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해 낙태하는 여자만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던데다들 이렇게 애를 지우는건가요? 정말 무섭고 끔찍하네요 2년 사귄 여친이 임신을 했습니다. 어떻게 할꺼냐고 해서 결혼하자고 했더니 당장 집은 어떻게 할꺼냐고 해서 빌라 반지하부터 시작하자고 했더니 그렇게는 결혼 못하겠다고 무조건 지우자고만 합니다 여친 28살 저 31살.. 저 이제 직장생활한지 3년 됐고 여친 4년 조금 넘은걸로 압니다 저는 그래도 1년에 천만원씩 3천만원이라도 모아놓았고 여친보다 월급도 많습니다.. 여친 2천정도밖에 못 모은걸로 아는데 서울에서 이돈가지고 어떤 집을 구하겠나요? 그래도 살만한 빌라 반지하 요즘 시세 5500만원 정도는 있더군요 대출같은 빚지지 말구 내가 울 부모님한테 말해서 혼수 최소화하고 천만원 정도 부탁할테니까 처음은 조금 부족해도 절약하면서 살자니까 여친은 그렇게는 결혼 못하겠다고 실망하는 표정이 역역합니다 그럼 넌 돈 과 애를 바꾸자는 거냐고,,너 그런 여자냐고 했더니 연락 끊더니 문자 하나 날리네요. 다음주 금요일 오후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고.. 근처 병원을 알아본 모양입니다. 그게 오늘 입니다 몇일동안 전 정말 이여자 정말 무섭고 소름 돋습니다 그렇게 사랑타령 징징 대더니 돈 보고 애낳으려고 하는것도 아니고이런 여자 그냥 헤어지는게 낫겠죠? 낙태하는 여자들 더럽고 무섭다는말, 전 이제야 실감나네요 1
무조건 애를 지울려고 하는 여자
우리나라 한해 낙태하는 여자만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던데
다들 이렇게 애를 지우는건가요? 정말 무섭고 끔찍하네요
2년 사귄 여친이 임신을 했습니다.
어떻게 할꺼냐고 해서 결혼하자고 했더니
당장 집은 어떻게 할꺼냐고 해서
빌라 반지하부터 시작하자고 했더니 그렇게는 결혼 못하겠다고
무조건 지우자고만 합니다
여친 28살 저 31살..
저 이제 직장생활한지 3년 됐고 여친 4년 조금 넘은걸로 압니다
저는 그래도 1년에 천만원씩 3천만원이라도 모아놓았고
여친보다 월급도 많습니다..
여친 2천정도밖에 못 모은걸로 아는데 서울에서 이돈가지고
어떤 집을 구하겠나요?
그래도 살만한 빌라 반지하 요즘 시세 5500만원 정도는 있더군요
대출같은 빚지지 말구 내가 울 부모님한테 말해서 혼수 최소화하고
천만원 정도 부탁할테니까 처음은 조금 부족해도 절약하면서 살자니까
여친은 그렇게는 결혼 못하겠다고 실망하는 표정이 역역합니다
그럼 넌 돈 과 애를 바꾸자는 거냐고,,너 그런 여자냐고 했더니
연락 끊더니 문자 하나 날리네요.
다음주 금요일 오후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고..
근처 병원을 알아본 모양입니다.
그게 오늘 입니다
몇일동안 전 정말 이여자 정말 무섭고 소름 돋습니다
그렇게 사랑타령 징징 대더니 돈 보고 애낳으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여자 그냥 헤어지는게 낫겠죠?
낙태하는 여자들 더럽고 무섭다는말, 전 이제야 실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