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모든 여성들이 갖고 있는 생각은 아니라는 전제를 둔다. (항상 예외는 있기에 마련이니깐) 그저 대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이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진지한 반론을 적어본다. 조선시대때부터 우리나라는 가부장적인 사회의 틀이 견고했고 남성우월주의의 시각이 매우 강했다. 사회가 글로벌화가 되고 여성운동에 대한 바람이 우리나라에도 불었고 지금도 여전히 불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이 갖고 있는 뿌리깊은 이중성에 대해서는 참 할 말이 많다. 남녀평등을 주구장창 외치지만 그들의 이익을 챙기는 방향은 지향하지만 그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쪽으로의 방향은 지양을 한다. #1 결혼문제 네이트 톡을 읽다보면 가사일에 대한 불만이 많다. 맞벌이를 하면 가사일은 동등하게 분담되어야 한다. 라고 열변을 토한다. 백번 맞는 말이다. 결혼 전으로 돌아가자. 결혼을 할 때 드는 비용 누가 더 많이 내나? 여자들은 당연히 남자들이 집을 해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남자집이 여자집보단 비용적인 면에서 더 해와야 된다고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5:5 로 결혼비용 대는 결혼이 있나? 대한민국에 1%도 안될 것이다. 이건 의례적이라고? 관습적이라고? 대다수가 그렇게 한다고 ? 그렇게 따지면 조선시대때 부터 내려오던 가부장적인 사회도 의례적이고 관습적이고 전통적이다. 자신에게 피해가 오는 것은 인습이라고 생각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부당한 관습에 대해서는 아무도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2 더치페이 필자는 캐나다에 거주했던 적이 있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서구사회의 성 이데올로기를 지향한다. 서구사회는 무조건 더치페이다. 남자가 밥값 내면 여자가 커피값 내는 기형적 더치페이가 아닌 무조건 각자가 내는 더치페이 형식이다. 그게 이성적이고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귀는 사이라면 얘기는 다르다. 필자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 거 그리 아깝지 않다. 적어도 상대방이 나의 지불욕구 조차 없애지 않는 일말의 양심만 있다면 소개팅에서는 얘기가 좀 다르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대다수의 남자들은 본인이 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회의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하는 것이다. 소개팅에서 더치페이하자고 해봐라. 주선자에게 욕먹이고 소개팅에서 돈 내기 싫어하는 찌질남으로 찍힌다. 얼마나 사회 분위기가 이상하면 네이트엔 " 난 그래도 남자가 밥을 내면 커피 값 정도는 낸다 " 라는 말을 지 자랑처럼 하는 여자들이 생길 정도다. 이것 또한 그나마 조금의 양심이 있는 여자들에 한한 얘기지만 개념있는 여자들로 칭송받기도 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3 여자가 모텔비 내면 안된다. 이에 대한 생각으론 두 가지가 있다. 1.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 여자가 모텔비 내기엔 창피하다. 차라리 모텔비 대신 다른 비용을 지불하겠다. 2. 모텔비 내면서 까지 여자가 왜 모텔가냐? 1번의 생각은 그나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2번의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는 창녀근성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섹스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하는 애정행위이며 어느누가 섹스를 하는데 있어서 상하위치에 놓이는 것이 아니다. " 준다 " 조금더 순화하면 " 허락한다 " 의 높은 위치에서 의미부여를 하는 여성이 있다면 아예 하지말거나 모텔비에 섹스의 가능 여부가 달려있다면 그 고매한 '창녀근성' 죽을 때 까지 간직하라. 2번의 생각을 가진 사람 중 여자가 모텔비를 안 내야 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 여자의 댓글 언제든지 환영이다. #4 군대문제 여자보고 군대가란 말 안한다. 적어도 무임승차함에 있어서 고마운 마음은 가져라.(이 부분은 일부 여성들에 해당한다) 간혹 여성중에 " 여자는 출산을 한다 " 라고 역설하는 자가 있지만 그것은 자신의 무식함을 온 세상에 공표하는 것으로 밖에 안된다. 어찌 의무와 선택을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으며 제도의 차이와 신체의 차이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겠는가? 백번 양보해서 출산도 암묵적인 의무라고 하는 여성들에게 한 마디한다. -요새 결혼관이 바뀌어서 독신으로 사는 여성들도 많다. -여성들 임신하고 출산할 때 남편은 집에서 노나? 경제적 부양한다. 경제적 부양하려면 노동한다. 남편도 스트레스 받는다. 제발 여성 혼자 모든것을 짊어진다라는 생각은 하지마라. #5 섹스 사대주의(일부 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예전에 한나라당 전여옥 국회의원이 <일본은 없다> 라는 책에서 일본여자들이 외국인을 상대로 섹스를 하는 것을 미치도록 좋아한다고 기재를 해놔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15년이 지난 지금 위에서의 일본의 섹스사대주의는 우리나라에 더욱 해당되게 되었다. 호주에서는 한국여성들을 KFC(Korean funing Chicks) 라고 부른다. 한국에 온 교환학생애들이랑 남자들끼리 있을 때 얘기해보면 한국 왜 왔냐고 물어보면 ' 섹스하기 쉬워서 ' 라고 답하는 애들이 부지기수다. 그것 뿐인지 아나? 나 카투사 있을 때 미군애들이랑 홍대클럽가면 별 말 안해도 접근하는 여자들 수두룩하다.(이건 카투사 전역한 애들한테 물어보면 거의 다 안다) 아니라고 항변하는 여자들도 많다. 저런 말은 한국남자들이 하고 다닌다는 여성들이 대다수다. 좀 개소리도 작작해라. 대한민국 여성들은 현실을 좀 직시했으면 좋겠다. 혼자서 비싼여자인척 하는 것도 내숭을 넘어선 가식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대한민국 여성들아 남녀평등을 외치고 남녀의 동등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입장이 아닌 그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히스테릭만 부리지 말고 조금은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해라. 64
우리나라 여성들의 썩어빠진 이중성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모든 여성들이 갖고 있는 생각은 아니라는 전제를 둔다.
(항상 예외는 있기에 마련이니깐)
그저 대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이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진지한 반론을 적어본다.
조선시대때부터 우리나라는 가부장적인 사회의 틀이 견고했고
남성우월주의의 시각이 매우 강했다.
사회가 글로벌화가 되고 여성운동에 대한 바람이 우리나라에도 불었고
지금도 여전히 불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이 갖고 있는 뿌리깊은 이중성에 대해서는 참 할 말이 많다.
남녀평등을 주구장창 외치지만 그들의 이익을 챙기는 방향은 지향하지만
그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쪽으로의 방향은 지양을 한다.
#1
결혼문제
네이트 톡을 읽다보면 가사일에 대한 불만이 많다. 맞벌이를 하면 가사일은 동등하게 분담되어야 한다.
라고 열변을 토한다.
백번 맞는 말이다.
결혼 전으로 돌아가자.
결혼을 할 때 드는 비용 누가 더 많이 내나?
여자들은 당연히 남자들이 집을 해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남자집이 여자집보단 비용적인 면에서 더 해와야 된다고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5:5 로 결혼비용 대는 결혼이 있나?
대한민국에 1%도 안될 것이다.
이건 의례적이라고? 관습적이라고? 대다수가 그렇게 한다고 ?
그렇게 따지면 조선시대때 부터 내려오던 가부장적인 사회도 의례적이고 관습적이고 전통적이다.
자신에게 피해가 오는 것은 인습이라고 생각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부당한 관습에 대해서는 아무도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2
더치페이
필자는 캐나다에 거주했던 적이 있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서구사회의 성 이데올로기를 지향한다.
서구사회는 무조건 더치페이다. 남자가 밥값 내면 여자가 커피값 내는 기형적 더치페이가 아닌
무조건 각자가 내는 더치페이 형식이다. 그게 이성적이고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귀는 사이라면 얘기는 다르다. 필자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 거 그리 아깝지 않다.
적어도 상대방이 나의 지불욕구 조차 없애지 않는 일말의 양심만 있다면
소개팅에서는 얘기가 좀 다르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대다수의 남자들은 본인이 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회의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하는 것이다.
소개팅에서 더치페이하자고 해봐라.
주선자에게 욕먹이고 소개팅에서 돈 내기 싫어하는 찌질남으로 찍힌다.
얼마나 사회 분위기가 이상하면 네이트엔
" 난 그래도 남자가 밥을 내면 커피 값 정도는 낸다 " 라는 말을 지 자랑처럼 하는 여자들이
생길 정도다. 이것 또한 그나마 조금의 양심이 있는 여자들에 한한 얘기지만 개념있는 여자들로
칭송받기도 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3
여자가 모텔비 내면 안된다.
이에 대한 생각으론 두 가지가 있다.
1.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 여자가 모텔비 내기엔 창피하다.
차라리 모텔비 대신 다른 비용을 지불하겠다.
2. 모텔비 내면서 까지 여자가 왜 모텔가냐?
1번의 생각은 그나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2번의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는 창녀근성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섹스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하는 애정행위이며 어느누가 섹스를
하는데 있어서 상하위치에 놓이는 것이 아니다.
" 준다 " 조금더 순화하면 " 허락한다 " 의 높은 위치에서 의미부여를 하는 여성이 있다면
아예 하지말거나 모텔비에 섹스의 가능 여부가 달려있다면 그 고매한 '창녀근성'
죽을 때 까지 간직하라.
2번의 생각을 가진 사람 중 여자가 모텔비를 안 내야 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
여자의 댓글 언제든지 환영이다.
#4
군대문제
여자보고 군대가란 말 안한다.
적어도 무임승차함에 있어서 고마운 마음은 가져라.(이 부분은 일부 여성들에 해당한다)
간혹 여성중에 " 여자는 출산을 한다 " 라고 역설하는 자가 있지만
그것은 자신의 무식함을 온 세상에 공표하는 것으로 밖에 안된다.
어찌 의무와 선택을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으며
제도의 차이와 신체의 차이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겠는가?
백번 양보해서 출산도 암묵적인 의무라고 하는 여성들에게 한 마디한다.
-요새 결혼관이 바뀌어서 독신으로 사는 여성들도 많다.
-여성들 임신하고 출산할 때 남편은 집에서 노나? 경제적 부양한다. 경제적 부양하려면 노동한다.
남편도 스트레스 받는다. 제발 여성 혼자 모든것을 짊어진다라는 생각은 하지마라.
#5
섹스 사대주의(일부 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예전에 한나라당 전여옥 국회의원이 <일본은 없다> 라는 책에서 일본여자들이
외국인을 상대로 섹스를 하는 것을 미치도록 좋아한다고 기재를 해놔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15년이 지난 지금 위에서의 일본의 섹스사대주의는 우리나라에 더욱 해당되게 되었다.
호주에서는 한국여성들을 KFC(Korean funing Chicks) 라고 부른다.
한국에 온 교환학생애들이랑 남자들끼리 있을 때 얘기해보면 한국 왜 왔냐고 물어보면
' 섹스하기 쉬워서 ' 라고 답하는 애들이 부지기수다.
그것 뿐인지 아나? 나 카투사 있을 때 미군애들이랑 홍대클럽가면 별 말 안해도
접근하는 여자들 수두룩하다.(이건 카투사 전역한 애들한테 물어보면 거의 다 안다)
아니라고 항변하는 여자들도 많다. 저런 말은 한국남자들이 하고 다닌다는 여성들이 대다수다.
좀 개소리도 작작해라. 대한민국 여성들은 현실을 좀 직시했으면 좋겠다.
혼자서 비싼여자인척 하는 것도 내숭을 넘어선 가식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대한민국 여성들아
남녀평등을 외치고 남녀의 동등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입장이 아닌 그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히스테릭만 부리지 말고
조금은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