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게 있죠........첫애에 서른넘은거라 가능한 셋째까지 낳을거라, 첫애는 무조건 자연분만하구싶은데.~~~ 순산했음 좋겠어여.ㅠ 9개월 접어드니, 애가 살찌려는건지..중기까지 못먹더 고기를 찾게 되궁... 고기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밀가루 저번주 덥구 비와서 운동도 못하면서 엄청 먹어댔었져; 저번주엔 병원에서 너무 일주일만에 많이 쪄서 주의 주시던데..벌써 3.44kg이에여. 좀 좌중해서 밀가루는 참고있는데..음식양도 좀 참고있구여~ 그런데..하루종일 풀만먹다, 저녁엔 배가 허기져 미치겠어여! 장염이 여름마다 좀 있어서...설사후라 더그런거 같아...밤마다 그나마 튀기지않은 닭으로 삼계탕이라던지, 훈제 먹게되여; 4kg이라두 넘지않기를 바라고 있어요.ㅠ....제가 덩치는 큰데.........................; 과연 수월하게 낳을지........ㅠ
이제..출산일 열흘정도 남았는데여~
무서운게 있죠........첫애에 서른넘은거라 가능한 셋째까지 낳을거라,
첫애는 무조건 자연분만하구싶은데.~~~
순산했음 좋겠어여.ㅠ
9개월 접어드니, 애가 살찌려는건지..중기까지 못먹더 고기를 찾게 되궁...
고기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밀가루 저번주 덥구 비와서 운동도 못하면서 엄청 먹어댔었져;
저번주엔 병원에서 너무 일주일만에 많이 쪄서 주의 주시던데..벌써 3.44kg이에여.
좀 좌중해서 밀가루는 참고있는데..음식양도 좀 참고있구여~ 그런데..하루종일 풀만먹다, 저녁엔
배가 허기져 미치겠어여! 장염이 여름마다 좀 있어서...설사후라 더그런거 같아...밤마다 그나마
튀기지않은 닭으로 삼계탕이라던지, 훈제 먹게되여;
4kg이라두 넘지않기를 바라고 있어요.ㅠ....제가 덩치는 큰데.........................;
과연 수월하게 낳을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