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노래방에서 친구 한명과 놀다가 밖으로 나오니 공중전화부스 있는 쪽에 친구들 3명이 있기에 불렀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얼 하나 하면서 가보았더니 고양이 한 마리가 쓰러져 숨조차 쉬는 게 어려워 보였고 친구들이 사온 소시지도 먹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고양이 왜 그래?’라고 물어보았더니 자기들도 모른다고 쓰러져있는데 발길이 안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되어서 119에 전화를 해보려했는데
민폐가 될 거 같아 좀 망설였으나 전화를 했습니다.전화해서 고양이가 쓰러져있는데 죽어가고 있다고 어떡하냐라고 말을 하니깐 번호 하나를 알려 주어서 이리로 전화하면 되는거냐고 했더니 된다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하였더니 되게 귀찬다는 듯이 또 시덥잖게 전화를 받아서는 유기동물인가요?라고 물어보기에 네 라고 대답을 하니깐 아유기요 이러면서
전화번호를 하나 알려주더니 이리로 전화를 하라하더라고요 너무 화가났지만 일단 끊고 다시 유기견 보호소라고 알려준 곳에 전화를하여서 고양이가 이러저러해서 죽어간다라고 말을했더니아~땡떙요?이런는겁니다.알고있었는데왜가만히 있었을까요?(이건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네 맞아요라고 대답을하니깐 동물병원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이리로 데려가면 된다하였습니다.너무 화가나고 한 생명이 죽어간다 했는데 전혀 별일아닌 듯이 여기는 행동이화가나는 마음에 여기가면 해결되요?라고 말을 하였더니 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동물병원에 전화를 해서 또 자초지종 설명을 하였습니다. 데려오라해서 데려가는데 어떻게 데려갈지모르겠어서 제 담요로 일단 싸서 안아서 데려가려하는데 어떤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이 초딩들이 착한일 한다 하더군요 저흰 중학생이었는데...일단 신경쓸일이 아니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예민해지길래 괜찮아괜찮아 이러면서 갔습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니깐 어떤 남자의사와 여자간호사가있었는데 남자 의사가 아씨이러는겁니다.그럴거면 왜 데려오라 했나요.또 완전 그냥 더러운 물건 만지듯이 고양이를 대했습니다.그 모습을본 저희는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여자 간호사가 하는말이 많이 안좋은거같다 치료하다 죽을 수도있고 치료해서 다 낳으면 입양을 희망하는사람이있으면 입양시키고 아니면 원래 있던 자리에 방생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제 전화번호와 주소를알려줬고 고양이가 쓰러져있던 장소도 알려주고 친구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근데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지켜보았는데 주사를 놓고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저러다 그냥 죽이는거 아니야?라고 걱정이되었으나 가야하기 때문에 갔는데 너무 불쌍했습니다.몇일동안 쓰러져있는고양이는 그동안 비가많이왔는데 비를 다맞아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닐테데 아무런 조치없이 그냥 지나쳤을걸 생각하니 좀 마음이 그랬습니다물론 그럴용기도 나지 않겠고 만지기도 껄끄럽고 그랬을테지만 또 갈길도있었겠죠.
알고있던 유기보호소 센터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데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저희가 잘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고양이가 어떻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무심히 지나쳐버린 사람들보단 낫겠지요. 자작아니고요 자랑하려고 올린글은 더더욱 아닙니다.7월1일 5시30분경 실제로 일어났던일이니 한번 봐주시길바랍니다.
★★★★★★★★니들은 고양이는 생명도아니냐?(수정본.고양이결과)★★★★★★★★
저는 오늘 노래방에서 친구 한명과 놀다가 밖으로 나오니 공중전화부스 있는 쪽에 친구들 3명이 있기에 불렀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얼 하나 하면서 가보았더니 고양이 한 마리가 쓰러져 숨조차 쉬는 게 어려워 보였고 친구들이 사온 소시지도 먹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고양이 왜 그래?’라고 물어보았더니 자기들도 모른다고 쓰러져있는데 발길이 안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되어서 119에 전화를 해보려했는데
민폐가 될 거 같아 좀 망설였으나 전화를 했습니다.전화해서 고양이가 쓰러져있는데 죽어가고 있다고 어떡하냐라고 말을 하니깐 번호 하나를 알려 주어서 이리로 전화하면 되는거냐고 했더니 된다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하였더니 되게 귀찬다는 듯이 또 시덥잖게 전화를 받아서는 유기동물인가요?라고 물어보기에 네 라고 대답을 하니깐 아유기요 이러면서
전화번호를 하나 알려주더니 이리로 전화를 하라하더라고요 너무 화가났지만 일단 끊고 다시 유기견 보호소라고 알려준 곳에 전화를하여서 고양이가 이러저러해서 죽어간다라고 말을했더니아~땡떙요?이런는겁니다.알고있었는데왜가만히 있었을까요?(이건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네 맞아요라고 대답을하니깐 동물병원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이리로 데려가면 된다하였습니다.너무 화가나고 한 생명이 죽어간다 했는데 전혀 별일아닌 듯이 여기는 행동이화가나는 마음에 여기가면 해결되요?라고 말을 하였더니 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동물병원에 전화를 해서 또 자초지종 설명을 하였습니다. 데려오라해서 데려가는데 어떻게 데려갈지모르겠어서 제 담요로 일단 싸서 안아서 데려가려하는데 어떤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이 초딩들이 착한일 한다 하더군요 저흰 중학생이었는데...일단 신경쓸일이 아니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예민해지길래 괜찮아괜찮아 이러면서 갔습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니깐 어떤 남자의사와 여자간호사가있었는데 남자 의사가 아씨이러는겁니다.그럴거면 왜 데려오라 했나요.또 완전 그냥 더러운 물건 만지듯이 고양이를 대했습니다.그 모습을본 저희는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여자 간호사가 하는말이 많이 안좋은거같다 치료하다 죽을 수도있고 치료해서 다 낳으면 입양을 희망하는사람이있으면 입양시키고 아니면 원래 있던 자리에 방생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제 전화번호와 주소를알려줬고 고양이가 쓰러져있던 장소도 알려주고 친구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근데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지켜보았는데 주사를 놓고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저러다 그냥 죽이는거 아니야?라고 걱정이되었으나 가야하기 때문에 갔는데 너무 불쌍했습니다.몇일동안 쓰러져있는고양이는 그동안 비가많이왔는데 비를 다맞아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닐테데 아무런 조치없이 그냥 지나쳤을걸 생각하니 좀 마음이 그랬습니다물론 그럴용기도 나지 않겠고 만지기도 껄끄럽고 그랬을테지만 또 갈길도있었겠죠.
알고있던 유기보호소 센터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데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저희가 잘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고양이가 어떻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무심히 지나쳐버린 사람들보단 낫겠지요. 자작아니고요 자랑하려고 올린글은 더더욱 아닙니다.7월1일 5시30분경 실제로 일어났던일이니 한번 봐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