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문대를 2011년 2월에 졸업 하고 3월1일자로 요양원에 사회복지사로 취직하였습니다. 월급은 130이고 4대보험을 빼니깐 122정도가 통장에 찍히더라구요 식비같은 경우는 요양원 식당이 있으니까 식비걱정은 안하구용~ 지금 횟수로 5개월 째 일하고 있는데 일단 제 월급 쓰임을 알려드리면 120잡고 엄마께 70을 드려요. 엄마가 70 중에 50은 곗돈에 가입하였고(23개월치-20년넘게지인들과하는거고 제돈을 엄마이름으로 곗돈을 가입한게 아니라 엄마따로 저따로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은 엄마가 따로 통장에 모으시는 거 같아요. 그러고 저는 남은 50중 20은 휴대폰비를 내요. 제 휴대폰 비가 20이 아니라 제가 동생들 휴대폰비를 다 내주거든요 저6 동생들3+3=6 휴대폰비용이 나가는 통장은 체크카드를 만들어줘서 20에서 남은 금액을 동생들 용돈으로 쓰게끔 내비둬요. 그리고 저랑 동생들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해가지고 2년전부터 제가 계속 내주고 있었거든요 2만원씩.... 그래서 주택청약으로 매월25일마다 총 6만원은 월급통장에서 자동이체 되게끔 해놨어요 남은 금액은 제가 용돈 겸 쓰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지 여태껏 옷 한벌도 안사입었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월급날이 말일인데도 불구하고 20일 쯤 되면 돈이 없어서 힘들어요.ㅠ.ㅠㅠ 어쨋든 제가 120 생활을 어떻게 잘 활용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ㅠㅠ 제대로 된 조언을 좀 해주세요!ㅠㅠ
22살 월급관리좀 조언해주세요
전 전문대를 2011년 2월에 졸업 하고
3월1일자로 요양원에 사회복지사로 취직하였습니다.
월급은 130이고 4대보험을 빼니깐 122정도가 통장에 찍히더라구요
식비같은 경우는 요양원 식당이 있으니까 식비걱정은 안하구용~
지금 횟수로 5개월 째 일하고 있는데
일단 제 월급 쓰임을 알려드리면
120잡고 엄마께 70을 드려요.
엄마가 70 중에 50은 곗돈에 가입하였고(23개월치-20년넘게지인들과하는거고
제돈을 엄마이름으로 곗돈을 가입한게 아니라 엄마따로 저따로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은 엄마가 따로 통장에 모으시는 거 같아요.
그러고 저는 남은 50중
20은 휴대폰비를 내요. 제 휴대폰 비가 20이 아니라
제가 동생들 휴대폰비를 다 내주거든요 저6 동생들3+3=6
휴대폰비용이 나가는 통장은 체크카드를 만들어줘서 20에서 남은 금액을
동생들 용돈으로 쓰게끔 내비둬요.
그리고 저랑 동생들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해가지고 2년전부터 제가 계속 내주고 있었거든요
2만원씩.... 그래서 주택청약으로 매월25일마다 총 6만원은 월급통장에서 자동이체 되게끔 해놨어요
남은 금액은 제가 용돈 겸 쓰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지 여태껏 옷 한벌도 안사입었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월급날이 말일인데도 불구하고 20일 쯤 되면 돈이 없어서
힘들어요.ㅠ.ㅠㅠ
어쨋든 제가 120 생활을 어떻게 잘 활용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ㅠㅠ
제대로 된 조언을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