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9) 똘기충만한 우리의 일상^^ㅁ★★★★★★★★

미시돌2011.07.01
조회223

 

 

2년간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 쓰

 

게 되네요 ^^;

 

어떻게 시작하는거죠??

다들 ....이렇게시작하는이유가 있엇네요..

여튼 우리들의 좀?사차원틱(사실은 똘틱)한? 일상을 써볼게요^^

 

음슴체로가겠음.(다들이렇게시작하더라구요.)ㅇㅇ

내가 글을 잘 못쓰는관계로 ..이상해도 그러려니 하길 바람

 

 

나님은 키 178 막전역한 개흔남임 (미시돌이라고 불림..;)

친구1님 키 185...키만모델같은 흔남임 (사실 189지만.. 절대 네버 189라고 하지말라고함... 님들의 입이 무거울거라 믿어의심치않음!!) (고음담당 고담으로씀 )

친구2님 키..173. 곧전역할 해병 병장임 ( 라인의 얼굴마담 라담 으로씀) 

우린 방년 22세 먹은 군필남들임!!! 어느정도 개념은 ... 있는지 모르겟고 똘기하난 충만한 아이들임   고담 위주로 글을쓰도록 하겠음!! 왜냐면.

잴 불쌍하니까..

 

우리의 고담께서는 비엔나 소세지를 숭배함!!

비엔나 소시지를 자르는것을 죄악으로 생각함....

 

나님이 제주도(나님 군생활 제주도전경을 함)에서

취사병께서 점심반찬을 쏘야를 하신적이 있음

 

그로부터 일주일후 휴가나온 나님은 고담과 이야기하던중

쏘야 이야기가 나오게됨

나님"접때 점심때 쏘야 나왓는데 정신나간취사가 비엔나 썰어서 볶앗음... 망할거 비엔나에 대한 존경심이없어 !"

 

고담曰 "시키.. 아직 정신못차렷네?? 소세지에 손가락 베여바야 앞으로 안짤라 쓰지.." (소세지에 손베일수도 있는거임??)

 

라담"미*놈들.. 비엔나 대충 쳐먹으면되지 멀 그리 따져 "

 

나님.고담 "찌그러져있어라 니가 비엔나의 그 톡터지는 상큼함을 알고 말하는거가 ?"(이럴땐 참 죽이 잘맞음)

 

라담"그..그래 ....똘i들... 비엔나가뭐라고."(그럼.,. 사실 비엔나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시겟지만.. 그래도! 비엔나의 터지는 그느낌.. !! 아 그걸 자르는건 정말 잔인한짓 아니겟음?)

 

쳅터 two!

고담님 어느날 노래방을 가게됨 우리의 고담님 여자친구 없는지 3년이 넘어가는지라 여자에 매우매우 목말라있음.. 애정이 필요한 상태였음 (지금까지도.)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다 건너방에 여자사람님들만 4명이서 쓸쓸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여자사람님들을 구제(??)해주기위해 작전을 짜게됨

고담"우리 저기가서 벌칙으로 왓다 카고 노래 부르고 나오자!!"

같이온형님"응 ? 그래 콜~!! 가서 함 뿜어주자!!"(멀 뿜어주겟다는거...콧물?? 침?.. )

쨋든 그래서 건넛방으로 들어가게됨.

고담"안녕하세요~~! 벌칙으로 왓는데 노래 한곡만 부르고 나갈게요!! ^^" (나름 살인미소를날려줌)

여자사람's "꺄~~ 그럼 우리가 선곡 할게요 ~~! "

여자사람님들 삑사리와 개 망신을 기대하며!! 다름아닌!! 소녀시대 Gee!! 를 틀어주심!!

하지만.. 고담.. 별명부터가 고음담담이 아니겟씜!!

역시나 우리 고담님 전혀 삑사리 나지않고 춤까지 갖이 추면서 지지지지!! 베이베베베베베~~ 걸그룸 뺨치는 노래방 콘서트를 하셧음!

여자사람曰"와~ 올라간다 올라간다 꺄~~~"  "야 춤추는거바 꺄~~~ ㅋㅋ대박!!"

등등의 감탄사를 쏟아내셧음.... 이제 고담님께서 콘서트를 마치고 퇴장하시는데 !!!..

앵콜이 들어온것!!!(님들은 남자가 걸그룹노래 춤추면서 부르는게 보고싶음??)

이때!!!!! 고담님의 한마디 .. "하긴 내가 쫌 잘부르지 ! "...

고담님,,, 바로 응징당하고 퇴장하셧음..

 

챕터 뚜뤼~!

고담과 나님은 참 비엔나를 좋아함!!

 

어느날 대구 동성로에서 고담님과 저녁을 먹고 노래방을 가던 길이엇음..

고담"나 잠만 편의점좀 기달려!"

나님"ㅇㅇ 시가렛ing 하고있겟음"

열심히 편의점을 향해 달려간 고담.. 5분이 지나서야 누님에게받은 루이비똥싼가방에

무언가를 넣으면 나오는것임

난 별생각없이 그냥 노래방으로 가고있는데 고담님 루이비똥싼가방에서 먼가 자꾸 꺼내서 입으로 가져가는것임 

나님은 그게 무엇인지 궁금햇음.. 자일리톨인가??  흠 머지??

난 설마!!! 그 루이비똥!싼가방에서 .. 그런게 나올줄 몰랏음.. 

그거슨!!!!! 아!!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내사랑 비엔나소시지였던것임!!!  역시 쎈쓰가!!!

하지만 주위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은 그리 곱지가 못햇음.. ㅠㅜ;

뤼비똥싼가방에서 비엔나를 꺼내먹는걸 보고 지나가던 행인 1.2님 노골적으로

"야   저거바... 가방에서 비엔나 ㅋㅋㅋ 와 대박이다 !"  나님,, 귀는 밝지 않지만 다들림..

지나가던 여자사람 3.4 님 말없이 큭카ㅑ캬컄긐그끅끅. ㅋㅋㅋㅋ 아.. 크크킄ㅋ키키킼키

웃음이 터지신거임.. 이게 그렇게 웃긴거임??

그걸본 고담님 여자사람3님에게 다가가더니..

?

 

고담曰"하나 드릴까요??"

 

앆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큭큭큭캬캬캬.. ㅋㅋㅋ 여자사람3님 ㅋㅋㅋㅋ 완전 터지심 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야하죠?,..   음...  끝낼깨요.

 ㅋㅋ 우리 189 모델키를가진 쏠로 고담임 ... 관심있으신분!!!! 댓달아주시길 ^^

 

 

 

톡되면!! 나님 고담님 추가로 라담님 까지 사진투척!! 하겟음 그리고 !! 홈피 공개!! 두둥!!

 

 

음 추천해달라는 구질구질한 말은 않겠음 우린 시크하니까요.

다만 밑에 저 빨간!동그라미 한번 누르고 가시오^^

긴글 읽으시느라 다들 고생하셧소..감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