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5살 딸~

보라마미2011.07.01
조회1,763

2007년 6월생~

 

올해 꽉찬 5살 딸 ..최보라 어린이에 엄마에요 ^^

 

이맘때 아이들이 다 요런 생각들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 넘 기여워서 질문겸 올려봐요.

 

몇주전부터...딸이 TV시청중...

 

딸  : "엄마 보라는 왜 테레비에 안나와?"

 

나  : "왜...?테레비에 나오고싶어?"

 

딸 : "응응 테레비나오고시퍼~~"

 

나  : "테레비에 나올라면 말이지~~엄마처럼 어른되면 나올수있어"

 

딸  : "엄마처럼~?,,,,,,,근데 엄마는 어른인데 왜 테레비에 안나와?"

 

나  : ".(?)....그건....... 엄만 테레비에 나오기 시러서 안나오는거야?"

        .....ㅋㅋㅋ급.. 머라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말해 버렷네요ㅋ

 

딸  : "그럼 보라랑 가치 나오면 되지~~~"

 

나  : ",,,,그,,,그,,그래 다음에 엄마랑 가치 나오자"

 

하고 말긴 햇지만....

 

위에 말을 요즘 2틀에 한번꼴로 물어 보네요....

 

고슴도치도 지새낀 예뻐한다지요...저역시 제딸 너무너무너무*100 이 모질랄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근데 이 아이가...

 

TV에 나오면 머가 좋아서 자꾸 나오고싶다 하는지

 

여자아이들이 예쁘고 꾸미는거 좋아 해서...

 

TV에는 여자연얘인들이 예쁘게들 하고 나와서..

 

그게 좋아 보여서 나오고 싶어 하는지..

 

아마도...그거게쪼~? ㅎ

 

조금 지나면 그것도 흥미 없어져서 ...

 

언제 그랫냐!!

 

 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별 별 고민 다하는..엄마네요 ㅋㅋㅋ

 

요로코롬 말하는 우리 예쁜이 사진 자랑겸~ㅋ 올려 봅니다 ~

 

 

사랑해...♡

 

 ........................................................

 

이건 전에 레시피없는 도시락사진만 올린거에요

 

보라를 위해서 첨으로  ...인터넷 뒤져서리 ㅎ

 

2 ) http://pann.news.nate.com/info/311564672

 

1 ) http://pann.news.nate.com/info/31129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