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 가슴 만지고 싶다 말하면 허락할 수 있어…” 日 그라비아 모델의 파격적인 발언
대모달2011.07.02
조회3,738
[제이피뉴스 2011-07-01]
교토 그라비아 모델 신인 포토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시노하라 안나(19)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의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하는 것을 성추행의 일환으로 본다거나 변태적인 관음증으로 매도하는 생각은 잘못됐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일본 그라비아 모델계의 떠오르는 샛별 안나는 후지TV 토크쇼「그탄누보」에 출연해 “여자의 몸매에서 가슴은 시각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며 여자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부분”임을 강조하면서 “남자들이 여자의 가슴에 손을 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며 여자들은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미 내 가슴을 애무한 남자들이 수십명은 넘는다”고 고백했지만 “가슴 이외에 그 이상은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만일 강제로 키스를 한다던가 엉덩이나 사타구니 쪽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려 한다면 성범죄로 고발할 것”이라며 나름대로 선을 그었다.
그녀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일본의 네티즌들은 “상식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발언”이라며 비난하는 한편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이 있기에 나올 수 있는 용감한 의지”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누군가 내 가슴 만지고 싶다 말하면 허락할 수 있어…” 日 그라비아 모델의 파격적인 발언
[제이피뉴스 2011-07-01]
교토 그라비아 모델 신인 포토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시노하라 안나(19)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의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하는 것을 성추행의 일환으로 본다거나 변태적인 관음증으로 매도하는 생각은 잘못됐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일본 그라비아 모델계의 떠오르는 샛별 안나는 후지TV 토크쇼「그탄누보」에 출연해 “여자의 몸매에서 가슴은 시각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며 여자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부분”임을 강조하면서 “남자들이 여자의 가슴에 손을 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며 여자들은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미 내 가슴을 애무한 남자들이 수십명은 넘는다”고 고백했지만 “가슴 이외에 그 이상은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만일 강제로 키스를 한다던가 엉덩이나 사타구니 쪽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려 한다면 성범죄로 고발할 것”이라며 나름대로 선을 그었다.
그녀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일본의 네티즌들은 “상식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발언”이라며 비난하는 한편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이 있기에 나올 수 있는 용감한 의지”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제이피뉴스 곽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