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사랑에 빠졌습니다♥

사랑2011.07.02
조회547

안녕하세요!!

시흥에 살고있는 20살 남아입니다..

 

후 .. 날씨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은데 다들 건강관리는 어떻게하구계신지 궁긍합니다..

매일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하고 몸도 찝찝하고 하루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

 

 

제가 3주전부터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구있어요..

하루 10시간씩 6명이서 교대를하는데.. (평일,주말로 나뉘구요!!)

 

정말 제가일하는 pc방이 장사가잘되서 제가 밤11시출근인데도 손님이 4~50명가량있을정도로

정말장사가 잘되는 곳입니다.

컴퓨터 대수는 86대이구요...

 

정말 일이 힘들고 지쳐서 아침9시에 끝나면 바로집에가서 잠을자도 밤에일어나서 출근을 할려면 쉽사리 일어나지 못할정도였습니다..

근데 한 일주일정도전일까요..

제가 지금 사랑하고있는 누나가 면접을 보러오신겁니다....

 

진짜 첫눈에반한다는말이 어떤건지 알수있을정도로 첫눈에 반해버렸구요 ...

일이정말 힘든데도 밤11시부터 아침9시까지 10시간일을하고 누나가 끝나는시간인 오후4시까지 항상 일을같이도와주면서 집에가곤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몇칠만에 정말 친해졌구요.. 지금은 문자도자주하고 같이밥도먹으러다니고합니다..

근데 문제가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요 ㅠㅠ

그래서그런지 무엇인가 제가 잘못을하고있는거 같기도하고 마음이 썩 좋지많은 않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있던없던 진짜좋거든요 그냥 보고만있어두 웃음이나구

지쳐서 집에들어가도 다음날 누나볼생각하고 일어나서 다시일나오고 ..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누나볼생각하면 정말 저절로 힘이날정도로 지금 많이 아주많이 사랑하고있습니다..

 

아직 남자친구랑 관계가 안좋은것도아니구요 .. 그렇다고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백하기도 정말 난처한 상황이구요

 

정말 제마음을 어떻게 고백해야할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항상 좋아한다는 표현은 많이하는편인데 그걸 누나가 어떻게받아들일지를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진심을 고백하고싶고 정말 제 목숨까지 버려도 아깝지않을정도로 너무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어떻게 고백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