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 눈팅만했지 글써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24세 여자입ㄴ ㅣ다. 어제 제남친이 겪은일을 써보려고합니다. 너무 황당하고 궁금해서 혹시 같은일을 겪어본사람이 있나 하고 써보는거에욤 스타뚜! 난 음슴체안쓰겠음,,!! 저희는 오랫만에 만나서 행복하게 데이뚜는 못할망정 길한복판에서 싸웠습니다. 별거아닌거였지만 여자로썬 뭐 그런게 있잖아요 오랫만에만났는데. 행복하게놀고싶은뎅 남친은 계속 피곤한표정에 행복해하지도않고 그래서 그것땜에 싸웠습니다. 알바하느라 피곤해서 그렇다길래 그럼 느그집가 했죠 ㅋㅋㅋ 기차역에델다줄테니까 가라고 남친이 그럼 혼자가겠다하네용 그래서 그러시던지 하고 전 발을 돌려버렸죠 (난 쿨하니까) 몇십분뒤 남친이 만나서 대화좀하자며 풀꺼아니냐고 어디냐고 이러길래 만났습니다. 서로 서운했던거 말하고 풀었는데 남친이 완전 쇼킹한 얘기를 해주겠답니다. 뭔데? 저랑싸우고 기차역에서 응.가.를 누고있었답니다 핸펀만지면서 근데 바닥에 그림자가 뭔가 슉!하고 생겻다 슉!하고 사라졌다 하더랍니다. 뭐야 이러고 천장쳐다봣는데 뭔가 슉 ! 사라지더랍니다 뭐여슈방. 그래서 큰거 빨리 끊고 뒷처리 대충하고 나와서 옆칸문을 발로 뻥뻥찼ㄷ ㅔ요 야이 삐리리야 나와 슈방ㅇ ㅏ 내남치니는 저랑 싸워서 열이 머리꼭대기까지 차있는상태에 이런일이 일어나니깐 꼭지가 돈거죠... 샹욕하면서 문이 부셔질듯 찼답니다. 5분뒤 문 슬그머니 열고나오더랍니다? 보니깐 외국인 노동자였데요. - 남친니 꼭지가 돌아서 눈이뒤집힌상태임.- 보자마자 샹욕하면서 왜 훔쳐보냐고 소리지르면서 막 ㅈㄹ 했데용. 그러자 외국인노동자가 계속 서툰 한국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더래요 그래서 남치니 죄송하고 자시고 왜훔쳐본거냐고 말하라고 하니깐 계속 죄송합니다만 연발하더래요 그래서 계속 되물으니깐 갑자기 더러운화장실바닥에 무릎꿇고 막 빌더랩니다 고개숙이고 죄송하다고 휴. 맘약한 울남치니가 일으켜세웠답니다. 혹시라도 외국인노동자친구들이 떼거지로 몰려들까봐? 걱정반 불쌍반에 그자리를 떳답니다. (요기 지역이 공단이 많아서 외국인노동자가 엄청 많거든용) 그런일있었다길래 제가 너 몰카찍힌거 아니냐고 폰확인해보지그랬냐니깐 그생각을 전혀 못했다며 아 자기 몰카찍힌거아니냐며 엄청 짱내더군요. 그 외국인노동자님. 게이인가? 왜 남자 큰일보는거 훔쳐보고 난리임?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나요? 도대체 그 훔쳐본사람이 왜훔쳐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두서없이 막썻는뎅. 끝까지 읽어주셧는지 안읽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맙습니당.(꾸벅) . . . . . 얘기는 다끝났는뎅 어떻게 끝내야하지요? . . . . 끗! 63
★★★★★남자볼일보는거 옆칸에서 몰래 훔쳐보던..
안녕하세여.
톡 눈팅만했지 글써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24세 여자입ㄴ ㅣ다.
어제 제남친이 겪은일을 써보려고합니다.
너무 황당하고 궁금해서 혹시 같은일을 겪어본사람이 있나 하고 써보는거에욤
스타뚜! 난 음슴체안쓰겠음,,!!
저희는 오랫만에 만나서 행복하게 데이뚜는 못할망정 길한복판에서 싸웠습니다.
별거아닌거였지만 여자로썬 뭐 그런게 있잖아요 오랫만에만났는데. 행복하게놀고싶은뎅
남친은 계속 피곤한표정에 행복해하지도않고 그래서 그것땜에 싸웠습니다.
알바하느라 피곤해서 그렇다길래 그럼 느그집가 했죠 ㅋㅋㅋ 기차역에델다줄테니까 가라고
남친이 그럼 혼자가겠다하네용 그래서 그러시던지 하고 전 발을 돌려버렸죠 (난 쿨하니까)
몇십분뒤 남친이 만나서 대화좀하자며 풀꺼아니냐고 어디냐고 이러길래
만났습니다. 서로 서운했던거 말하고 풀었는데 남친이 완전 쇼킹한 얘기를 해주겠답니다.
뭔데?
저랑싸우고 기차역에서 응.가.를 누고있었답니다 핸펀만지면서
근데 바닥에 그림자가 뭔가 슉!하고 생겻다 슉!하고 사라졌다 하더랍니다.
뭐야 이러고 천장쳐다봣는데 뭔가 슉 ! 사라지더랍니다 뭐여슈방.
그래서 큰거 빨리 끊고 뒷처리 대충하고 나와서 옆칸문을 발로 뻥뻥찼ㄷ ㅔ요
야이 삐리리야 나와 슈방ㅇ ㅏ 내남치니는 저랑 싸워서 열이 머리꼭대기까지 차있는상태에
이런일이 일어나니깐 꼭지가 돈거죠...
샹욕하면서 문이 부셔질듯 찼답니다.
5분뒤 문 슬그머니 열고나오더랍니다?
보니깐 외국인 노동자였데요.
- 남친니 꼭지가 돌아서 눈이뒤집힌상태임.-
보자마자 샹욕하면서 왜 훔쳐보냐고 소리지르면서 막 ㅈㄹ 했데용.
그러자 외국인노동자가 계속 서툰 한국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더래요
그래서 남치니 죄송하고 자시고 왜훔쳐본거냐고 말하라고 하니깐
계속 죄송합니다만 연발하더래요 그래서 계속 되물으니깐
갑자기 더러운화장실바닥에 무릎꿇고 막 빌더랩니다 고개숙이고
죄송하다고 휴. 맘약한 울남치니가 일으켜세웠답니다.
혹시라도 외국인노동자친구들이 떼거지로 몰려들까봐?
걱정반 불쌍반에 그자리를 떳답니다. (요기 지역이 공단이 많아서 외국인노동자가 엄청 많거든용)
그런일있었다길래 제가 너 몰카찍힌거 아니냐고 폰확인해보지그랬냐니깐
그생각을 전혀 못했다며 아 자기 몰카찍힌거아니냐며 엄청 짱내더군요.
그 외국인노동자님. 게이인가? 왜 남자 큰일보는거 훔쳐보고 난리임?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나요? 도대체 그 훔쳐본사람이 왜훔쳐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두서없이 막썻는뎅. 끝까지 읽어주셧는지 안읽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맙습니당.(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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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는 다끝났는뎅 어떻게 끝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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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