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니가 이렇게 까지 나 싫어하는줄 알았다면, 니 옆에 다가가지도 않았고 너한테 이렇게까지 할필요없었는데 내가 이때까지 너무너무 바보였던것만 같다.. 첫눈에 반한다는말 너무 쉽게 믿어버린거같애 코웃음만 쳤었어 그런게 어딨냐고 큰소리 뻥뻥치던 내가 너 하나때문에 이렇게 바보가 되었네ㅎㅎ 작년 겨울날 친구들 술자리에서 첨 봤던 너..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바람직하고 정말 된 아이 같애서 너한테 알게모르게 끌렸던 그날 난 그때 컨디션이 안좋아 금방 술에 취했고 친구들의 부축을받아 가고 있을무렵 술이 취한 친구들은 자기네들끼리 그냥 가버리고 난 머리가 너무아파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혼자 쭈구려 앉아있엇지 그때 니가 내앞에 있드라 많이 걱정하는 투로 "괜찮아? 많이취한거야?" 하며 조심스럽게 물어봐주던너 .. 그때 잠시동안이었지만 너에겐 정말 정말 좋은향기가 났어 그 듬직하면서도 알게모르게 포근함이 느껴지던너..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지던너 그순간 나는 내가 술에 취한것도 모를만큼 난 그렇게 너에게조금씩마음이기울었던거 같애 .. 그렇게 니 등에 엎혀 가던날 니 따뜻함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친구들에게 번호를 물어댔고 난 너랑 연락이 닿았지 ㅎㅎ 넌 반갑게 맞아주었고 나는 저번 일을 빌미로 너에게 밥이나 한끼 사겠다고 했엇지 그때도 넌 흔쾌히 받아주었어 그때는 참 너무 고마웠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독에 빠지는 지름길이더라.. 그런거 있잖아, 별관심없는 애한테도 잘해주는 남자들 아무렇게나 쓸데없는 남자들,,뭐든지 흔쾌한.. 근데 여자들은 조그마한거 쓸데없는거에도 괜히 기대감가지고 속태우고 그런거 알어? 난 그날 너를 만나 밥도 먹고 시시콜콜한 농담이랑 이야기도하며 우린 점점 가까워졌어 더 친해지고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나는 더 너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이곤했어. 그래 나 너 많이 좋아했어 아니 지금도 많이좋아하지만.. 근데 넌 내가 너 좋아하는 그 단 하나의 1퍼센트 마음만큼 .. 넌 나에게 그 1퍼센트로아까운거니..? 내가 그렇게 집착을한거야..?사람이 사람 좋아하는거 그만큼 나에겐 어려웠는데 처음으로 내 마음을 열게해주던너 그래서 정말 온 진심을 다해 순수하게 사랑했던 너 넌 그정도로밖에 안보였지 ? 그래 원망같은거 했어 너가 나 부담스럽고 징그럽다고 했을때 원망도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가슴속에는 이따만한 구멍이 뻥 뚫려있어 더이상 채워지지못할거같애..난 그로 인해 마음을 아예 닫아버렸어 괜히 너에게 고백하고 괜히 좋아한거 같다는 생각도들었어.. 근데 나 바보같지만 그순간은 정말 행복했다? 바보같고 답답하고 미련곰탱이 같지만 너 만나서 너라는애 알게되서, 너라는애 좋아할수 있게되서 너무너무 행복했어 아팠지만 행복했어 그순간만은 혼자 보고 혼자 웃고 혼자 아파해도 너 하나만 있으면 행복할거라고... 근데 이제 다 부질없네..나 바라지도 않아 너가 나 좋아해준다는거 그치만 내마음을 그런식으로는 매도하지말아줬음 좋겟어.. 언젠가 너랑 다시 연락이 되는 날이 오면은 나 적어도 너한테 조금이나마 좋아하는 마음 숨기도록 해볼게 너가 나 싫어서 피하고 그런거 감수하고 혼자 다 아파할게. 친구들한테 쓴웃음 지으면서 이제 너 안좋아한다고 말한거 그대로 꼭 지킬게 미안하다 좋아해서 미안해 1
미안해..너무좋아서그랬어
미안해 니가 이렇게 까지 나 싫어하는줄 알았다면,
니 옆에 다가가지도 않았고 너한테 이렇게까지 할필요없었는데
내가 이때까지 너무너무 바보였던것만 같다..
첫눈에 반한다는말 너무 쉽게 믿어버린거같애 코웃음만 쳤었어
그런게 어딨냐고 큰소리 뻥뻥치던 내가 너 하나때문에 이렇게 바보가 되었네ㅎㅎ
작년 겨울날 친구들 술자리에서 첨 봤던 너..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바람직하고 정말 된 아이 같애서
너한테 알게모르게 끌렸던 그날 난 그때 컨디션이 안좋아 금방 술에 취했고 친구들의 부축을받아 가고 있을무렵 술이 취한 친구들은 자기네들끼리 그냥 가버리고 난 머리가 너무아파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혼자 쭈구려 앉아있엇지 그때 니가 내앞에 있드라 많이 걱정하는 투로
"괜찮아? 많이취한거야?" 하며 조심스럽게 물어봐주던너 .. 그때 잠시동안이었지만 너에겐 정말 정말 좋은향기가 났어 그 듬직하면서도 알게모르게 포근함이 느껴지던너..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지던너 그순간 나는 내가 술에 취한것도 모를만큼 난 그렇게 너에게조금씩마음이기울었던거 같애 ..
그렇게 니 등에 엎혀 가던날 니 따뜻함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친구들에게 번호를 물어댔고
난 너랑 연락이 닿았지 ㅎㅎ 넌 반갑게 맞아주었고 나는 저번 일을 빌미로 너에게 밥이나 한끼 사겠다고 했엇지
그때도 넌 흔쾌히 받아주었어 그때는 참 너무 고마웠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독에 빠지는 지름길이더라..
그런거 있잖아, 별관심없는 애한테도 잘해주는 남자들 아무렇게나 쓸데없는 남자들,,뭐든지 흔쾌한..
근데 여자들은 조그마한거 쓸데없는거에도 괜히 기대감가지고 속태우고 그런거 알어?
난 그날 너를 만나 밥도 먹고 시시콜콜한 농담이랑 이야기도하며 우린 점점 가까워졌어 더 친해지고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나는 더 너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이곤했어. 그래 나 너 많이 좋아했어 아니 지금도 많이좋아하지만..
근데 넌 내가 너 좋아하는 그 단 하나의 1퍼센트 마음만큼 .. 넌 나에게 그 1퍼센트로아까운거니..?
내가 그렇게 집착을한거야..?사람이 사람 좋아하는거 그만큼 나에겐 어려웠는데
처음으로 내 마음을 열게해주던너 그래서 정말 온 진심을 다해 순수하게 사랑했던 너
넌 그정도로밖에 안보였지 ? 그래 원망같은거 했어 너가 나 부담스럽고 징그럽다고 했을때
원망도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가슴속에는 이따만한 구멍이 뻥 뚫려있어
더이상 채워지지못할거같애..난 그로 인해 마음을 아예 닫아버렸어
괜히 너에게 고백하고 괜히 좋아한거 같다는 생각도들었어..
근데 나 바보같지만 그순간은 정말 행복했다?
바보같고 답답하고 미련곰탱이 같지만 너 만나서 너라는애 알게되서,
너라는애 좋아할수 있게되서 너무너무 행복했어 아팠지만 행복했어
그순간만은 혼자 보고 혼자 웃고 혼자 아파해도 너 하나만 있으면 행복할거라고...
근데 이제 다 부질없네..나 바라지도 않아 너가 나 좋아해준다는거
그치만 내마음을 그런식으로는 매도하지말아줬음 좋겟어..
언젠가 너랑 다시 연락이 되는 날이 오면은 나 적어도 너한테 조금이나마 좋아하는 마음 숨기도록 해볼게
너가 나 싫어서 피하고 그런거 감수하고 혼자 다 아파할게.
친구들한테 쓴웃음 지으면서 이제 너 안좋아한다고 말한거 그대로 꼭 지킬게
미안하다
좋아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