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학교를 다니다가 일년전 학비가 모잘라서 23살에 H사 카드 회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 cp님과 교육생으로 만난 사람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연수를 받기도 하고 또 처음 본 저를 친한 언니 처럼짝궁인 ***cp님과 점점 친분을 쌓아가게 되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서로 각자 일에 충실을 하자 연락이 한동한 뜸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cP님이 잘지내냐 면서 전화왔더라고요. 그 후로 저희는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엔 밤 낮없이 오는 전화에 "아 그냥 저 언니는 붙임성이 좋 아서 그런거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저 혼자만의 착각이더라고요. 점점 통화를 할 수도 목적을 들어내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도가 너무 치자 너무 점점 분노의 휩싸였지만 친언니라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 실적이 요번달에 하나도 없다고 죽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안쓰러운 마음에 제가 하나 들어드린다고 했죠. 그래서 날짜와 장소 및 약속 시간을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할 시간이 다 되었는데 연락이 없자 제가 어디냐고 물어봤더니만 아직 출발도 안하셨다는 겁니다. 서울에서 동대구역까지 한 한시간반에서 2시간 10분정도 걸리는데 아직 서울역에도 도착을 안 하셨다는 겁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 아무튼간 그러더니만 저보고 인천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자기 차비 아까우시다며... 그래서 저는 못 간다고 했더니만 인천에 바다가 보고 싶다면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 아무리 친분 관계가 있어도 그렇지 찾아가는 서비스 아닙니까? 지금 저한테 놀러오는 게 아니고 지 영업실적 올려준다고 오라는 건데... 아무튼 그래서 어찌 어찌해서 동대구에서 도착하셨더라고요. 그러니 커피숍 들어가서 얘기하자니깐 돈 아깝고 시간없으시다며 동대구 그 사람 많은 한복판에서 보험계약을 작성을 했습니다. 역시 초보cP라서 그런지 몰라도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잘못하시 더라고요. 설명도 제대로 못 하시면서 계약하는 거에만 마음이 급하셨는지 싸인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된 설명 하나 못 듣고 계약체결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약하지 말까 하다 그래도 더운데 대구까지 내려오셨는 데 맹정하게 하지 못하겠어서 계약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가 더 어이가 없었어요. 싸인받자 마자 자기는 가야 한다면서 뒤도 안 돌아보고 기차표 끊으러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까지 왔는 데 밥한끼하자고 말을 건네니깐 계속 돈이 없니 어쩌니하더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제가 산다고 하고 음식점을 갔습니다. 밥을 같이 먹고 있는데 자기 신세 한탄을 하면서 제 보험료 얘기를 꺼내시더군요. 그래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 넣어준다고 하니깐 계속 짜증나게 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그 얘기 즉슨 제가 보험료를 제때 안내면은 자기 수당이 제대로 안들어온다는 게 이유였던 거지요.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거는요. 월래 보험 3개 들어주는 대신 보험 1개 첫 납입 해주기로 하셨거든요 현대해상 보험 은평지점 측에서 책임진다고 하셨는데 책임을 안지신다고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사인하고 나니깐 그렇게 태도가 달라지던지 ... 아무튼 그래서 저한테 30만원 다 납입을 해 달라고 하더라고 그돈 다 넣어주는 대신에 이정화cp님은 저희 영업점 물품을 구입 및 홍보를 해 주시고 거기에서 생기는 수당을 5:5로 나누는 조건 아래 맞교환 성립하게 되었습니다. (소개시켜주는 데 대가는 없냐고 하도 그래서 5:5로 나누기로 한 거임) 이거 정도영업의 도를 벗어나는 행위 아닙니까? 그 후 음식점을 나와 다시 동대구로 모셔다 드릴려고 택시를 탔는 데 차가 막히는 겁니다. 그랬더니만 이정화cp님이 저에게 비행기 티켓을 끊어줄 것을 요 구했으며 비행기가 안 되면은 올라가는 기차비라도 달라고 요구 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가입해주는 입장인데 오히려 이정화cp님이 저한테 대접을 해 주셔야 하는 입장 아닙니까? 제가 택시비 다 내고 밥 값 다내고.. 아무튼 그래서 계약은 정상적으로 계약완료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더 큰일이 벌어질거라 예상은 못 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지고 말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 후로 계약된 보험 핑계를 대면서 연락을 자주하셨고 이제는 연금 가입을 유도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성에 안 차셨는 지 제 인맥을 통해서 제 주의 사람들에게 보험 들을 것을 강조를 하셨습니다. 혹 주의 사람들이 자기한테 안 들은다거나 반감을 가지고 덥비거 나 하면은 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셨습니다. 도대체 서비스 기본 교육도 안 돼 상품 설명도 안 되면은 뭐하러 이런 cp를 데리고 있지 이해가 안 갑니다. 월래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는 그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뽑은 것이 아닙니까? 저는 이정화 cp 님에게 전화 몇 통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생기고 제가 가지고 있던 인맥들도 다 끊어질려고 합니다. 또한 저와 이정화 cp님이랑 계약할 때 약속했던 부분들이 지켜지 지가 않아서 더 화가 납니다. 솔직히 그 물품을 안 팔아줘서 화가 난 게 아니라 어떻게 사람이 진실되게 다가가려고 하는 게 그걸 악용을 해서 그렇게 합니까? 이러니깐 잘하시는 cp님까지 욕을 먹는 겁니다.
어리다고 고객이 아닙니까?
저는 전문학교를 다니다가 일년전 학비가 모잘라서 23살에 H사 카드 회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 cp님과 교육생으로 만난 사람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연수를 받기도 하고 또 처음 본 저를 친한 언니
처럼짝궁인 ***cp님과 점점 친분을 쌓아가게 되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서로 각자 일에 충실을 하자 연락이 한동한 뜸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cP님이 잘지내냐 면서 전화왔더라고요.
그 후로 저희는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엔 밤 낮없이 오는 전화에 "아 그냥 저 언니는 붙임성이 좋
아서 그런거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저 혼자만의 착각이더라고요.
점점 통화를 할 수도 목적을 들어내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도가 너무 치자 너무 점점 분노의 휩싸였지만 친언니라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 실적이 요번달에 하나도 없다고 죽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안쓰러운 마음에 제가 하나 들어드린다고 했죠.
그래서 날짜와 장소 및 약속 시간을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할 시간이 다 되었는데 연락이 없자 제가 어디냐고
물어봤더니만 아직 출발도 안하셨다는 겁니다.
서울에서 동대구역까지 한 한시간반에서 2시간 10분정도 걸리는데
아직 서울역에도 도착을 안 하셨다는 겁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
아무튼간 그러더니만 저보고 인천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자기 차비 아까우시다며...
그래서 저는 못 간다고 했더니만 인천에 바다가 보고 싶다면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 아무리 친분 관계가 있어도 그렇지 찾아가는 서비스
아닙니까?
지금 저한테 놀러오는 게 아니고 지 영업실적 올려준다고 오라는
건데...
아무튼 그래서 어찌 어찌해서 동대구에서 도착하셨더라고요.
그러니 커피숍 들어가서 얘기하자니깐 돈 아깝고 시간없으시다며
동대구 그 사람 많은 한복판에서 보험계약을 작성을 했습니다.
역시 초보cP라서 그런지 몰라도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잘못하시
더라고요.
설명도 제대로 못 하시면서 계약하는 거에만 마음이 급하셨는지
싸인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된 설명 하나 못 듣고 계약체결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약하지 말까 하다 그래도 더운데 대구까지 내려오셨는
데 맹정하게 하지 못하겠어서 계약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가 더 어이가 없었어요.
싸인받자 마자 자기는 가야 한다면서 뒤도 안 돌아보고 기차표
끊으러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까지 왔는 데 밥한끼하자고 말을 건네니깐 계속
돈이 없니 어쩌니하더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제가 산다고 하고 음식점을 갔습니다.
밥을 같이 먹고 있는데 자기 신세 한탄을 하면서 제 보험료 얘기를
꺼내시더군요.
그래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 넣어준다고 하니깐 계속 짜증나게 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그 얘기 즉슨 제가 보험료를 제때 안내면은 자기 수당이 제대로
안들어온다는 게 이유였던 거지요.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거는요.
월래 보험 3개 들어주는 대신 보험 1개 첫 납입 해주기로
하셨거든요
현대해상 보험 은평지점 측에서 책임진다고 하셨는데 책임을
안지신다고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사인하고 나니깐 그렇게 태도가 달라지던지 ...
아무튼 그래서 저한테 30만원 다 납입을 해 달라고 하더라고
그돈 다 넣어주는 대신에 이정화cp님은 저희 영업점 물품을
구입 및 홍보를 해 주시고 거기에서 생기는 수당을 5:5로 나누는
조건 아래 맞교환 성립하게 되었습니다.
(소개시켜주는 데 대가는 없냐고 하도 그래서 5:5로 나누기로 한
거임)
이거 정도영업의 도를 벗어나는 행위 아닙니까?
그 후 음식점을 나와 다시 동대구로 모셔다 드릴려고 택시를 탔는
데 차가 막히는 겁니다.
그랬더니만 이정화cp님이 저에게 비행기 티켓을 끊어줄 것을 요
구했으며 비행기가 안 되면은 올라가는 기차비라도 달라고 요구
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가입해주는 입장인데 오히려 이정화cp님이 저한테
대접을 해 주셔야 하는 입장 아닙니까?
제가 택시비 다 내고 밥 값 다내고..
아무튼 그래서 계약은 정상적으로 계약완료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더 큰일이 벌어질거라 예상은 못 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지고 말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 후로 계약된 보험 핑계를 대면서 연락을 자주하셨고 이제는
연금 가입을 유도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성에 안 차셨는 지 제 인맥을 통해서 제 주의 사람들에게
보험 들을 것을 강조를 하셨습니다.
혹 주의 사람들이 자기한테 안 들은다거나 반감을 가지고 덥비거
나 하면은 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셨습니다.
도대체 서비스 기본 교육도 안 돼 상품 설명도 안 되면은 뭐하러
이런 cp를 데리고 있지 이해가 안 갑니다.
월래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는 그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뽑은
것이 아닙니까?
저는 이정화 cp 님에게 전화 몇 통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생기고
제가 가지고 있던 인맥들도 다 끊어질려고 합니다.
또한 저와 이정화 cp님이랑 계약할 때 약속했던 부분들이 지켜지
지가 않아서 더 화가 납니다.
솔직히 그 물품을 안 팔아줘서 화가 난 게 아니라 어떻게 사람이
진실되게 다가가려고 하는 게 그걸 악용을 해서 그렇게 합니까?
이러니깐 잘하시는 cp님까지 욕을 먹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