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수원시원천동 0000중학교에서 일어난실화임 .. 사실 제가 잘못을 한건 맞긴 맞기때문에 억울할것까진없지만 그래도 .. 제가 친구들과 넘치는혈기를 주체못해 제목그대로 해프닝이 있었던 주인공인데요 수원에사는15男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그럼바로 음슴체로 ㄱㄳ 때는 여름이었슴 그런데 학교에서 개그치다 맞고 하는 일상이 살짞 지겨워지기시작했음ㅋㅋㅋ 그래서 나의 불알친구들을 모음다합해서 5명이나됨 일단 홍군(15) 소(15) 석군(15) 브랜든(15) 라고해두겠음 그다지 신경쓸꺼없음 주인공은 나임 점심시간에 모할까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우리학교는 약간 산? 같은걸 경계로두고 옆에 골프장이 있는거임 아근데 산이라고 하기도 뭐함 그냥 1분만에건너는 풀숲이 우거진 언덕임 그게 딱보임. 여기서 껨할떄뺴곤 꺼놓는 두뇌가 활성화됨;; 좋은 생각이남 그래서 에들이랑 학교 놀이터(우리학교는 유치원부터중학교까지다붙어있음) 거기서 그 밀림을 지나서 골프장에 가기로 해봄 ㅋㅋ 우리 친구들 다 존내 들떠있음 ㅋㅋ 하여튼 나의 놀라운 리더쉽을 발휘하여 이리저리 야생동물도 피하고 그러면서가고있었음 근데갑자기 석군허벅지에 골프공이 떨어짐 ;; ㅎㄷㄷ 아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데 졸무서웠음 근데 다행이 바로 날라온 골프공이아니라 한 3m? 정도 위에있는 초록색 망같은데서 떨어진거임 그래서 별로 안아플듯한데 공에 허벅지를 맞은놈 쓰러짐.. 당시 우리들 방어력이좀 약했음 그래서 공벅지 설득하는데 자그마치 1분이나 소비함 다시 전진했음 우린 천하무적임 딱 같는데 앞에 무슨 골프장 기계같은게 있는거임. 턱턱턱턱 이러면서 골프공 주워올리는 기계임 그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하긴어려운데 ㅡㅡㅡㅡ ㅡㅡㅡㅡ ㅡㅡㅡㅡ ㅡㅡㅡㅡ <- 이런 체인같은것을 계속감는기계였는데 공을 한줄에 한 3~4개씩 들어올림 조낸 횡재했음 우린 골프공을 모으기시작함 공벅지 졸라신났음 갑자기 홍군이 500원을 주움 졸라소리침 홍군: 아싸 500 원주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당시 우두머리였던나는 우기기시작했음 그거 내꺼야 내가떨어뜨린거야 병시나 졸라 정색빨고 말했음 . 하지만 그새끼도 존심 조카쌘놈임 ; 홍군: 왜갑자기 욕질이야 시x녀 나 ㅡㅡ ㅈㄹ 하지마 내가 다봤어 헐 .. 이시1팔넘이 나님 그떄 졷나게 빡침 브랜든 : 아 이런시1ㅂㄻ 너진짜 뒤질래? 그떄 홍군갑자기 열폭하면서 나를밀치기 시작함 ㅈ 홍군 : 새ㄲ 마 쳐1돌았나 한마디만 더해봐라 근대그때 한마디더하면 진짜 맞을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를 너그럽게 용서한다생각하고 한마디도 안할것을결정함ㅋㅋㅋㅋㅋㅋ절때쫄은게아냐 ㅋㅋㅋㅋ 근데 한마디도 안하는것은 내 자존심에 문제가 있음. 그래서 한마디정도는괜찮겠지 하고 한마디를뱉었음 브랜든 : 야 빨리 가보자. ...... 나는 착한애임 근데 갑자기 내눈에 철판이 보였음 내팔뚝만한 넓이에다 두꼐는 굉장히 얇았음 순간 존내 상큼한 아이디어가 떠오름 그걸주웠음 . 근데 냄새가 진짜 똥냄새임. 나님은 정말 용기가 가상하심. 나님 그걸 그 골프공 들어올리는 기계에다 쳐꽃아박음 갑자기 골프공 기계가 펑펑펑펑 소리를내면서 골프공을 우리한태 조낸투척하는거임 그떄그기분아무도이해못함 아무생각도안남 우리다들 조카 무서워서 골프공피하면서 학교로 졸라튐. 이건나중에 알았는데 공벅지 이색히 머리에 쳐맞음. 아 시밬 나는 진짜 졸라무서웠음. 우리학교가 종교학교라 기도를 하기시작했음. 학교 옥상에 기도실이있는데 가서 진짜 우리 5명 무릎꿇고 기도했음ㅎㄷㄷ 방언터짐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그날은 무사히 지나갔음 근데 문제는 다음날임 진짜 솔직히말할꼐. 너무 심심했고 궁금했음 . 그래서 우리정예부대를 이끌고 다시 행군을 시작했음 어제 같은 실수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했음 . 가니까 어제 내가 살짝껴놓은 똥냄새나는철판이 구부러져튕겨나와있음. 아직또 냄새남 이번엔 내가 진짜 그딴일 다시는 안생기게하겠다고 반성을해가지고 완전쬐그만나뭇가지를 넣어봄 와직 뿌러짐 그건 꽤 재밌었음 . 근데 사람이란게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음 ㅄ들이 나의 나뭇가지는 점점굵어져서 어느새 내 발가락만한 굵기가 내손에 들려있었음 그ㄸ ㅐ내친구중에 소같이생겨놓고 성까지 소인샊기가 있었슴 소가 갑자기 소리를 쳐지름 이샠키가 미쳤나하고 졸라 꼬라보는데 뒤에 저멀리 아마존쪽에서 릴라한마리가 뭔가 들고 우리를향해 개돌하고있음 아이런할렐루야메탈좀비 당신들이 이기분을 앎? 피방후불하고 튀는데조카 욕하면서따라오는사장님한태 걸릴지도모르는마음을? 아무도 모름 아 진짜.;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데 진짜 졷나게무서웠음 그냥 하는말이 아님. 진짜 졷이 났음 그래서 도망치고있었음 왠진모르겠는데 애들다 웃으면서도망치고있음 ;; 아직도이해가 안감 .. 앜ㅋ핡ㅋ르르ㅋ꺜라랔ㅋㅋㅋㅋㅋㅋ 소리는대략이랬음 우린 바로 밀림을 가로지름 . 나와 500원 이 같은방향 소하고 허벅지가 다른방향이었음 근데 소 이 미친새1ㄲ 가 달리기도 소같이 느려 터짐 바로 잡힘 근데 나는 이광경이 왜이리 웃겼는지 조카게 쳐웃었음 진짜 근데 문득 생각이났음 조 .. 조땟다 릴라가 소를 잡고 바로 교무실로 직행하고있음 진짜 소샠기가 미웠음 개진상임 생긴것도 지1랄인게 하는짓도 시1발임 나는 그냥 아무렇지않은척 5교시 들어갔음 선생님이 불렀음 나는진짜 졸라 무서워서 엄청빌었음 선생님이 한마디만더해면 맞는다고했음 하지만 나는 존심이 있어서 끝까지 한마디 하고 닫았음. 넵 아 그길로 무슨차탔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큰차였음 우리 4명이다들어갔는데 그거타고 골프장을감 골프장안에 사무실로 대꼬가서 어느 방에다 쳐넣었음 . 사장실임 사장님이 들어옴. 사장: 야여기서 500원 주운새끼 누구야 500원 : 저 .. 전데요 헐 이떄 조카 놀랐지만 한편으론 조카 웃겼음 근데 내가 옛날에 어떤 대형마트주변에서 잘못웃었다 존내쳐맞은기억이있음 사람은 생각하는동물, 이젠참는거엔 능숙함 난참았음. 옆에 개색기들은 생각이없음 존내웃음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00원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출석부같이생긴걸로 그샠기 존내팼음. 나도 같이 밟을뻔함.아오 하여튼 그날 자세히 기억은안나는데 정말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아맞다 갑자기 상자색기가 소리지름 사장 : 아 xx 쇠파이프 집어넣은 또라이색기누구야? 근데 우리그래도 의리는있음. 근데 나는없음 ㅈㅅ. 누가 넣었지 하는눈빛으로 내가 애들을 존내꼬라봄. 이제 나의혐의는없음. 애들도 확실하지않았던게; 그때 모두 골프공을 줍거나 딴짓하고있었음. 그리고 설사알고있어도 나는 리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때 존내혼나고 학교가서 반성문씀 아 그리고 이골프장이이일이있고 진짜 장난안하고 한 일주일 뒤에 문닫음 여기있는사람은 다 알텐데 원천동에 원천교회 (우리학교가일요일엔 교회로도쓰임) 옆에 있는 골프장 갑자기 철거됨 그리고내기억으로는 이렇게끝났음 다행이 부모님꼐 통지는안함 ㅎㄷㄷ ... 그냥 과거를회상하다 심심해서 써봤어요 :) 글쓴이 아이고 동생년화장실거울왤캐드러운지 죄송합니다 추.천.안하면 평생솔로. 반대. 해도 평생솔로. 추1천 하면 8월 오기전에 애인생겨요♡ 1436
[사진有]실화..박살난골프장 나때메??
안녕하세요 이건 수원시원천동 0000중학교에서 일어난실화임
.. 사실 제가 잘못을 한건 맞긴 맞기때문에 억울할것까진없지만 그래도 ..
제가 친구들과 넘치는혈기를 주체못해 제목그대로 해프닝이 있었던 주인공인데요
수원에사는15男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그럼바로 음슴체로 ㄱㄳ
때는 여름이었슴 그런데 학교에서 개그치다 맞고 하는 일상이 살짞 지겨워지기시작했음ㅋㅋㅋ
그래서 나의 불알친구들을 모음다합해서 5명이나됨 일단 홍군(15) 소(15) 석군(15) 브랜든(15) 라고해두겠음 그다지 신경쓸꺼없음 주인공은 나임
점심시간에 모할까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우리학교는 약간 산? 같은걸 경계로두고 옆에 골프장이 있는거임
아근데 산이라고 하기도 뭐함 그냥 1분만에건너는 풀숲이 우거진 언덕임
그게 딱보임. 여기서 껨할떄뺴곤 꺼놓는 두뇌가 활성화됨;; 좋은 생각이남
그래서 에들이랑 학교 놀이터(우리학교는 유치원부터중학교까지다붙어있음)
거기서 그 밀림을 지나서 골프장에 가기로 해봄 ㅋㅋ 우리 친구들 다 존내 들떠있음 ㅋㅋ
하여튼 나의 놀라운 리더쉽을 발휘하여 이리저리 야생동물도 피하고 그러면서가고있었음
근데갑자기 석군허벅지에 골프공이 떨어짐 ;; ㅎㄷㄷ 아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데 졸무서웠음
근데 다행이 바로 날라온 골프공이아니라 한 3m? 정도 위에있는 초록색 망같은데서 떨어진거임
그래서 별로 안아플듯한데 공에 허벅지를 맞은놈 쓰러짐.. 당시 우리들 방어력이좀 약했음
그래서 공벅지 설득하는데 자그마치 1분이나 소비함 다시 전진했음 우린 천하무적임
딱 같는데 앞에 무슨 골프장 기계같은게 있는거임. 턱턱턱턱 이러면서 골프공 주워올리는 기계임
그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하긴어려운데
ㅡㅡㅡㅡ
ㅡㅡㅡㅡ
ㅡㅡㅡㅡ
ㅡㅡㅡㅡ <- 이런 체인같은것을 계속감는기계였는데 공을 한줄에 한 3~4개씩 들어올림
조낸 횡재했음 우린 골프공을 모으기시작함 공벅지 졸라신났음 갑자기 홍군이 500원을 주움
졸라소리침
홍군: 아싸 500 원주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당시 우두머리였던나는 우기기시작했음 그거 내꺼야 내가떨어뜨린거야 병시나
졸라 정색빨고 말했음 . 하지만 그새끼도 존심 조카쌘놈임 ;
홍군: 왜갑자기 욕질이야 시x녀 나 ㅡㅡ ㅈㄹ 하지마 내가 다봤어
헐 .. 이시1팔넘이 나님 그떄 졷나게 빡침
브랜든 : 아 이런시1ㅂㄻ 너진짜 뒤질래?
그떄 홍군갑자기 열폭하면서 나를밀치기 시작함
ㅈ
홍군 : 새ㄲ 마 쳐1돌았나 한마디만 더해봐라
근대그때 한마디더하면 진짜 맞을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를 너그럽게 용서한다생각하고 한마디도 안할것을결정함ㅋㅋㅋㅋㅋㅋ절때쫄은게아냐 ㅋㅋㅋㅋ
근데 한마디도 안하는것은 내 자존심에 문제가 있음. 그래서 한마디정도는괜찮겠지 하고 한마디를뱉었음
브랜든 : 야 빨리 가보자.
...... 나는 착한애임
근데 갑자기 내눈에 철판이 보였음 내팔뚝만한 넓이에다 두꼐는 굉장히 얇았음
순간 존내 상큼한 아이디어가 떠오름
그걸주웠음 . 근데 냄새가 진짜 똥냄새임. 나님은 정말 용기가 가상하심.
나님 그걸 그 골프공 들어올리는 기계에다 쳐꽃아박음 갑자기
골프공 기계가 펑펑펑펑 소리를내면서
골프공을 우리한태 조낸투척하는거임
그떄그기분아무도이해못함 아무생각도안남 우리다들 조카 무서워서 골프공피하면서
학교로 졸라튐. 이건나중에 알았는데 공벅지 이색히 머리에 쳐맞음.
아 시밬 나는 진짜 졸라무서웠음. 우리학교가 종교학교라 기도를 하기시작했음.
학교 옥상에 기도실이있는데 가서 진짜 우리 5명 무릎꿇고 기도했음ㅎㄷㄷ 방언터짐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그날은 무사히 지나갔음
근데 문제는 다음날임
진짜 솔직히말할꼐. 너무 심심했고 궁금했음 . 그래서 우리정예부대를 이끌고 다시 행군을 시작했음
어제 같은 실수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했음 . 가니까 어제 내가 살짝껴놓은 똥냄새나는철판이
구부러져튕겨나와있음. 아직또 냄새남
이번엔 내가 진짜 그딴일 다시는 안생기게하겠다고 반성을해가지고 완전쬐그만나뭇가지를 넣어봄
와직 뿌러짐
그건 꽤 재밌었음 . 근데 사람이란게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음 ㅄ들이
나의 나뭇가지는 점점굵어져서 어느새 내 발가락만한 굵기가 내손에 들려있었음
그ㄸ ㅐ내친구중에 소같이생겨놓고 성까지 소인샊기가 있었슴
소가 갑자기 소리를 쳐지름 이샠키가 미쳤나하고 졸라 꼬라보는데 뒤에
저멀리 아마존쪽에서 릴라한마리가 뭔가 들고 우리를향해 개돌하고있음 아이런할렐루야메탈좀비
당신들이 이기분을 앎? 피방후불하고 튀는데조카 욕하면서따라오는사장님한태 걸릴지도모르는마음을?
아무도 모름
아 진짜.;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데 진짜 졷나게무서웠음
그냥 하는말이 아님. 진짜 졷이 났음
그래서 도망치고있었음
왠진모르겠는데 애들다 웃으면서도망치고있음 ;; 아직도이해가 안감 ..
앜ㅋ핡ㅋ르르ㅋ꺜라랔ㅋㅋㅋㅋㅋㅋ 소리는대략이랬음
우린 바로 밀림을 가로지름 . 나와 500원 이 같은방향 소하고 허벅지가 다른방향이었음
근데 소 이 미친새1ㄲ 가 달리기도 소같이 느려 터짐
바로 잡힘
근데 나는 이광경이 왜이리 웃겼는지 조카게 쳐웃었음 진짜
근데 문득 생각이났음
조 .. 조땟다
릴라가 소를 잡고 바로 교무실로 직행하고있음 진짜 소샠기가 미웠음 개진상임
생긴것도 지1랄인게 하는짓도 시1발임
나는 그냥 아무렇지않은척 5교시 들어갔음
선생님이 불렀음
나는진짜 졸라 무서워서 엄청빌었음 선생님이 한마디만더해면 맞는다고했음
하지만 나는 존심이 있어서 끝까지 한마디 하고 닫았음. 넵
아 그길로 무슨차탔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큰차였음 우리 4명이다들어갔는데
그거타고 골프장을감
골프장안에 사무실로 대꼬가서 어느 방에다 쳐넣었음 . 사장실임
사장님이 들어옴.
사장: 야여기서 500원 주운새끼 누구야
500원 : 저 .. 전데요
헐 이떄 조카 놀랐지만 한편으론 조카 웃겼음
근데 내가 옛날에 어떤 대형마트주변에서 잘못웃었다 존내쳐맞은기억이있음
사람은 생각하는동물, 이젠참는거엔 능숙함
난참았음. 옆에 개색기들은 생각이없음 존내웃음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00원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출석부같이생긴걸로 그샠기 존내팼음. 나도 같이 밟을뻔함.아오
하여튼 그날 자세히 기억은안나는데 정말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아맞다 갑자기 상자색기가 소리지름
사장 : 아 xx 쇠파이프 집어넣은 또라이색기누구야?
근데 우리그래도 의리는있음. 근데 나는없음 ㅈㅅ.
누가 넣었지 하는눈빛으로 내가 애들을 존내꼬라봄. 이제 나의혐의는없음.
애들도 확실하지않았던게; 그때 모두 골프공을 줍거나 딴짓하고있었음. 그리고 설사알고있어도
나는 리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때 존내혼나고 학교가서 반성문씀
아 그리고 이골프장이이일이있고 진짜 장난안하고 한 일주일 뒤에 문닫음
여기있는사람은 다 알텐데 원천동에 원천교회 (우리학교가일요일엔 교회로도쓰임)
옆에 있는 골프장 갑자기 철거됨
그리고내기억으로는 이렇게끝났음 다행이 부모님꼐 통지는안함
ㅎㄷㄷ ...
그냥 과거를회상하다 심심해서 써봤어요 :)
글쓴이
아이고 동생년화장실거울왤캐드러운지 죄송합니다
추.천.안하면 평생솔로.
반대. 해도 평생솔로.
추1천 하면 8월 오기전에
애인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