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 사는 25살 여자 잉여 사람입니다. 요즘은 더운날씨 때문인지 왠만해선 낮에 외출을 자제하는데요 어제밤에 술을 쫌 과하게 먹다가 체크카드를 긁고 어찌하다보니 잃어벼려서 xx은행에 재발급 신청을 하려고 갔습니다. 아 근데 오늘 낮에 날씨가 매~우 ,,,, 정말 덥더군요 땀을 뻘뻘흘리면서 은행에 가서 은행직원한테 사정을말하고 체크카드 재발급을 신청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윙???? 대화를 하는데 은행직원 입에서 은행나무 냄새가 나는겁니다. 다들 은행나무 냄새아시나여??? 설사똥냄새 비슷한거 무슨 여직원 입에서 그런 ㅡㅡ 저는 그 냄사 맡은 이후로 정말 기분이 팍상해서 자꾸 냄새나는데 웃으면서 얘기하시니까 너무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은행직원한테 이빨안닦으셨냐고 물었어여( 약간 차가운 말투였을수도있죠 기분나빳을떄라) 첨엔 그래도 그 직원이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자주 닦는데도 자긴 그렇다고 그런데 자꾸 냄새나는데 뭐 작성해라 작성해라 계속 말을 거시더라구요 정말 날도 더운날씨에 내가 왜이런 서비스를 받아야 되나 생각해보니까 정말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그 직원한테 "제가 밑줄친부분 다 작성할테니까 입 열지 마세요"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그때부터 그 직원이 표정관리가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뭐 물어도 띠껍게 얘기하고 그때 확 열 받았죠ㅡㅡ 나중에 카드 재발급 받고 나갈때 무슨 고객의 날 행사(?) 이런거 하면서 초코파이랑 설문지 주길래 설문지에 매우 불만족 다 체크하고 나왔습니다. 아까는 너무 덥고 그냥 빨리 집에나 갔으면 싶은 맘에 그냥 왔는데 집에와서 돌이켜보니 너무 불친절한 서비스를 받은거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습니다. 힘없는 여대생이라고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이글 톡시켜 주셔서 우리나라 서비스업 종사자들 정신쫌 차리게 해주세요 !!!!!!!! 6
★★XX은행의 매우 불친절한 행태ㅡㅡㅡ
저는 지방 사는
25살 여자 잉여 사람입니다.
요즘은 더운날씨 때문인지 왠만해선 낮에 외출을 자제하는데요
어제밤에 술을 쫌 과하게 먹다가 체크카드를 긁고 어찌하다보니 잃어벼려서
xx은행에 재발급 신청을 하려고 갔습니다.
아 근데 오늘 낮에 날씨가 매~우 ,,,, 정말 덥더군요
땀을 뻘뻘흘리면서 은행에 가서 은행직원한테
사정을말하고 체크카드 재발급을 신청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윙???? 대화를 하는데
은행직원 입에서 은행나무 냄새가 나는겁니다.
다들 은행나무 냄새아시나여??? 설사똥냄새 비슷한거
무슨 여직원 입에서 그런 ㅡㅡ
저는 그 냄사 맡은 이후로 정말 기분이 팍상해서
자꾸 냄새나는데 웃으면서 얘기하시니까
너무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은행직원한테
이빨안닦으셨냐고 물었어여( 약간 차가운 말투였을수도있죠 기분나빳을떄라)
첨엔 그래도 그 직원이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자주 닦는데도 자긴 그렇다고
그런데 자꾸 냄새나는데 뭐 작성해라 작성해라 계속 말을 거시더라구요
정말 날도 더운날씨에 내가 왜이런 서비스를 받아야 되나
생각해보니까 정말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그 직원한테
"제가 밑줄친부분 다 작성할테니까 입 열지 마세요"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그때부터 그 직원이 표정관리가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뭐 물어도 띠껍게 얘기하고
그때 확 열 받았죠ㅡㅡ
나중에 카드 재발급 받고
나갈때 무슨 고객의 날 행사(?)
이런거 하면서 초코파이랑 설문지 주길래
설문지에 매우 불만족 다 체크하고 나왔습니다.
아까는 너무 덥고 그냥 빨리 집에나 갔으면 싶은 맘에
그냥 왔는데
집에와서 돌이켜보니 너무 불친절한 서비스를 받은거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습니다.
힘없는 여대생이라고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이글 톡시켜 주셔서 우리나라 서비스업 종사자들 정신쫌 차리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