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는 4년... 저는 지금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때는 2008년 대학 신입생 OT, 저는 대학 신입생이었습니다. 그녀도 같은과 같은 나이였죠. 하지만 전 그때 그녀(A녀 라고 할께요)를 알지 못했습니다.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신입생이라서 술 마시며 동기들을 챙겨줬었나 봄니다 (이놈의 오지랖..) 하지만 저는 다른 여자(B녀 라고 할꼐요)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OT가 끝나고 개강을 했어요 개강하면 여기저기 신입생 환영이하로 술 많이 마시 잖아요 ㅋ 그렇게 술 마시러 다니면서 그 여자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같은 그룹(?)으로 되서 같이 잘 놀고 그랬습니다ㅋ 그당시에는 B녀를 좋아하고 있어서 그녀에게 열심히 퍼주고 잘해줬고 A녀는 그냥 친구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MT때, A녀가 술에 취해서는 저보고 밖에 나가자는 겁니다. 어지러우니까 같이 좀 걸어다니자고, 그땐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둘이 같이 나와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선배님이 우리 둘 보고 "올~ 둘이서 뭐야~ "이러는겁니다 -_- 전 그냥 넘기고 A녀와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선배가 B녀 한테 말했나봄니다 - - ;; B녀가 장난으로 "압! 나는~ㅜㅜ" 막 이러는 거예요 근데 보통 그상황이면 선배한테 짜증나야 하는데 전 그 A녀 한테 짜증이 나는 겁니다 ㅡㅡ 그때만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 게다가 산책갔다가 그랫는지 몰라도 다음날 감기가 걸려서 죽겠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안 A녀는 절 위해서 손수 차를 타오더군요 그때부터 "아.. 얘가 날 좋아하나 ?"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뒤 그녀가 고백을 하는겁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는 그녀를 별로 안좋아하는걸 넘어서 약간 싫은쪽이라서 그냥 거절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학교에 소문이 난겁니다. 알고보니 그녀가 B녀에게 제가 좋다고 말했는게 제가 찬것도 이야기 했는데 B녀가 소문을 낸거 같네요 그뒤 그래도 그녀와는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지내는것 같았고 B녀와도 잘되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은뒤 한달 후 쯤 ? B녀에게 "A녀가아직 절 좋아한다"라는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B녀는 A녀에게 미안했는지 아니면 어장관리를 한것인지 얼마안가 남자친구를 만들더군요 -_- 그때의 분노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술을 마시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이야기 하고 , 평소처럼 웃고, 놀고 하고 그렇게 놀다 이제 집에 갈때쯤에 A녀가 갑짜기 우는것입니다. 그러고는 저한테 "야! 내가 니 뭐좋아서 ! 나도 나 좋아해주는 선배있다 이 나쁜놈아 난 왜 안되냐!!" 이러면서 우는겁니다;; 그당시 너무 당황해서 저도 모르에 그녀를 안아 버렸습니다. 참... 그렇게 안겨서 우는데 정말 미안하더군요... 그렇게 2번째 고백을 받았는데 전 무심하게 또 거절을 했습니다. 근데... 그뒤부터 저도 점점 그녀에게 호감이 가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또 한달이 흐른뒤 시험기간 이었습니다. 그당시 다들 밤샘공부가 열풍이어서 과방에서 다들 공부 하고 있었는데 저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강의실에서 공부하다 자려고 자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A녀가 나오는 겁니다. "야! 어디가~?!" 이러면서 저를 따라 오더군요 그래서 "이젠 포기 했겠지.." 이렇게 생각하고는 그냥 강의실에서 공부한다고...왜그러냐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오 바보 멍충이 진짜 !!!!!!!!!!!!!!!!!!!!!!!!!!!! 글 쓰면서 제가 다 화나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이야기 하고 강의실에 들어갔는데 따라오더군요; 그렇게 또 둘이 있게 됬는데 공부하다가 강의실에 아는형이 놔둔 기타가 있는겁니다. 그걸보고 그녀가 저보고 기타 쳐달라고 하는거예요 고등학교 기타부 출신이어서 칠줄 알았기에 코타로 오시오 형님의 '황혼' 이랑 'wind song'을 연주해줬습니다. 그렇게 분위기는 점점 따스해(?) 지고 너무 피곤해서 잠시 자려는데 갑짜기 제 옆자리로 오는겁니다. 와서는 자기가 아직 싫냐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그때 제가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냥 .." 대충 말을 얼버무려 버렸습니다. (((와.. 그당시에 왜 그랬냐면 제가 2번이나 거절했는데 그 제기럴 개 쥐똥만큼도 없던 자존심이 갑짜기 튀어나와서@#@!%!@$% 아오!!!!!!!! 이멏충아 개!@#$!@$아오 진짜 그때 그렇게 안햇으면 지금 후회할 일을 없을텐데...))) 그러자 그녀는 또 상처를 받기 싫었는지 우물쭈물 하다가 그냥 이야기가 끝나 버렸습니다... 정말 사실을 저도 그때 그녀를 거의 좋아하고 있었는데 ... 남자답지 못하게 진짜 멍청한거 인정. 그렇게 제 대학교 1학년이 지나고... 전 군대를 위해 휴학을 하고 그녀도 휴학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일이 있고난뒤라 연락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문자를 몇번 주고 받긴했습니다만 .. 휴학한 뒤로는 한번도 못만난체 전 군대를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대하니까 더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이어서 그런지몰라도 자꾸 생각나더군요? 그러고는 첫휴가 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대학친구랑 이야기 하는데 A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녀가 지금 많이 힘들다는 이야기였는데 제가 연락처를 물어보니깐 자기도 건너건너 들은데다가 번호는 2~3번 바꿔서 모른다더군요.. 그렇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그런 소식을 듣고도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뒤 몇번의 휴가가 있었고 어쩌다가 그녀 소식도 듣게 됬는데 힘들다는 이야기밖에 없더군요 정말이지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하루도 그녀 생각을 하지 않은날이 없던 군생활을 마치고 2011년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이젠 친구들도 그녀를 다 잊었더군요 이제 그 간간히 들려오던 이야기 조차도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제가 쓰고 읽어도 ㅄ@#!@$$%$!^바보1$!#%!@^&& 네요... 진짜 그녀랑 연락하고 싶습니다.. 이런 멍청한놈.. 어떻하죠 ..? 근데 ... 마무리 어떻해 -_-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끝?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질책해주세요 정말 내가 읽고도 욕하고싶네요ㅋㅋ 그리고... 나같은 상황에 남자님들아 !!! 자존심 진짜 필요없다 졸 후회하기 싫으면 버려라 자존심 난 이제 이런 멍청한짓 안하것습니다. 후회는 한번이면 됨^^
[톡필요없음 읽어만줘요] 08년 이후로.. 3년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햇수로는 4년... 저는 지금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때는 2008년 대학 신입생 OT, 저는 대학 신입생이었습니다.
그녀도 같은과 같은 나이였죠.
하지만 전 그때 그녀(A녀 라고 할께요)를 알지 못했습니다.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신입생이라서 술 마시며 동기들을 챙겨줬었나 봄니다 (이놈의 오지랖..)
하지만 저는 다른 여자(B녀 라고 할꼐요)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OT가 끝나고 개강을 했어요 개강하면 여기저기 신입생 환영이하로
술 많이 마시 잖아요 ㅋ 그렇게 술 마시러 다니면서 그 여자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같은 그룹(?)으로 되서 같이 잘 놀고 그랬습니다ㅋ
그당시에는 B녀를 좋아하고 있어서 그녀에게 열심히 퍼주고 잘해줬고
A녀는 그냥 친구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MT때, A녀가 술에 취해서는 저보고
밖에 나가자는 겁니다. 어지러우니까 같이 좀 걸어다니자고, 그땐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둘이 같이 나와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선배님이 우리 둘 보고
"올~ 둘이서 뭐야~ "이러는겁니다 -_- 전 그냥 넘기고 A녀와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선배가 B녀 한테 말했나봄니다 - - ;; B녀가 장난으로 "압! 나는~ㅜㅜ"
막 이러는 거예요 근데 보통 그상황이면 선배한테 짜증나야 하는데
전 그 A녀 한테 짜증이 나는 겁니다 ㅡㅡ 그때만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
게다가 산책갔다가 그랫는지 몰라도 다음날 감기가 걸려서 죽겠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안 A녀는 절 위해서 손수 차를 타오더군요
그때부터 "아.. 얘가 날 좋아하나 ?"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뒤 그녀가 고백을 하는겁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는 그녀를 별로 안좋아하는걸 넘어서 약간 싫은쪽이라서 그냥 거절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학교에 소문이 난겁니다. 알고보니 그녀가 B녀에게 제가 좋다고 말했는게
제가 찬것도 이야기 했는데 B녀가 소문을 낸거 같네요
그뒤 그래도 그녀와는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지내는것 같았고
B녀와도 잘되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은뒤 한달 후 쯤 ? B녀에게 "A녀가아직 절 좋아한다"라는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B녀는 A녀에게 미안했는지 아니면 어장관리를 한것인지 얼마안가
남자친구를 만들더군요 -_- 그때의 분노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술을 마시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이야기 하고 , 평소처럼 웃고, 놀고 하고 그렇게 놀다
이제 집에 갈때쯤에 A녀가 갑짜기 우는것입니다.
그러고는 저한테 "야! 내가 니 뭐좋아서 ! 나도 나 좋아해주는 선배있다 이 나쁜놈아 난 왜 안되냐!!"
이러면서 우는겁니다;; 그당시 너무 당황해서 저도 모르에 그녀를 안아 버렸습니다.
참... 그렇게 안겨서 우는데 정말 미안하더군요... 그렇게 2번째 고백을 받았는데
전 무심하게 또 거절을 했습니다.
근데... 그뒤부터 저도 점점 그녀에게 호감이 가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또 한달이 흐른뒤 시험기간 이었습니다.
그당시 다들 밤샘공부가 열풍이어서 과방에서 다들 공부 하고 있었는데
저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강의실에서 공부하다 자려고 자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A녀가 나오는 겁니다. "야! 어디가~?!" 이러면서 저를 따라 오더군요
그래서 "이젠 포기 했겠지.." 이렇게 생각하고는 그냥 강의실에서 공부한다고...왜그러냐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오 바보 멍충이 진짜 !!!!!!!!!!!!!!!!!!!!!!!!!!!! 글 쓰면서 제가 다 화나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이야기 하고 강의실에 들어갔는데 따라오더군요;
그렇게 또 둘이 있게 됬는데 공부하다가 강의실에 아는형이 놔둔 기타가 있는겁니다.
그걸보고 그녀가 저보고 기타 쳐달라고 하는거예요
고등학교 기타부 출신이어서 칠줄 알았기에
코타로 오시오 형님의 '황혼' 이랑 'wind song'을 연주해줬습니다.
그렇게 분위기는 점점 따스해(?) 지고 너무 피곤해서 잠시 자려는데
갑짜기 제 옆자리로 오는겁니다. 와서는
자기가 아직 싫냐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그때 제가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냥 .."
대충 말을 얼버무려 버렸습니다.
(((와.. 그당시에 왜 그랬냐면 제가 2번이나 거절했는데 그 제기럴 개 쥐똥만큼도 없던 자존심이 갑짜기 튀어나와서@#@!%!@$% 아오!!!!!!!! 이멏충아 개!@#$!@$아오 진짜 그때 그렇게 안햇으면
지금 후회할 일을 없을텐데...)))
그러자 그녀는 또 상처를 받기 싫었는지 우물쭈물 하다가 그냥 이야기가 끝나 버렸습니다...
정말 사실을 저도 그때 그녀를 거의 좋아하고 있었는데 ... 남자답지 못하게 진짜 멍청한거 인정.
그렇게 제 대학교 1학년이 지나고... 전 군대를 위해 휴학을 하고
그녀도 휴학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일이 있고난뒤라 연락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문자를 몇번 주고 받긴했습니다만 .. 휴학한 뒤로는 한번도 못만난체
전 군대를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대하니까 더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이어서 그런지몰라도
자꾸 생각나더군요? 그러고는 첫휴가 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대학친구랑 이야기 하는데 A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녀가 지금 많이 힘들다는 이야기였는데 제가 연락처를 물어보니깐 자기도
건너건너 들은데다가 번호는 2~3번 바꿔서 모른다더군요..
그렇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그런 소식을 듣고도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뒤 몇번의 휴가가 있었고 어쩌다가 그녀 소식도 듣게 됬는데
힘들다는 이야기밖에 없더군요 정말이지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하루도 그녀 생각을 하지 않은날이 없던 군생활을 마치고
2011년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이젠 친구들도 그녀를 다 잊었더군요
이제 그 간간히 들려오던 이야기 조차도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제가 쓰고 읽어도 ㅄ@#!@$$%$!^바보1$!#%!@^&& 네요... 진짜 그녀랑 연락하고 싶습니다..
이런 멍청한놈.. 어떻하죠 ..?
근데 ...
마무리 어떻해 -_-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끝?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질책해주세요 정말 내가 읽고도
욕하고싶네요ㅋㅋ
그리고...
나같은 상황에 남자님들아 !!!
자존심 진짜 필요없다 졸 후회하기 싫으면 버려라 자존심 난 이제 이런 멍청한짓 안하것습니다.
후회는 한번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