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쓰는거라 어케 써야할지 몰겠네요..글이 조금 길더라도 제발 한번 봐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서 톡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보네요. 일단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남자고 7살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여자애는 올해 26살이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2년전에 첨보고 많이 좋아했어요..그때 제가 많이 힘들 때 였는데 항상 밝은 모습과 웃는 얼굴에 점점 좋아했죠...이 애가 웃는게 정말 이쁘거등요.. 웃으면 이효리처럼 눈이 된다고 해야하나..암튼 그런 모습들 때문에 항상 마음속으로 그애를 담아두고 있었습니다..같은 사무실이지만 팀이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었는데 제가 팀을 옮기면서 작년 12월말부터 같이 일도 하면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그 애도 제가 오래전 부터 좋아하는걸 알았고 그닥 저를 좋게 보지는 않았어요.. 2년전 초반에 바보같이 문자로 좋아한다고 했다가 저 완전 이상한놈 되버렸거등요..ㅡㅡ;; 암튼 같은팀 들어와서 그애와 같은팀 친한사람들과 술도 자주 하고 해서 조금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친하게 될수록 저는 좋아하는 맘때문에 하나하나 챙겨주고 아프면 어케해서라도 약사주고 등떠밀서 병원에 가게하고.... 힘든일 있음 옆에 있어주고 아무일도 아닌 날에도 그애가 스치면서 얘기한 갖고 싶은것들 선물해주고 암튼 최선을 다해서 좋아했어요...제가 연애 경험은 거의 없지만 한번 좋아하게 되면 완전 올인하는 스탈이거등요...저의 그런 모습에 이 애도 마음을 조금씩 열면서 둘만 만나는 시간이 늘어가게되었죠..거의 매일매일 문자하고 잠들기전까지요..사귀는거 아니지만 주위에서 보면 정말 연인처럼 생각될 정도니깐....사귀자고 말을 할수도 있었지만 이 애의 상황이 그러지 못했어요...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이 애가 정말 싫어하는 모습 을 보여줬습니다...바보같이...ㅠㅠ저도 왜 그랬는지 제 자신에게 화도나고 실망하고 자책도 했 어요..그 애도 나에대한 배신감...엄청 실망하고...많이 힘들어 했어요...그렇게 며칠동안 연락도 못하고 보질 못했죠...어렵게 다시 만나서 얘길 했는데 저랑 좋았던 예전처럼 저를 보질 못하고 대하질 못하겠다고 하네요...그 애는 저 다시 안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 고쳐먹고 어렵게 결정 한 거라고 합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사귄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 앨위해 했던 노력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렸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다시 만나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제 마음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그만 이 애를 놓아줘야 할지 모르겠네 요...그 일있고 나서 문자만봐도 진짜 예전 같지 않더군요...답장도 늦고 문자내용도 그렇고... 당연히 제가 잘못한 일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저랑 일정한 선을 긋고 싶다고 얘길했어 요...그리고 정말 그렇게 할거냐고 얘기했는데 오빠가 다시 노력해서 내 맘을 움직이게 하면 되 질 않냐고 그러더군요...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예전 그 좋았던 시간들만 떠오르고 맘도 너무 아프고...진짜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첨으로 글쓰는거라 어케 써야할지 몰겠네요..글이 조금 길더라도 제발 한번 봐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서 톡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보네요.
일단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남자고 7살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여자애는 올해 26살이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2년전에 첨보고 많이 좋아했어요..그때 제가 많이 힘들 때 였는데
항상 밝은 모습과 웃는 얼굴에 점점 좋아했죠...이 애가 웃는게 정말 이쁘거등요..
웃으면 이효리처럼 눈이 된다고 해야하나..암튼 그런 모습들 때문에 항상 마음속으로
그애를 담아두고 있었습니다..같은 사무실이지만 팀이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었는데
제가 팀을 옮기면서 작년 12월말부터 같이 일도 하면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그 애도 제가 오래전 부터 좋아하는걸 알았고 그닥 저를 좋게 보지는 않았어요..
2년전 초반에 바보같이 문자로 좋아한다고 했다가 저 완전 이상한놈 되버렸거등요..ㅡㅡ;;
암튼 같은팀 들어와서 그애와 같은팀 친한사람들과 술도 자주 하고 해서 조금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친하게 될수록 저는 좋아하는 맘때문에 하나하나 챙겨주고 아프면
어케해서라도 약사주고 등떠밀서 병원에 가게하고....
힘든일 있음 옆에 있어주고 아무일도 아닌 날에도 그애가 스치면서 얘기한 갖고 싶은것들
선물해주고 암튼 최선을 다해서 좋아했어요...제가 연애 경험은 거의 없지만 한번 좋아하게 되면
완전 올인하는 스탈이거등요...저의 그런 모습에 이 애도 마음을 조금씩 열면서 둘만 만나는
시간이 늘어가게되었죠..거의 매일매일 문자하고 잠들기전까지요..사귀는거 아니지만 주위에서
보면 정말 연인처럼 생각될 정도니깐....사귀자고 말을 할수도 있었지만 이 애의 상황이 그러지
못했어요...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이 애가 정말 싫어하는 모습
을 보여줬습니다...바보같이...ㅠㅠ저도 왜 그랬는지 제 자신에게 화도나고 실망하고 자책도 했
어요..그 애도 나에대한 배신감...엄청 실망하고...많이 힘들어 했어요...그렇게 며칠동안 연락도
못하고 보질 못했죠...어렵게 다시 만나서 얘길 했는데 저랑 좋았던 예전처럼 저를 보질 못하고
대하질 못하겠다고 하네요...그 애는 저 다시 안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 고쳐먹고 어렵게 결정
한 거라고 합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사귄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 앨위해 했던 노력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렸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다시 만나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제 마음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그만 이 애를 놓아줘야 할지 모르겠네
요...그 일있고 나서 문자만봐도 진짜 예전 같지 않더군요...답장도 늦고 문자내용도 그렇고...
당연히 제가 잘못한 일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저랑 일정한 선을 긋고 싶다고 얘길했어
요...그리고 정말 그렇게 할거냐고 얘기했는데 오빠가 다시 노력해서 내 맘을 움직이게 하면 되
질 않냐고 그러더군요...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예전 그 좋았던 시간들만
떠오르고 맘도 너무 아프고...진짜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