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었던 놈이..

비겁한 놈2011.07.02
조회388

더어이없는 사실은..... 헤어지ㅅ자는문자를 그 전 남친이 보낸게 아니라 전남친 친구가 보낸거라고 하네요.... 그러면 왜 전 남친은 해명을 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맘에 안들었겠죠???

괜찮아요... 이해해요..

개인차가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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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려요...

이 인간이 정말 미쳤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음슴체로 쓸게요....

저희는 이제 사귄지 8일 밖에 안된 엄청난 풋풋한 중학생 커플임.

우리둘은 소개로 만낫음. 소개를받은날 우린서로 마음이 맞아서 사귀게됨

이때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그냥 남친이 필요 했던듯 싶음. 

사귄지 7일째 되는날 난 시험이 끝났고 그래서 우리학교에서 좀 멀리 떨어진 남친 학교에 갔음...

난 키가151인데 그애는175 임ㅋㅋㅋㅋㅋ나 완존 작음ㅜㅜㅠㅜㅠㅜㅠ

더워죽겠는데 40~50분 정도 기다림... 그리고 나와서 완전 어색하게 걸으면서 얘기함..

그 아이는 시험기간이어서 학원을 가야했고, 그래서 버스정류장 까지 데려다줌..

내친구 남친 하고 내 남친이엇던 애하고 친구여서 내 친구랑 같이옴ㅋㅋㅋ

완전 어색 하게 각자 갈길 가고,, 그아이한테 문자옴..

"오늘 와줘서 고마워~~"라고 다정하게 문자옴..

그래서 내가 괜찮아 이런식으로 답장을 함..

그리고 그아이한테 "우리 오늘 너무 어색했어..다음에 말 많이 하자" 라는식으로 보냄

ㅋㅋㅋ 근데 그아이가 내가 너무 예뻐서 말을 못걸었다고 함..

근데 나 이쁘진 않음 절때...결코!!

그리고 계속 문자하다가 학원이여서 문자 안함...

서로 학원 끝나고 그 아이 시험끝나고 온다고해서 영화 뭐볼지 막생각하고 그랫음..

그러다 내가 문자하다가 잠듬.....

다음날 아침 내가 특별활동 뭐하냐고 문자보냄ㅋㅋㅋ 근데 씹음..

그리고 학교와서 애들이랑놀고있는데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옴

그래서 난 그전화를 받았음.. 남친이었던 인간 친구였음.

그애 못생겼는데 왜사귀냐고 그럼

남친이었던 사람의 친구가 1년 일찍 학교다닌것같음... 나한테 누나라그럼..ㅋㅋㅋ

그사람을 계란이라고 하겠음ㅋㅋㅋㅋ 계란한판에 250원이라고 사러 오라고그럼ㅋㅋㅋ

계란이 계속 전화해서 나한테 놀러오라그럼ㅋㅋㅋ 그래서 내친구들하고 계란이랑 계속 장난전화함ㅋㅋ

근데 갑자기 남친이었던 인간이 친구들이 계속 장난 한다고 미안해서 내얼굴 못보겠다 그럼..

그래서 괜찮다고 애들이다 그렇지뭐ㅋㅋㅋ 라고 보냄  그리고 그래도  못보겠다고 헤어지자고 그럼.

솔직히 계란만 한것도 아니고,, 내친구도 한건데 왜그러는지 몰랐음...

그래서 내가 친구들 때문에 그런거냐고 그러니까 그렇다고함ㅋㅋㅋ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물어봄ㅋㅋㅋㅋ

차이더라도 이유는 알고 까여야 돼지않음???

근데 이자식은 내가 지 잡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지가뭐가 잘났다고ㅋㅋㅋ

내가 어이없어서 해탈해있으니깐 친구들이 번호가지고 가서 계란이랑 남친이었던 인간이랑 문자하면서 싸움ㅋㅋㅋ 근데 까였으면 가만히 짜져있어라고함ㅋㅋㅋㅋㅋ 존1나 어이가없어서ㅋㅋㅋ

그리고 내가 화나서 내가 너랑헤어지려고 너네 학교 까지 간줄아냐?? 그랬더니 걔가 니가온거지 내가오랬냐??? 이럼ㅋㅋㅋㅋ 씨1바ㅋㅋㅋㅋ 어젠 좋았다고 고맙다고 문자했으면서....

그러더니 내친구한테문자옴ㅋㅋㅋㅋㅅㅅ 하면 사귀어 주겠다고 함ㅋㅋㅋㅋ

내가 뭐가좋아서 니같은 남자를 그짓 해가면서 사귀는지 모르겠음ㅋㅋㅋ

그리고 쫌이따가 모르는 번호들로 잇판에서 봤다고 문자옴 어디사냐고 문자옴...

ㅆ1바ㅋㅋㅋㅋㅋ 그인간이 잇판 성고민판(?)에 올림... 어이없음ㅋㅋㅋㅋ

22살 여자라고 올림ㅋㅋㅋㅋ 씨1바 6살 올리고 뭐하는 짓임???

그리고 마지막은 까였으면 닥치고 있으라고 써있음ㅋㅋㅋ 존1나 어이없음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서 화냄ㅋㅋㅋ 한번은 그인간 번호로 전화가온거임ㅋㅋㅋ 그래서 받았는데

그인간 친구 인것 같음ㅋㅋㅋ 그래서 내가걔번호로 전화했으면 걔보고 받으라고함ㅋㅋ

그리고 그인간친구가 그인간 부르더니 그냥 끊음

그리고 그냥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다님ㅋㅋㅋ

아까 내남친이었던 인간하고 친구남친하고 친구라고 했잖음ㅋㅋㅋ

그래서 친구남친한테 물어봄ㅋㅋㅋ

걔왜그랬냐고ㅋㅋㅋㅋ

 

 

근데 대답 ........

내가 맘에 안들었다고함ㅋㅋㅋㅋ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 하던가 그 이유들으려다가 존1나 병신같은 인간 잡은년됌ㅋㅋㅋㅋㅋ

나도 그인간 별로 맘에 안들긴했음ㅋㅋㅋㅋ

이런 인간....정신나간듯함.....

 

 

 

 

야!!!! 그냥 신고 해버릴려다가 말았다...

경찰서 왔다갔다하기 쪽팔려서ㅋㅋㅋㅋㅋ

번호바꾸고싶은데 엄마가 나 남친이라는 사람 사귀는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가만히있는거야....

그렇게 구차하고 비겁하게 살지마

쪼그만한애 데리고 노니깐 좋았냐??
정말 어이도 없고 너무 화가난다  그냥.....

 

 

 

 

 

 

이런사람 어떻게 해야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