!!!!!!!근데 또 그걸 쳐 적음....
그러더니 여기 집주소를 적으라고함...이상했지만 터에대한 제도 지내야 이곳에
들어오지않기때문에라고 함...
그래서 또 적음
그리고 내일아침에 일찍 전화를 할테니 핸드폰 번호를 적으라했움
또적음..
그러고 나갔음..
근데 정말 이상한건
그사람들은 수많은 집을 놔두고 구지 꼭대기 층에있는 우리 집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사기를 쳤던이유는 뭘까.
또 날 타겟으로 잡은거면 어떻게 내가 혼자사는걸 알고 왔을까요.
그리고 그사람들 분명 강원도에서 왔다고함, 기운에 이끌려 왔다고함
근데 나한테 제사를 지내야하는 장소를 알려줄때 광주 지리를 완전히
꽤뚫고 있는것처럼 자세히 설명을 해줌
지금생각하면.......참 이상함..
오늘 하루종일 생각하니 난 그냥 뭔가 미친년처럼 당한거같은데
이사람들이 했던말 진짜는 아니겠죠?
그럼 내 주소랑 다 아는데 이거 어떡함?ㅠㅠ
나 뭐 납치당하거나 인신매매 이런거 당하는거임??????
혼자사는데 너무 무섭고 흑흑....
내일 전화온다고 했는데 받아야할까요 아님 안받을까요?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하죠? 그래야 이 구렁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진심으로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사람 당하는거 한순간이라는 생각이듬.
평소 그렇게 자신했던 나도 홀린듯이 그사람들 말을 듣고있었음
더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 못쓰기때문에..
방심할떄. 당합니다
'익숙한건 무서운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