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사용하다가 밑에 판에 살뺀사람들이 올라오길래... 제 경험담도 한번 올려드립니다 ㅋㅋㅋ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희귀병인 LCP란 병을 앓게되서 보조장치를 5년간 차고 다니고 걷지 못하는 상태에서 스트레스로 인하여 살이 급속하게 찌면서 병이 나았을때는 이미 악순환이 되어버리면서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118kg란 어마어마한 몸무게를 찍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던 저는 수능이 끝난 이후로 그날부터 운동을 하게 되면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9월~10월까지 몸무게를 빼면서 2010년 현재까지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래 30kg만 뺄려고 했던 저의 계획을 오버하면서 평균몸무게에 들어가보자라는 목표와 함께... 빡세진 않게했지만 천천히 더빼기 시작했죠 ㅎ
<< 이게 50kg 감량을 완료한지... 6개월동안 유지한 상태에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이 그떄그때마다 많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있어도 주로 엽기사진들만... -_-;;
마지막으로 2010년...현재 모습이에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살빼는 방법은 그냥 별거 없었어요... 그냥 오로지 근성이라고 할까요 ... 자신이 원한만큼... 자신이 간절하게 생각하고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감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살을 빼고 느낀점은... 제가 항상 다이어트 하기 전에는 친구에 관해서 초등학교때부터 배신을 맛보기도 하면서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그리고 친구를 사귈때도 조심조심 사궜다는점이였는데... 제가 살을빼나 살이 쪄있을때나 그때 중학교,고등학교 친구들은 계속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즉... 외면으로 사귄친구보다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이.. 제가 살빼기전부터 친했던 친구들은 정말 제 마음을 알고 사귄애들이였기 때문에 정말 좋은 친구들만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男] 수능직후 50kg 뺀 사연 (사진有)
톡이 됫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이런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친구들이랑도 연락되구~
감사합니다아~~~
여러가지 질문들 쪽지보내주시면 시간날때마다 남겨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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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01020497527
안녕하세요. 전라북도 전주에 살고... 원광대를 다니는 학생 ㅋㅋㅋ 입니다.
네이트온 사용하다가 밑에 판에 살뺀사람들이 올라오길래... 제 경험담도 한번 올려드립니다 ㅋㅋㅋ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희귀병인 LCP란 병을 앓게되서 보조장치를 5년간 차고 다니고 걷지 못하는 상태에서 스트레스로 인하여 살이 급속하게 찌면서 병이 나았을때는 이미 악순환이 되어버리면서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118kg란 어마어마한 몸무게를 찍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던 저는 수능이 끝난 이후로 그날부터 운동을 하게 되면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9월~10월까지 몸무게를 빼면서 2010년 현재까지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사진을 찍는걸 싫어해서... 친구들이 엽사개념으로 찍어놓은 사진들이 주로있는데... 그사진들로 비교를 해드릴게요 ㅎ
그러면 사진으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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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유딩때 모습이죠....
고1때 모습
고2때 모습...
고3떄 모습...
수능 하루전입니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랜만에보니까 저런시절이 있었다는게 갑자기 떠오르네요
그럼 이제부터 수능끝난이후부터 살뺀 과정이에요....
네 이때까지가 41kg까지 감량했을때 시절입니다.
원래 30kg만 뺄려고 했던 저의 계획을 오버하면서 평균몸무게에 들어가보자라는 목표와 함께... 빡세진 않게했지만 천천히 더빼기 시작했죠 ㅎ
<< 이게 50kg 감량을 완료한지... 6개월동안 유지한 상태에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이 그떄그때마다 많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있어도 주로 엽기사진들만... -_-;;
마지막으로 2010년...현재 모습이에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살빼는 방법은 그냥 별거 없었어요... 그냥 오로지 근성이라고 할까요 ... 자신이 원한만큼... 자신이 간절하게 생각하고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감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살을 빼고 느낀점은... 제가 항상 다이어트 하기 전에는 친구에 관해서 초등학교때부터 배신을 맛보기도 하면서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그리고 친구를 사귈때도 조심조심 사궜다는점이였는데... 제가 살을빼나 살이 쪄있을때나 그때 중학교,고등학교 친구들은 계속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즉... 외면으로 사귄친구보다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이.. 제가 살빼기전부터 친했던 친구들은 정말 제 마음을 알고 사귄애들이였기 때문에 정말 좋은 친구들만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군인인게 안자랑입니다.
최근 사진입니다아
현재는 64킬로로... 54kg까지 감량한 상태입니다 ㅇ.ㅇ
모두우... 군대로오...