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훠궈집인데 인터넷에는 명봉반점이라고 치면 나오는 듯. 양꼬치는 진짜 맛있었음. 질기지도 않고 비린내도 안나고 양도 많음. 게다가 양념도 매운맛, 순한맛 두가지. 같이 나오는 짜사이(자차이)도 중국식처럼 짜거나 쓰지 않고 그냥 우리나라 나물무침처럼 싱겁고 고소해서 맛있음. 꿔바로우는 솔직히 양은 많았는데 고기가 너무 얇은데 비해 찹쌀이 많아서 거의 찹쌀튀김같은 느낌. 색다른 점은 소스를 케첩섞은 스위트칠리소스를 썼다는 점. 중국맥주도 4천원이고 꿔바로우도 만원이고 가격은 괜찮았음. 양꼬치는 10개에 9천원. 주인 아주머니도 매우 친절하셨음 ㅋ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112371
건대 '밍펑 훠궈청(명봉 반점)'
훠궈집인데 인터넷에는 명봉반점이라고 치면 나오는 듯.
양꼬치는 진짜 맛있었음. 질기지도 않고 비린내도 안나고 양도 많음. 게다가 양념도 매운맛, 순한맛 두가지.
같이 나오는 짜사이(자차이)도 중국식처럼 짜거나 쓰지 않고 그냥 우리나라 나물무침처럼 싱겁고 고소해서 맛있음.
꿔바로우는 솔직히 양은 많았는데 고기가 너무 얇은데 비해 찹쌀이 많아서 거의 찹쌀튀김같은 느낌.
색다른 점은 소스를 케첩섞은 스위트칠리소스를 썼다는 점.
중국맥주도 4천원이고 꿔바로우도 만원이고 가격은 괜찮았음.
양꼬치는 10개에 9천원.
주인 아주머니도 매우 친절하셨음 ㅋ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11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