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도 아니고 시부님이 ? 엄청 부담스럽겠네요. 저도 시모가 애, 집안살림 다 해주니까 편하고 좋긴한데 엄청 부담스럽지요. 그대신 매월100만원에 + 생활비가 300만원이상 들어갑니다. 따로 살면 더 들어가니까 하는수없이 모시고 살지만 부담되더군요 . 저희 시부님은 손하나 까닥하지않고 며느리 부려먹지요 특히 주말은 시모님이 무조건 놀러가시는 데 저는 제개인삶은 없고 왕짜증나지요 . 그래도 어짭니까 , 받은게 있으면 드려야지요 . 어차피 모셔야될 부모님인데 ....... 늘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 무언가를 한다는데 의미를 두시고 사는분, 그거마져도 없으면 어찌살아갑니까 . 고맙다고 하시고 용돈도 드리고 하세요 . 서로 좋습니다. 마음만 바꾸면 .....
시아버지를 식모처럼...
시모도 아니고 시부님이 ?
엄청 부담스럽겠네요.
저도 시모가 애, 집안살림 다 해주니까 편하고 좋긴한데 엄청 부담스럽지요.
그대신 매월100만원에 + 생활비가 300만원이상 들어갑니다.
따로 살면 더 들어가니까 하는수없이 모시고 살지만 부담되더군요 .
저희 시부님은 손하나 까닥하지않고 며느리 부려먹지요 특히 주말은 시모님이 무조건 놀러가시는
데 저는 제개인삶은 없고 왕짜증나지요 .
그래도 어짭니까 , 받은게 있으면 드려야지요 . 어차피 모셔야될 부모님인데 .......
늘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 무언가를 한다는데 의미를 두시고 사는분, 그거마져도
없으면 어찌살아갑니까 .
고맙다고 하시고 용돈도 드리고 하세요 .
서로 좋습니다. 마음만 바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