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지방남입니다. 여자친구의 행동 모든것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좀 스크롤 압박이있지만 고민을 들어주실분만.. 봐주세요. 대세인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나한테는 나보다 한살어린 22살여자친구가있음! 거짓말하는거빼면 진짜 저한테잘해줌 우린 장거리커플임..버스타고 거의 2시간정도. 지금 나의가장큰 고민은 여자친구의 거짓말때문임. 우린 지금 460일가까이 사귀고 잇는 커플임. 작년 3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음. 현제 나는 소방서에서공익중임. 시력이안좋아서-_-;; 신체검사떄 다1급인데 어렷을떄 눈수술을 많이해서.. 무튼 서론은 여기까지하겠음 여태까지 한 여자친구의 거짓말들을 말하겠음. 우선 얘기의 중심이 되는 남자 A를소개하겠음 A는 현재 20살인가? 21살임 여자친구 동네 근처에 사는듯함 한번도 보지못했고 내가아는건 이정도임. 전에 여자친구한테 연락하는건 좋지못한거같다고 전화통화 한번해본정도임. 공익은 훈련소갔다가 다시나오기때문에 나도 작년 8월에 그절차를 밟았음. 내가 훈련소에서 바로나온 날 집에 바로안가고 나없이 외로웠을 여자친구를 보기위해 여자친구가 사는곳으로갔음 여자친구는 그다지 반갑지않아 하는거 같아서 좀 속상했음. 하는말이 A라는 사람이랑 술 몇번먹었다고함. 둘이서 뭐 집에 3~4시에 갔다고함 커플일기장에도 집에와서 쓴 시간보면 그런듯함 그런일이 서너차례정도있었다고함. 난 좀 속상했음 아무래도 둘이먹은거니까.. 여자친구는 그냥 아는동생이고 집에 부모님도없고 챙겨주고싶어서 그랬다고함 그리고 난 훈련소가있기떄문에 만날남자가없어서 심심했다고 장난스럽게말했음 정작 훈련소에서 받아본편지는 2~3통. 그것도 건성으로쓴듯함 내가 20일퇴소했는데 편지내용 * 20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이게끝이었음---;; 나는 안불쌍했냐며 안챙겨주고싶었냐니까 아무말도못함 (현역분들이 보셨다면 정말죄송합니다. 저도 현역갈줄알았는데...ㅠㅠ) 암튼 그래서 A랑은 둘이 안만났음좋겠고 연락도 되도록 줄였으면 좋겠다고함 여자친구는 알았다고함. 사건 1 내가 훈련소가기전인 한 4~5월경 여자친구랑 나랑 싸웟음 일주일전부터 만나기로 약속함. 그떄 나는 수련회교관알바해서 평일알바하고 주말에 여자친구와 같이지냄 근데 만나기전날 밤에 만나기로한날에 클럽간다고하는거임 그럼나는? 이러니까 나랑만나고 클럽간다고함; 혼자자라고 난솔직히 서운했음. 그래서 싸움이시작됨 결국 헤어지잔말이 나오게되었고 헤어지게됨 그담날아침 6시쯤에 전화옴 자기가잘못했다며 그래서 클럽안가고 많이 반성했구나 햇는데 클럽가서놀다가 아침6시에전화한거엿음.. 게다가 딴남자랑 겁나진하게 부비했다고...(이것도 요근래 알게됬음;;난 그냥 남자랑 얘기좀했다길래 그걸믿음.. 그리고어떤남자가 치마속에 손넣어서 팬티만졌다나뭐라나;; 첨엔 윗속옷풀럿다고하더니..) 거짓말에 속음-_-;; 사건2 여자친구랑만나기로햇음. 전날에 뭐했냐니까 친구랑술먹고 새벽3시에 술먹고 노래방갔다가 귀가했다함 나는 그렇구나했는데 친구가 남자부르래서 A랑놀다온거였음-_- 그리고 담날아침에 나만나러옴ㅋㅋ... 할말이없더군 그리고 A랑 연락은 근근히 나한테 들킴;; 하지말라고 누차 말했음 사건3 잠잠한듯했으나 사건2가있고 두세달 일뒤임 여자친구가 권태기인거같다고 잠시 연락을하지말아보자함;; 난 그건아닌거같다고햇으나 반항하다가 잠시 시간을갖기로함 여자친구가 친구랑 클럽간다함 권태기라고 한 담날 바로;; 미치겠음-_- 여자친구가 클럽을디게좋아함--;;; 난 연락을 어절수없이햇으나 조카싸움; 여자친구는클럽갓는데 친구랑.. A와 친구들을불러서놀았다고함 여자친구는 A와자기친구랑 부비하고 놀았다고함.. 이해가안갓음 아는동생과 자기친구의 부비라니 친구는 남자친구가있는상태였고-_-;; A랑간것도 추후에 문자보다가 알게됨 ㅡㅡ. 친구의문자내용 : 우리귀요미 머하니 여자친구: 옆에서자고있어 홍대로클럽갓으니 같이내려왔나봄... 중간에 난 그남자A만나지말아달라고햇음. 울컥해서 여자친구앞에서 눈물을보였음.. 난 가족외에 내눈물보인적도없는사람암. 알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은하는거같음 그러다가 안하게됬고 사건4 엊그제일임 여자친구랑 폭풍싸움 여자친구는 예전만큼 자기한테 못해준다고함 난 믿음이꺠지고 그러다보니 잘못해주고 그럼... 나도인정함. 나도공익하고 가난하고 그러다가보니 정말힘듬.. 알바하랴 그돈여자친구한테 쓰고.(여자친구도 돈잘냄. 근데 가는것만 차비만원임. 공익한테 만원이면 정말큰돈.) 시간도 없어서 일 밤새하고 아침에 찾아가고 이런일도많음.. 피곤해하고 자기가하자는거 안해준다며 화냄 나는 피곤해서 진짜 산책도못가겠고..하. 최근에 친구들한테 여자친구를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줌 그러다가 노래방갔음 A떄문에 여자친구의 카톡을봣음 A랑한게있어서 화냄 내용본척햇음 바로뺏겨서--- 그러다가 싸우고 그애기를 엊그제햇음 진짜 막말직전까지싸움 그러다가 최근에 A랑둘이클럽갔다고함..ㅋㅋㅋ 할말이없더군. 난 애인을위해선 유흥문화이런건 안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자기는 부비안했다고 화냄 오히려 A잇어서 부비가안들어오더라 이러더군..ㅋㅋ 자기는 클럽음악이좋아서 가는거지부비떄문에 가는게 아니라고 누누히하더니.. 뭐같이스텝밟고논듯... 하 .. 이밖에도 거짓말 몇개더있음 지금 마음이 찢어질거같고 그래서 기억도 잘안남.. 글고 중간에 친구가부른 아는남자애랑 술먹고논거같고.. 공익하는거에대해선 정말미안하고 할말도없음 여자친구도 이제 직장잡은지 두달가가이되가고.. 지금은 자기가잘못했다며 미안하다고 싺싺빔.여자친구가. 난 원망스럽다기보다 오히려슬픔. 여태까지 믿엇던건 다가식이엇고 거짓이엇다니 날사랑한다는말도 다거짓같았고 슬픔 1년가까이같이한사람이 거짓말이나 게속하고있었고.. 난 부비하는건 좀더럽다고생각함 남자친구가있으면 그게 상대방에대한예의가아니겠음? 그런걸말했더니 자기가 더러운년이냐고 뭐라고하고 암튼 ... 자기가 앞으로 A랑연락안하고 잘해보겠다고하는데 나는 마음이 싱숭생숭함.. 나는 따른여자랑 연락한적도 커피등 밥먹는다고 단한번도 만난적없음 그리고 여자친구는 남자는 거의없는데 유독A한테만..그러는듯. 제 마음을 다말해도 그때뿐임 자기가 잘못한건 인지하는데 또반복임 그리고 역지사지의마음을 모름. 일단 자기가 한거니 부정하면 시러함. 내여자친구의마음이어던지 톡커님들 도와주시길... 또 내가어케해야하는지도 ㅠㅠ 1
여자친구의 마음때문에 마음이아파요
23 지방남입니다.
여자친구의 행동 모든것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좀 스크롤 압박이있지만 고민을 들어주실분만.. 봐주세요.
대세인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나한테는 나보다 한살어린 22살여자친구가있음!
거짓말하는거빼면 진짜 저한테잘해줌
우린 장거리커플임..버스타고 거의 2시간정도.
지금 나의가장큰 고민은 여자친구의 거짓말때문임.
우린 지금 460일가까이 사귀고 잇는 커플임.
작년 3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음.
현제 나는 소방서에서공익중임. 시력이안좋아서-_-;;
신체검사떄 다1급인데 어렷을떄 눈수술을 많이해서..
무튼 서론은 여기까지하겠음 여태까지 한 여자친구의 거짓말들을 말하겠음.
우선 얘기의 중심이 되는 남자 A를소개하겠음
A는 현재 20살인가? 21살임 여자친구 동네 근처에 사는듯함
한번도 보지못했고 내가아는건 이정도임.
전에 여자친구한테 연락하는건 좋지못한거같다고 전화통화 한번해본정도임.
공익은 훈련소갔다가 다시나오기때문에 나도 작년 8월에 그절차를 밟았음.
내가 훈련소에서 바로나온 날 집에 바로안가고 나없이 외로웠을 여자친구를 보기위해
여자친구가 사는곳으로갔음 여자친구는 그다지 반갑지않아 하는거 같아서 좀 속상했음.
하는말이 A라는 사람이랑 술 몇번먹었다고함. 둘이서 뭐 집에 3~4시에 갔다고함
커플일기장에도 집에와서 쓴 시간보면 그런듯함 그런일이 서너차례정도있었다고함.
난 좀 속상했음 아무래도 둘이먹은거니까..
여자친구는 그냥 아는동생이고 집에 부모님도없고 챙겨주고싶어서 그랬다고함
그리고 난 훈련소가있기떄문에 만날남자가없어서 심심했다고 장난스럽게말했음
정작 훈련소에서 받아본편지는 2~3통. 그것도 건성으로쓴듯함
내가 20일퇴소했는데 편지내용 * 20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이게끝이었음---;;
나는 안불쌍했냐며 안챙겨주고싶었냐니까 아무말도못함
(현역분들이 보셨다면 정말죄송합니다. 저도 현역갈줄알았는데...ㅠㅠ)
암튼 그래서 A랑은 둘이 안만났음좋겠고 연락도 되도록 줄였으면 좋겠다고함
여자친구는 알았다고함.
사건 1
내가 훈련소가기전인 한 4~5월경 여자친구랑 나랑 싸웟음
일주일전부터 만나기로 약속함. 그떄 나는 수련회교관알바해서 평일알바하고 주말에 여자친구와 같이지냄
근데 만나기전날 밤에 만나기로한날에 클럽간다고하는거임
그럼나는? 이러니까 나랑만나고 클럽간다고함; 혼자자라고
난솔직히 서운했음. 그래서 싸움이시작됨 결국 헤어지잔말이 나오게되었고
헤어지게됨 그담날아침 6시쯤에 전화옴 자기가잘못했다며
그래서 클럽안가고 많이 반성했구나 햇는데 클럽가서놀다가 아침6시에전화한거엿음..
게다가 딴남자랑 겁나진하게 부비했다고...(이것도 요근래 알게됬음;;난 그냥 남자랑 얘기좀했다길래
그걸믿음.. 그리고어떤남자가 치마속에 손넣어서 팬티만졌다나뭐라나;; 첨엔 윗속옷풀럿다고하더니..)
거짓말에 속음-_-;;
사건2
여자친구랑만나기로햇음. 전날에 뭐했냐니까 친구랑술먹고 새벽3시에 술먹고 노래방갔다가 귀가했다함
나는 그렇구나했는데 친구가 남자부르래서 A랑놀다온거였음-_-
그리고 담날아침에 나만나러옴ㅋㅋ... 할말이없더군
그리고 A랑 연락은 근근히 나한테 들킴;; 하지말라고 누차 말했음
사건3
잠잠한듯했으나 사건2가있고 두세달 일뒤임
여자친구가 권태기인거같다고 잠시 연락을하지말아보자함;;
난 그건아닌거같다고햇으나 반항하다가 잠시 시간을갖기로함
여자친구가 친구랑 클럽간다함 권태기라고 한 담날 바로;;
미치겠음-_- 여자친구가 클럽을디게좋아함--;;; 난 연락을 어절수없이햇으나 조카싸움;
여자친구는클럽갓는데 친구랑..
A와 친구들을불러서놀았다고함
여자친구는 A와자기친구랑 부비하고 놀았다고함.. 이해가안갓음 아는동생과 자기친구의 부비라니
친구는 남자친구가있는상태였고-_-;;
A랑간것도 추후에 문자보다가 알게됨 ㅡㅡ.
친구의문자내용 : 우리귀요미 머하니 여자친구: 옆에서자고있어
홍대로클럽갓으니 같이내려왔나봄...
중간에 난 그남자A만나지말아달라고햇음. 울컥해서 여자친구앞에서 눈물을보였음..
난 가족외에 내눈물보인적도없는사람암.
알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은하는거같음 그러다가 안하게됬고
사건4
엊그제일임
여자친구랑 폭풍싸움 여자친구는 예전만큼 자기한테 못해준다고함
난 믿음이꺠지고 그러다보니 잘못해주고 그럼... 나도인정함. 나도공익하고 가난하고
그러다가보니 정말힘듬.. 알바하랴 그돈여자친구한테 쓰고.(여자친구도 돈잘냄. 근데 가는것만 차비만원임. 공익한테 만원이면 정말큰돈.) 시간도 없어서 일 밤새하고 아침에 찾아가고 이런일도많음..
피곤해하고 자기가하자는거 안해준다며 화냄 나는 피곤해서 진짜 산책도못가겠고..하.
최근에 친구들한테 여자친구를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줌
그러다가 노래방갔음 A떄문에 여자친구의 카톡을봣음 A랑한게있어서 화냄
내용본척햇음 바로뺏겨서--- 그러다가 싸우고 그애기를 엊그제햇음
진짜 막말직전까지싸움 그러다가 최근에 A랑둘이클럽갔다고함..ㅋㅋㅋ
할말이없더군. 난 애인을위해선 유흥문화이런건 안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자기는 부비안했다고 화냄 오히려 A잇어서 부비가안들어오더라 이러더군..ㅋㅋ
자기는 클럽음악이좋아서 가는거지부비떄문에 가는게 아니라고 누누히하더니..
뭐같이스텝밟고논듯...
하 ..
이밖에도 거짓말 몇개더있음 지금 마음이 찢어질거같고 그래서
기억도 잘안남..
글고 중간에 친구가부른 아는남자애랑 술먹고논거같고..
공익하는거에대해선 정말미안하고 할말도없음 여자친구도 이제 직장잡은지 두달가가이되가고..
지금은 자기가잘못했다며 미안하다고 싺싺빔.여자친구가.
난 원망스럽다기보다 오히려슬픔. 여태까지 믿엇던건 다가식이엇고 거짓이엇다니
날사랑한다는말도 다거짓같았고 슬픔 1년가까이같이한사람이 거짓말이나 게속하고있었고..
난 부비하는건 좀더럽다고생각함 남자친구가있으면 그게 상대방에대한예의가아니겠음?
그런걸말했더니 자기가 더러운년이냐고 뭐라고하고
암튼 ... 자기가 앞으로 A랑연락안하고 잘해보겠다고하는데
나는 마음이 싱숭생숭함..
나는 따른여자랑 연락한적도 커피등 밥먹는다고 단한번도 만난적없음
그리고 여자친구는 남자는 거의없는데 유독A한테만..그러는듯.
제 마음을 다말해도 그때뿐임 자기가 잘못한건 인지하는데 또반복임
그리고 역지사지의마음을 모름. 일단 자기가 한거니 부정하면 시러함.
내여자친구의마음이어던지 톡커님들 도와주시길...
또 내가어케해야하는지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