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내가 너무 모질게 굴고...나쁜년처럼 행동햇어.. 진작에 알았어야되는데 7년이란 시간이 흐를때까지 난 몰랐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그런 니가 이제 너무 좋아.............
너가 나좋다고 고백한게 10번이 넘는거 나도알아.. 너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고백했지..? 촛불엄청깔고...현수막달고....풍선달고..케익에..장미꽃.. 그때 생각나..너가 나에게 무릎꿇고 이번에 너에게 고백하는거 13번쨰라고..난 13번짼줄도몰랏어... 그냥 눈 딱감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했었지... 그렇게 진심어리게 간절하게 말하는 너를보고... 근데 난 그냥 웃겨서 ...뭐야 ..이거..이랬어.. 그러고 웃으면서 난 너 친구로밖에 안보인다고 다시 널 차버렸어..
미안해..이제 와서 너가 너무생각나.. 매일밥먹자고 영화보자고 약속잡아놓고 내가 매일 다 펑크내고.. 그냥 ..말만 했었어...사실 한번도 너랑 영화본적도 1번밖에없었지.. 그것도 억지로........
그때 그 기억나 ..?내가 화장실갔을때 ..일반화장실이아닌 재래식화장실인거.. 그때 내가 안에 핸드폰흘렷엇지..? 산지 3일된거.. 핸드폰흘렷다고 어떻하냐고하니까.. 너..그냥 그안에 그대로 들어가서 꺼냇자나..? 그러고 내가 너무 웃겨서 웃엇지..난 그상황에서도 핸드폰생각뿐이였어.. 너도 베시시하게 똥 다묻어서 나오면서 ..바보같이웃고.. 그런 널 보고 핸드폰 지금 씻어서 주고 냄새 나니까 저리가 라고하고 그렇게 핸드폰 넌 씻어서주고 ,, 넌 내가 쪽팔릴까봐... 여기서 나가자마자 남남이라고 , 바로 너 집에가라고...바지주머니에서 돈꺼내서주며 너는 택시타고가라고 나 이대로가면 택시도 안태워주니까 .. 걸어가겠다고..거기서 너희집까지 2시간거린데.. 어떻게 무슨생각을하며 걸어갔을까.. 이제와서후회하네...내가 챙겼어야되는데... 난 그게 당연한건 줄만알았어..너에게 받은거밖에없어서.. 그런 넌 나에게 무슨생각이 들었을까..
그러다가 내가 술먹고 4~5시되서 자는 너에게 전화를해서 나 데리러와 ,10분안에 오면 손잡아준다 그러면서 널 약올렷지..넌 그말듣고...땀범벅이되서... 뛰어와서 술많이먹엇냐고..괜찮냐고 묻던 니가생각나... 그런 너를 나는 또 술먹으로간다고 , 집에 빨리 다시 가라고 그렇게 널 다시 보내곤했어...
내 남자친구가 아는오빠들에게 맞을일이있었는데.. 오빠들한테 내가 내 남자친구는 내친구가 시켜서 한거뿐이라고.. 그러고 니 이름을 오빠들한테 댓어..폰번호까지.. 그러고 아무 상관없는 너에게 전화해서 한번만 사정 좀 봐달라고..했어.. 그런 너는 흔쾌히..알겟다고하더라...? 그 다음날 ..오빠들하고 어떻게 됫냐고 물어보보니.. 너 아무일없던다고하더라..? 근데 몇일뒤 길가다 보니 얼굴이 퉁퉁 부어있길래.. 오빠들한테 맞은거뻔한데 . .그런 넌 친구와 싸웟다고 거짓말치더라..? 이제와서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나...
항상 곁에 있떤 너가 없으니까..이제 다른 오빠고.. 친구고..남자고..눈에 들어오지도않아.. 니생각이 너무나..
그런 니가 너무 이제 그리워.. 너무 보고싶어... 근데....너가 그때 이벤트고백때 내가 친구가 편하다니까 말했지..? 진지하게.. 나 넘 힘들어서..미치겠다고.. 우리 남남으로 지내자고...혼자 좋아하고.. 뒤에서 발버둥치고..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못하겠다고.... 우리 길을가다 만나더라도..너무 위급한상황이라도.. 아는체하지말자고...
그거듣고..난 또 오기생겨서..알겟다고했지.. 그떄 잡았어야되는데.. 이젠 아에 내가 다가설수도없게됬네..
길가다가 너를만나면..넌 나를 남취급할때... 처음에는 아무렇지않게 넘겼는데..이제는 너무힘들어.. 술자리에서 너가 있길래..말한번걸어봤어..용기내서.. 잘지내냐고....물어봤지.. 근데 너 그 차가운눈빛...아무런 취급안해주는 그 눈빛.. 그런눈빛으로 쳐다봤었어... 근데 가장 무서운건..7년동안 너에게서 웃는모습만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7년동안 한번도 본적없던 너의 눈빛.. 그 눈빛이 아직도 눈에서 아른거려...너에게 그런모습 처음이여서.. 날 보며 항상 웃어주던 그 ..모습이 그리워.. 보고싶어..미안해..
뒤늦게 깨달아버린 사랑......
내가 너무 모질게 굴고...나쁜년처럼 행동햇어..
진작에 알았어야되는데
7년이란 시간이 흐를때까지 난 몰랐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그런 니가 이제 너무 좋아.............
너가 나좋다고 고백한게 10번이 넘는거 나도알아..
너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고백했지..?
촛불엄청깔고...현수막달고....풍선달고..케익에..장미꽃..
그때 생각나..너가 나에게 무릎꿇고
이번에 너에게 고백하는거 13번쨰라고..난 13번짼줄도몰랏어...
그냥 눈 딱감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했었지...
그렇게 진심어리게 간절하게 말하는 너를보고...
근데 난 그냥 웃겨서 ...뭐야 ..이거..이랬어..
그러고 웃으면서 난 너 친구로밖에 안보인다고
다시 널 차버렸어..
미안해..이제 와서 너가 너무생각나..
매일밥먹자고 영화보자고 약속잡아놓고 내가 매일 다 펑크내고..
그냥 ..말만 했었어...사실 한번도 너랑 영화본적도 1번밖에없었지..
그것도 억지로........
그때 그 기억나 ..?내가 화장실갔을때 ..일반화장실이아닌 재래식화장실인거..
그때 내가 안에 핸드폰흘렷엇지..? 산지 3일된거..
핸드폰흘렷다고 어떻하냐고하니까..
너..그냥 그안에 그대로 들어가서 꺼냇자나..?
그러고 내가 너무 웃겨서 웃엇지..난 그상황에서도 핸드폰생각뿐이였어..
너도 베시시하게 똥 다묻어서 나오면서 ..바보같이웃고..
그런 널 보고
핸드폰 지금 씻어서 주고 냄새 나니까 저리가 라고하고
그렇게 핸드폰 넌 씻어서주고 ,,
넌 내가 쪽팔릴까봐...
여기서 나가자마자 남남이라고 ,
바로 너 집에가라고...바지주머니에서 돈꺼내서주며
너는 택시타고가라고 나 이대로가면 택시도 안태워주니까 ..
걸어가겠다고..거기서 너희집까지 2시간거린데..
어떻게 무슨생각을하며 걸어갔을까..
이제와서후회하네...내가 챙겼어야되는데...
난 그게 당연한건 줄만알았어..너에게 받은거밖에없어서..
그런 넌 나에게 무슨생각이 들었을까..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는데...
너무 늦은거겠지..?
그리곤 말했지..너 갠찮냐고 ..바지는씻었냐고
왜그럇냐고 하니
너는 나에게 괜찮다고..이래서 니가 내마음 조금이라도 알아준다면
그걸로 된거라고..알아주던 알아주지않던 밑져야 본전이지않냐고
바보같이 웃으면서 말햇어...
그때도 너무 그냥 바보같이 웃겻어..
그러다가 내가 술먹고 4~5시되서 자는 너에게 전화를해서
나 데리러와 ,10분안에 오면 손잡아준다
그러면서 널 약올렷지..넌 그말듣고...땀범벅이되서...
뛰어와서 술많이먹엇냐고..괜찮냐고
묻던 니가생각나...
그런 너를 나는 또 술먹으로간다고 ,
집에 빨리 다시 가라고 그렇게 널 다시 보내곤했어...
내가 배가고프다고하면..너가 나에게밥먹으로가자고하면
나가기 귀찮다고 ,,그냥 니가 배달시켜서 니가 가게에 돈주고
우리집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 시켜줘 !!..그랬었어..
사실 나가서 먹어도 별거 아닌데.....왜 그랬을까 . .
미안해..
내 남자친구가 아는오빠들에게 맞을일이있었는데..
오빠들한테 내가 내 남자친구는 내친구가 시켜서 한거뿐이라고..
그러고 니 이름을 오빠들한테 댓어..폰번호까지..
그러고 아무 상관없는 너에게 전화해서 한번만 사정 좀 봐달라고..했어..
그런 너는 흔쾌히..알겟다고하더라...?
그 다음날 ..오빠들하고 어떻게 됫냐고 물어보보니..
너 아무일없던다고하더라..?
근데 몇일뒤 길가다 보니 얼굴이 퉁퉁 부어있길래..
오빠들한테 맞은거뻔한데 . .그런 넌 친구와 싸웟다고 거짓말치더라..?
이제와서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나...
항상 곁에 있떤 너가 없으니까..이제 다른 오빠고..
친구고..남자고..눈에 들어오지도않아..
니생각이 너무나..
그런 니가 너무 이제 그리워..
너무 보고싶어...
근데....너가 그때 이벤트고백때 내가 친구가 편하다니까
말했지..?
진지하게..
나 넘 힘들어서..미치겠다고..
우리 남남으로 지내자고...혼자 좋아하고..
뒤에서 발버둥치고..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못하겠다고....
우리 길을가다 만나더라도..너무 위급한상황이라도..
아는체하지말자고...
그거듣고..난 또 오기생겨서..알겟다고했지..
그떄 잡았어야되는데..
이젠 아에 내가 다가설수도없게됬네..
길가다가 너를만나면..넌 나를 남취급할때...
처음에는 아무렇지않게 넘겼는데..이제는 너무힘들어..
술자리에서 너가 있길래..말한번걸어봤어..용기내서..
잘지내냐고....물어봤지..
근데 너 그 차가운눈빛...아무런 취급안해주는 그 눈빛..
그런눈빛으로 쳐다봤었어...
근데 가장 무서운건..7년동안 너에게서 웃는모습만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7년동안 한번도 본적없던 너의 눈빛..
그 눈빛이 아직도 눈에서 아른거려...너에게 그런모습 처음이여서..
날 보며 항상 웃어주던 그 ..모습이 그리워..
보고싶어..미안해..
나 정말 너한테 이제 잘 할 자신 있는데...
니가 너무나도 그립고..
너의 빈자리가 이제서야 느껴지는데..
미안해..정말.....
너가 나에게 준 사랑이 너무나도 커서
그게 사랑인줄 조차 몰랐어..
그게 사랑이란걸 ..이제서야 깨달아버렸어..
나 너 붙잡고 싶은데..
나 너 붙잡으면 안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