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입니다. 제가kt직원이라 기프티쇼 훼미리마트 5천원권받은게 있어서 편의점에서 커피마시라고 집사람에게 줫어요. 근데 이점원 정말 가관입니다. 쿠폰가져왔다고짜증부터 내더니 바코드로 찍어보고 문화상품권이라고 짜증을 내더랍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편의점에서 바로 쓸수 있는거라고 설명을 해줬더니 설명은 들을라고도 하지앟고 짜증내면서 미친 x이라고 폭언하더니 그소리에 화가난 저희 처혀이 물건을 바닥에 던졌더니 대뜸 카운터에서 나와 저희 처형 머리를 쥐어뜯고 저희 집사람 팔 할켜서 상처나고 그러더니 미친x들한텐 안 판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찍어본 쿠폰은 환불도 못받고 나왔어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만 점주는 연락처 모르고 매장 담당자는 청주에 교육가서 오후 6시에 다시올수있으니 기다리랍니다. 다른 담당자 연결해서 당장 사과하고 해명과 보상을 요구했더니 토요일엔 본사에 출근하는 사람이 없어서 연락이 안된다고 기다려 달라고만 합니다. 이게 어느 시대 상황인지 저도 기가 막히네요. 성남 수진역 뒤편에 있는 성남보미점이라는 곳입니다. 상처난 곳은 사진찍어뒀고 나중에 cctv확인해보면 폭행을 누가 했는지 알거고 나름대로 대기업이라 자부하는 곳에서 이런일을 당하고 속수무책으로 기다려야만 하는건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훼미리마트에서 점원에게 폭행,폭언당하고...
2일 오전입니다. 제가kt직원이라 기프티쇼 훼미리마트 5천원권받은게 있어서 편의점에서 커피마시라고 집사람에게 줫어요. 근데 이점원 정말 가관입니다. 쿠폰가져왔다고짜증부터 내더니 바코드로 찍어보고 문화상품권이라고 짜증을 내더랍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편의점에서 바로 쓸수 있는거라고 설명을 해줬더니 설명은 들을라고도 하지앟고 짜증내면서 미친 x이라고 폭언하더니 그소리에 화가난 저희 처혀이 물건을 바닥에 던졌더니 대뜸 카운터에서 나와 저희 처형 머리를 쥐어뜯고 저희 집사람 팔 할켜서 상처나고 그러더니 미친x들한텐 안 판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찍어본 쿠폰은 환불도 못받고 나왔어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만 점주는 연락처 모르고 매장 담당자는 청주에 교육가서 오후 6시에 다시올수있으니 기다리랍니다. 다른 담당자 연결해서 당장 사과하고 해명과 보상을 요구했더니 토요일엔 본사에 출근하는 사람이 없어서 연락이 안된다고 기다려 달라고만 합니다. 이게 어느 시대 상황인지 저도 기가 막히네요. 성남 수진역 뒤편에 있는 성남보미점이라는 곳입니다. 상처난 곳은 사진찍어뒀고 나중에 cctv확인해보면 폭행을 누가 했는지 알거고 나름대로 대기업이라 자부하는 곳에서 이런일을 당하고 속수무책으로 기다려야만 하는건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