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는 여동생 하나가 한달전부터 자기 TV에 나온다고 문자 보내는데어떤 프로냐고 물으니 궁금한 이야기 Y라고 매주 금요일날 하니까 생방으로 봐달라고 하네요내용은 묻지 말고 직접 봐달라고 해서때마침 회사 늦게 끝나는 바람에 집에 들어오면서 아이퐁으로 감상하다가 눈물 핑 돌았네요.들어오자마자 바로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 나온 방영분 노가다로 스샷 찍어서오유인들과 함께 같이 축하해주고 축복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스샷찍어서 붙이는거 처음 해보는데 노가다네요 -_-; 예전에 톡에도 자기가 글 올렸다고 해서 "장애인 남자 사랑" 으로 검색해 보니 아래 링크가 뜨는데 이름 보니 그 여동생이 쓴게 맞네요. [휠체어를 타는 그...제 애인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1690808 오늘 일어나서 안부 물어보니 유미양과 부모분들 다 같이 TV 보면서 밤새 우셨다고 하네요. 니가 무슨생각으로 저런 애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어찌해야 할지 방법도 모르겠다고.무조건 잘 살거다 잘하겠다 걱정말라 이해해 달라고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어머니는 딸이 혼자 좋아서 그러는거라고 정신병원 보내겠다고 그러고.방송 타고 나서도 아직 많이 힘든 상황인듯 싶습니다.저런 사랑을 이해하기 힘든 분들도 계실테고 부모 입장을 이해한다는 분들도 계실테지만그래도 가급적이면 응원 댓글들 부탁드릴께요.힘든 사랑인 만큼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01
[휠체어를 타는 그...제 애인입니다] 방송 이후 현재 상황입니다.
알고 지내는 여동생 하나가 한달전부터 자기 TV에 나온다고 문자 보내는데
어떤 프로냐고 물으니 궁금한 이야기 Y라고 매주 금요일날 하니까 생방으로 봐달라고 하네요
내용은 묻지 말고 직접 봐달라고 해서
때마침 회사 늦게 끝나는 바람에 집에 들어오면서 아이퐁으로 감상하다가 눈물 핑 돌았네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 나온 방영분 노가다로 스샷 찍어서
오유인들과 함께 같이 축하해주고 축복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스샷찍어서 붙이는거 처음 해보는데 노가다네요 -_-;
예전에 톡에도 자기가 글 올렸다고 해서 "장애인 남자 사랑" 으로 검색해 보니 아래 링크가 뜨는데
이름 보니 그 여동생이 쓴게 맞네요.
[휠체어를 타는 그...제 애인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1690808
오늘 일어나서 안부 물어보니 유미양과 부모분들 다 같이 TV 보면서 밤새 우셨다고 하네요.
니가 무슨생각으로 저런 애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어찌해야 할지 방법도 모르겠다고.
무조건 잘 살거다 잘하겠다 걱정말라 이해해 달라고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어머니는 딸이 혼자 좋아서 그러는거라고 정신병원 보내겠다고 그러고.
방송 타고 나서도 아직 많이 힘든 상황인듯 싶습니다.
저런 사랑을 이해하기 힘든 분들도 계실테고 부모 입장을 이해한다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래도 가급적이면 응원 댓글들 부탁드릴께요.
힘든 사랑인 만큼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