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내가 톡을쓰게 되다니..ㅋㅋ이건 말도안돼 맨날 남이 쓴글만보고 이상한 댓글이나 글에 열폭해서 댓글만 달던내가 톡을쓰다니.. 저는 하라는 공부안하고 맨날 판질만 하고있는 고3흔녀임니다 톡커님들 자주 자기 가위눌린얘기 막이런거 하길래 저도 한번 올려봐요 참고로 말주변 없고 글못써서 글이 뒤죽박죽인거 미리 양해구하고 시작할께요 이제 이야기 스타트 (이야기는 센스있게 음슴체 ㄱㄱ ) 나님 굉장히 가위 많이 눌리는 스타일임 일주일에 2번정도 (많이눌리는거아님말고 zz) 무튼 보통 남들이보는 귀신? 그딴거 잘안보지만 몇 번 형상같은건 본적있음 가끔 가위눌리는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있는 것 같으니까 알려줌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음) 일단 나님은 가위눌리기전에 감이와 ‘아..가위또 눌리겠구나’ 그순간 귀에서 이상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몸이 눌리는 느낌이 듬.. 그럼 무서워서 눈도 못뜸(어쩜 내가 귀신도 못봤다는게 겁많아서 눈도 못떴기 때문일 수도??) 무튼 계속 그러다가 내가 안간힘을 써서 겨우 가위에 풀려남 ..... 그리고 가위에 풀려나면 한 30초 정도 깨어있다가 다시 잠듬(진짜 가위눌릴 때 몸이 미친 듯이 피곤함) 그럼 그때부터 진짜 시작인거임.. 잠드는 순간부터 다시 가위가 또 눌리는데 이때 느낌 대박.. 누가 내 골반을 전기톱 갖다가 자르는 느낌이 들음.. 진짜 고통스러움.. 어쩔땐 쇄골쪽에서 그런 느낌이 들때도 있음.. 그러다가 또 어느순간 풀려남.. 이러면 무서워서 깨야하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진짜 미친듯이 피곤해서 깨어날 기운도 없음.. 그래서 또 잠들면 그거 무한반복 시스템....... 다른분들도 가위눌릴때 이러나??(이거 궁금하다 ㅋㅋ 가위자주눌리시는 분들 좀 알려줘요 ㅋㅋ) 내가 가위를 계속 눌리면서 귀신을 느꼈던게 단 한번있음 (진짜 그게 귀신일수도) 나님에게는 5살많은 여신 언니계심 우리집은 빌란데 3층이 우리집이고 위에 옥상이고 거기 옥탑방도 있는데 거기도 우리가씀 작년 여름에 있던일임 방학때라 공부안하고 빈둥대다가 졸리길래 침대에서 잤음 그때 언니는 옥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틀고 컴질하고 있었다함 무튼 자는데 역시나 가위눌릴것같다는 예감과 함께 가위에 눌림 근데 그날따라 가위에 눌린게 절대 안풀렸음... 그때 옆에 누가 있는듯한 느낌이더라고.. 근데 그 옆에사람이 흠.. 이걸 어케 표현해야하나.. 내몸에서 10센치 간격을 두고 손으로 내몸을 쓸어내린다고 해야하나??....그런 느낌이 들었음..(단지 느낌뿐) 근데 무섭게 그 손이 내몸을 쓸어내리는 거에따라 소름이 돋았음 어깨지나칠때 어깨까지 소름돋고 배지나칠때 배까지 소름돋고 이런식.. 아마 이때 내가 가위눌리면서 첨으로 눈을떴을꺼임 실눈으로 살짝 뜨고 봤는데 걍 울언니랑 비슷한체형의 사람형태가 보였음 그리고 그분 이 내몸을 훑고??무튼 가더라고 그리고 우리 방문앞에서 나를 한참 지켜봤음 그때 너무 졸려서 그랬나?? 눈을 제대로 안떠서 그랬나?? 사람 형태만 보여서 누군지 분간하긴 힘듬 그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뒤도는순간 가위에 풀렸고 나는 깨어났음... 그리고 또 잠들었어 .. 그때는 평소와다르게 다시 가위에 안눌렸음 그리고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언니가 그만좀 자라며 날 때리며 깨우더군.. 일어나서 밥먹고 한참있다가 갑자기 가위눌린 생각나서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날 깨우러 오기전까지 한번도 옥탑에서 내려온 기억이 없다고 했음 그럼 그 형체는 모지..ㅠㅠ
가위 많이 눌리는..(실화)
헐..내가 톡을쓰게 되다니..ㅋㅋ이건 말도안돼
맨날 남이 쓴글만보고 이상한 댓글이나 글에 열폭해서 댓글만 달던내가 톡을쓰다니..
저는 하라는 공부안하고 맨날 판질만 하고있는 고3흔녀임니다
톡커님들 자주 자기 가위눌린얘기 막이런거 하길래 저도 한번 올려봐요
참고로 말주변 없고 글못써서 글이 뒤죽박죽인거 미리 양해구하고 시작할께요
이제 이야기 스타트 (이야기는 센스있게 음슴체 ㄱㄱ )
나님 굉장히 가위 많이 눌리는 스타일임 일주일에 2번정도 (많이눌리는거아님말고 zz)
무튼 보통 남들이보는 귀신? 그딴거 잘안보지만 몇 번 형상같은건 본적있음
가끔 가위눌리는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있는 것 같으니까 알려줌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음)
일단 나님은 가위눌리기전에 감이와 ‘아..가위또 눌리겠구나’ 그순간 귀에서 이상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몸이 눌리는 느낌이 듬..
그럼 무서워서 눈도 못뜸(어쩜 내가 귀신도 못봤다는게 겁많아서 눈도 못떴기 때문일 수도??) 무튼 계속 그러다가 내가 안간힘을 써서 겨우 가위에 풀려남 .....
그리고 가위에 풀려나면 한 30초 정도 깨어있다가 다시 잠듬(진짜 가위눌릴 때 몸이 미친 듯이 피곤함) 그럼 그때부터 진짜 시작인거임..
잠드는 순간부터 다시 가위가 또 눌리는데 이때 느낌 대박.. 누가 내 골반을 전기톱 갖다가 자르는 느낌이 들음.. 진짜 고통스러움.. 어쩔땐 쇄골쪽에서 그런 느낌이 들때도 있음..
그러다가 또 어느순간 풀려남.. 이러면 무서워서 깨야하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진짜 미친듯이 피곤해서 깨어날 기운도 없음.. 그래서 또 잠들면 그거 무한반복 시스템.......
다른분들도 가위눌릴때 이러나??(이거 궁금하다 ㅋㅋ 가위자주눌리시는 분들 좀 알려줘요 ㅋㅋ)
내가 가위를 계속 눌리면서 귀신을 느꼈던게 단 한번있음 (진짜 그게 귀신일수도)
나님에게는 5살많은 여신 언니계심
우리집은 빌란데 3층이 우리집이고 위에 옥상이고 거기 옥탑방도 있는데 거기도 우리가씀
작년 여름에 있던일임
방학때라 공부안하고 빈둥대다가 졸리길래 침대에서 잤음
그때 언니는 옥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틀고 컴질하고 있었다함
무튼 자는데 역시나 가위눌릴것같다는 예감과 함께 가위에 눌림
근데 그날따라 가위에 눌린게 절대 안풀렸음...
그때 옆에 누가 있는듯한 느낌이더라고..
근데 그 옆에사람이 흠.. 이걸 어케 표현해야하나..
내몸에서 10센치 간격을 두고 손으로 내몸을 쓸어내린다고 해야하나??....그런 느낌이 들었음..(단지 느낌뿐)
근데 무섭게 그 손이 내몸을 쓸어내리는 거에따라 소름이 돋았음
어깨지나칠때 어깨까지 소름돋고 배지나칠때 배까지 소름돋고 이런식..
아마 이때 내가 가위눌리면서 첨으로 눈을떴을꺼임
실눈으로 살짝 뜨고 봤는데 걍 울언니랑 비슷한체형의 사람형태가 보였음
그리고 그분 이 내몸을 훑고??무튼 가더라고 그리고 우리 방문앞에서 나를 한참 지켜봤음
그때 너무 졸려서 그랬나?? 눈을 제대로 안떠서 그랬나?? 사람 형태만 보여서 누군지 분간하긴 힘듬
그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뒤도는순간 가위에 풀렸고 나는 깨어났음...
그리고 또 잠들었어 .. 그때는 평소와다르게 다시 가위에 안눌렸음
그리고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언니가 그만좀 자라며 날 때리며 깨우더군..
일어나서 밥먹고 한참있다가 갑자기 가위눌린 생각나서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날 깨우러 오기전까지 한번도 옥탑에서 내려온 기억이 없다고 했음
그럼 그 형체는 모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